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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사용법
2025.02.12 19:56

아기방 락스 냄새 없애기

조회 수 981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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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스프레이)로 벽지 곰팡이를 제거하였습니다.
그런데 냄새가 빠지지 않아 계속 환기 중에 있습니다.

답변주신 다른 글을 보니 락스는 무색무취라 세균과 만날때만 냄새가 나며, 냄새가 없어질때까지 환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락스를 닦아서 없애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 드린것과 같이 벽지에 뿌렸기에 닦아내는 것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2. 덧붙여 창틀 실리콘에도 곰팡이를 제거 완료한 상황인데, 해당 부분에서는 코를 실리콘에 가까이하면 냄새가 납니다.
이 부분도 문제가 없을지 문의 드립니다.

1세 미만 아기가 주로 지내야 하는 방이라 크게 염려가 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2.13 08:56

    퓰디르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락스 냄새라는 단어에 위험한 오해와 혼란의 가능성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이미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을 세심하게 살펴본 결과

    락스 냄새라고 계속해서 지칭하시면

    불필요한 혼란과 오해에서 방황하실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직접 조성하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발생하는 냄새는

    그 누구도 정체를 알 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중한 천사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냄새의 성분이나 특성에 관한 관심을 줄이시고

     

    일반적인 가정 상황에서 문의하신 현상은

    곰팡이를 완전히 닦아내거나

    유한락스 원액의 95%인 증류수를 완전히 건조시키면

     

    냄새는 즉시 중단된다는 소비자 안전 정보에만 집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위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우선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추가의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망설이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
    벽지에 유한락스 과다 사용 시 해결 방법과 주의 사항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1182

    2.
    창틀 실리콘

    아래의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해당 실리콘 제조사에 문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욕실 전용 실리콘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유한락스의 살균소독제(=산화제 성분)는
    대도시에서 수인성 감염병을 방지하기 위해서
    공공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상수도에도
    매우 낮은 농도로 함유되어야 하기 때문에

    적법한 품질의 욕실 전용 실리콘은
    유한락스의 산화제 성분에 대한 내구성을
    반드시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건식 주거 공간의 창틀에 사용한 실리콘은
    그러한 내구성을 갖추지 않았을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내구성을 갖추지 않았다면

    그저 실리콘 표면이 손상되어서 끈적일 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실리콘의 어떤 성분이 유한락스에 의해 기화되어서

    결국 언젠가는 사람의 신체에 악영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보신다면

     

    기한도 정할 수 없는 어느 날 스르륵 나타나는 신체 이상을 발견한다면

    그 원인이 반드시 한 가지라고 증명하는 방법이 무엇인가?라는

    당연한 반문만 해보셔도 엉터리 궤변은 쉽게 식별하실 것 같습니다.

    3.
    1세 미만 아기

    소중한 천사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시려는 심정을
    매우 깊게 공감하기 때문에
    무의미하거나 실효성이 없는 혐오나 공포를 현명하게 식별하시고
    매우 중요한 안전 조치에만 집중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문의하시는 냄새가
    유기물만 산화시켜서 발생하는 클로라민의 냄새라면
    일반적인 주거 공간은 절대로 밀폐되지 않기 때문에
    유아와 성인의 영향이 다를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다르다면
    모든 허가받은 실내 수영장은 유아 출입 금지여야 합니다.

    이러한 안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2항에서 안내해 드린 소비자 안전 정보와 동일한 원리로

    적법하게 허가받은 실내 수영장은
    저희 유한크로락스가 공급하는 수처리제를
    관련 법에 의해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그래서 저희가 감히 클로라민 냄새를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라고 안내할 수 있다는 점을
    이제부터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하지만
    문의하시는 냄새가 클로라민 이외의 냄새인지는
    현실적으로 저희를 포함한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반드시 퓰디르님께서 직접 현명하게 식별하셔야 합니다.


