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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사용법

락스 뿌려진 줄 모르고 뜨거운 물로 샤워

by 익명 posted Jan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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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가 화장실 청소하신다고 벽면에 락스를 뿌려둔 상태였어요. (헹구지 않은 상태)
락스 냄새가 희미하게 났고, 평소에 화장실 락스 청소하시고 헹군 뒤에도 냄새가 어느정도 나서, 저는 청소 마무리 하셨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상태에서 뜨거운 물로 약 20분 간 샤워를 했고
처음, 양치할 때 들숨에 공기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는데 치약이 매워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눈까지 매워져서 이건 아니다 싶어 빠르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뜨거운 물과 함께 락스 사용 시 인체에 아주 해롭다는 건 알고 있는데요.. ㅠㅠ
몸에 어떻게 해로운지는 잘 모르고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숨을 들이 마실 때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 눈이 매운 정도였는데, 환기를 시키고 시간이 지나면 몸에 나쁜 영향이 사라질까요?
폐나 눈에 손상으로 남을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