안녕하십니까
늘 노고가 많습니다.
유한락스의 지식에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폴리같은 섬유에 곰팡이 제거를 위해 적정ppm을 닿아 곰팡이 및 타 균을 사멸시키지만 그에 대한 자국이 남았지만 결국 균은 없어진 것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락스는 강알칼리고 이는 단백질을 파괴하여 사멸시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곰팡이가 지워진 섬유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다만 균을 죽인뒤 남은 잔류균들을 닦아내서 지워냅니다.
균들이 사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맞다는 가정하에 곰팡이 작업이 끝난 후
추가적으로 예전 코로나때 균을소독한다고 뿌리는 스팀분무는 아무 의미가 없는 과정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늘 노고가 많습니다.
유한락스의 지식에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폴리같은 섬유에 곰팡이 제거를 위해 적정ppm을 닿아 곰팡이 및 타 균을 사멸시키지만 그에 대한 자국이 남았지만 결국 균은 없어진 것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락스는 강알칼리고 이는 단백질을 파괴하여 사멸시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곰팡이가 지워진 섬유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다만 균을 죽인뒤 남은 잔류균들을 닦아내서 지워냅니다.
균들이 사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맞다는 가정하에 곰팡이 작업이 끝난 후
추가적으로 예전 코로나때 균을소독한다고 뿌리는 스팀분무는 아무 의미가 없는 과정으로 생각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