    4.
    혹시 모를 어떤 위험성이 있는가?와 같은
    모호한 질문에서는 신속하게 벗어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증명도 반박도 할 수 없는 질문에 대해서

     

    저희를 포함한 제 3자가 대충 전해듣고
    어떤 식으로든 구체적/ 단정적으로 추정해 드리는 것은
    어떤 관점에서도 위로나 안내가 아니고
    위선이나 기만이기 때문입니다.


    1항에서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의 논의를 참고하셔서
    필수적인 안전 조치에만 집중하시고
    그 외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으시도록 주의하세요.

  • ?
    퓰디르 2025.02.13 22:16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주신 부분에 대해 추가 문의사항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1번
    1-1. 우선 글에 남긴 냄새라는 것은 클로라민 냄새가 맞습니다.
    전달 주신 링크에서 확인해 본 결과 클로라민 냄새는 유한락스 + 수분 +유기물이 섞일때만 발생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아직 냄새가 남아있다는 것이 위의 3가지가 모두 충족되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셋 중 하나라도 충족 되지 않는다면 냄새가 나지 않을까요?

    1-2. 위에 세 가지가 모두 충족 되어야만 클로라민 냄새가 발생 된다는 가정하에 질문 드립니다.
    유한락스와 수분이 의형제 같은 관계라 수분이 사라지면 유한락스도 제거 된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럼 완벽하게 벽지를 말린다고 했을 때 클로라민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벽지 내부에 있는 초배지에 곰팡이가 남아 있을 수 있겠네요?


    2번
    건식 주거 공간의 창틀이 언급해주신 내구성을 갖추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끈적임만이 문제가 된다고 해석하면 될까요?
  • ?
    유한 크로락스 2025.02.14 07:50

    퓰디르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위의 3가지가 모두 충족되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락스 냄새라고 계속해서 지칭하시면
    불필요한 혼란과 오해에서 방황하실 것 같아서 걱정된다고
    실례를 무릎쓰고 지적해 드린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락스 냄새라고 지칭하면
    락스를 제거해야 락스 냄새가 제거되는데
    락스를 제거하는 방법이라?라는
    모호하기 때문에 잘못된 질문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시중에는
    락스 중화제라는 엉터리 물질을 판매하는
    사기 업자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 유한락스 중화제는 맑은 수돗물!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9

    2.
    현실적으로
    지금은 춥고 건조한 겨울철이기 때문에
    문의하신 상황에서 제거하기 가장 쉬운 물질은 수분입니다.

    수분이 제거된 유한락스는
    다시 말해, 완전히 건조된 유한락스 원액은
    불순물이 함유된 극미량의 소금으로 변합니다.

    어쩔 수 없이 방치된 미량의 소금은
    이후에 수분을 만나면 소금물이 될 뿐이고
    다시 유한락스로 복원되지 않습니다.

    소금이라서 무해하다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부적절하게 방치된 소금은 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셋 중 하나라도 충족 되지 않는다면 냄새가 나지 않을까요?

    최소한 클로라민 냄새는 그렇습니다.

    *.
    유한락스 원액의 95%는 증류수입니다.
    사람의 후각은 증류수 냄새를 인식할 수 없습니다.

    *.
    사람의 후각은
    건조된 유한락스가 남기는 불순물이 섞인 소금도
    인식할 수 없습니다.

    *.
    어쩔 수 없이 방치된 살아있는 곰팡이는
    사람의 후각으로 식별할 수 있는 부패취를 발생시키지만
    환기가 원활한 공간에서 약간의 부패취는 감성의 문제입니다.

    4.
    수분이 사라지면 유한락스도 제거 된다

    2항에서 이미 안내해 드린 소비자 안전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유한락스가 제거되는 것이 아니고
    수분이 사라진 유한락스는 극미량의 소금으로 변합니다.

    유한락스는 닦아내야 제거됩니다.

    닦아내지 않아도 제거될 것이라는 사소한 오해가
    살생물제인 유한락스를 매우 불결하거나 위험하게
    오남용하는 악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을 항상 기억하세요.

    5.
    벽지 내부에 있는 초배지에 곰팡이가 남아 있을 수 있겠네요?

    현대 사회가 말하는 청결함은
    달성할 수도 없고 달성해서도 안된다는 점을
    예리하게 인식하신 것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세심하게 살펴보세요.

    *. 눈에 안 보이는 미생물과 싸우지 마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2126

    초배지에 남아있는 곰팡이는
    제거하실 수도 없고 제거하실 이유도 없습니다.

    적절하게 접촉하는 미생물은
    소중한 천사의 면역력 과외 선생님이기 때문입니다.

    6.
    끈적임만이 문제가 된다고 해석하면 될까요?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알고 있다는
    저희으 매우 자신없는 안내를 참고하셔서
    실리콘 혹은 창틀 제조사와 논의하세요.

    당연히
    매우 끈적거리는 물질은 휘발/증발할 수 없습니다.

    매우 끈적거리기 때문에(=자가 응집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에 묻어도 흡수되기 어렵습니다.

    어떤 문제가 생긴다면
    손으로 만진 후,
    그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코를 후비거나 손을 빠는 과정을
    거치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퓰디르님은 절대로 감행하지 않으실 행동이지만
    소중한 천사가 무럭무럭 자라면
    호기심이 왕성해져서 감행할 수 있는 행동이라는 점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 ?
    퓰디르 2025.02.16 13:04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 있어 다시 댓글 남깁니다.

    세가지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클로라민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말씀 주셨는데, 48시간 이상을 창문을 열어 건조하였으나 여전히 벽지에 코를 대면 클로라민 냄새가 납니다.

    코너부분에만 락스처리를 한것인데 아직까지 수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벽지에 코를 대면 나는 클로라민 냄새가 여전히 나는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해당 방에 아기가 생활하면 안될까요?

    클로라민 냄새가 아기에게 유해한 것일지 문의 드립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2.17 07:51

    퓰디르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염 부위에게 코를 가까이 대는 자해 행위를 반복하지 마세요.

    코를 가까이 대야 느껴지는 냄새로 인해

    언젠가 결국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취지의

    우려를 느끼셨다면 현명하게 잊으세요.

    1.
    벽지에 코를 대면 클로라민 냄새가 납니다.

    오염 부위에 호흡기 혹은 점막을 가까이 대는
    행동을 반복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반드시 살펴보세요.

    *.
    감영병에 일부러 노출시키는 자해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
    코를 가까이 대야 느껴지는 클로라민 냄새는 무시하세요.

    클로라민 냄새가 위해 가능성이 형성되는 상황은
    클로라민 발생량이 방안의 자연 환기량을 초과해서
    방안에서 농도가 증가하는 경우입니다.

    방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즉시
    클로라민 냄새가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잊으세요.

    2.
    수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았을까요?

    저희는 퓰디르님께서 조성하신
    현장 상황의 특성을 전혀 모르지만

    어찌되었던 매우 간단히 보면,
    2~3일 환기시켜서 수분이 제거되는 표면이라면
    애초에 그 표면에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정에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춥고 건조한 계절이기 때문에
    해당 부위에 더 이상 수분을 공급하지 않으시고
    잊고 지내시면 수분은 천천히 건조됩니다.

    3.
    클로라민 냄새가 아기에게 유해한 것일지

    최초 답변에서 안내해 드린 소비자 안전 정보입니다.
    간과하셨다면 다시 살펴보세요.

    더하여,
    클로라민 냄새가 아기에게 유해한가?라는 질문을
    더 이상 반복하시면 안되는 이유는

    기체 상 물질의 위해 가능성은
    단순한 존재 여부가 아니고
    밀폐 공간에서 최대 농도와 접촉 시간에 따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연령과 무관하게 밀폐 공간에 장시간 갇히면
    스스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에 질식되어 사망하게 됩니다.

    장시간 밀폐 공간이라는 전제를 무시하면
    이산화탄소도 아기에게 유하하다라는 엉뚱한 궤변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이산화탄소는 사람의 호흡에 필수적인 기체라는

    표면적인 모순도 사실은 모순이 아닌 이유는

     

    밀폐 공간에서 최대 농도와 접촉 시간이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제 3의 요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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