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 당 20ml 정도로 락스를 희석한 물에 걸레를 담궈 방바닥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PVC 장판 재질이었고, 방바닥에 오렌지 주스와 같은 산성 물질은 당연히 없었고요.
청소 후 환기를 하려는데 문을 열자니 너무 춥기도 하고 클로라민은 인체에 무해하니까 굳이 청소 후 환기 하지 않아도 상관 없겠죠?
1L 당 20ml 정도로 락스를 희석한 물에 걸레를 담궈 방바닥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PVC 장판 재질이었고, 방바닥에 오렌지 주스와 같은 산성 물질은 당연히 없었고요.
청소 후 환기를 하려는데 문을 열자니 너무 춥기도 하고 클로라민은 인체에 무해하니까 굳이 청소 후 환기 하지 않아도 상관 없겠죠?
1. 청소라는 단어의 사전적 뜻은 '더럽거나 어지러운 것을 쓸고 닦아서 깨끗하게 함.', '더럽거나 어지러운 것을 치우고 없애 깨끗이 함' 입니다.
청소라는 명사가 사실 세정과 살균소독이라는 복합 명사라는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시기 전에 청소 = 淸掃 라는 한자어입니다.
2. 살균제인 만큼 광역으로 사용할 수 밖에요...
3. 첫 문장에서 작성하였듯, 물 1L에 20ml의 락스를 희석하여 바닥를 '닦는데' 사용하였다고 했습니다.
4. 다른 답변에선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서 유한락스의 유기물 살균소독 결과로 발생하는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습니다. 이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를 전문용어로 클로라민 이라는 부산물이라고 부릅니다.' 라고 답변하셨던데...
그리고, 일반적인 1평 남짓의 공간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 정확하게 설명해드리자면, 가로 1.8m, 세로 1.8m, 높이 2.3m 의 부피를 가진 공간이며, 이 공간내에는 '공기'라고 하는 73%질소와 21% 산소 0.9%의 아르곤 혼합물이 가득차 있습니다. 1L의 물에 20ml의 락스를 균일하게 혼합한 액체로 가로 1.8m 세로 1.8m의 바닥을 빈틈없이 '닦았고', 데이터 상 가지고 계신 '일반적인 오염' 수준에서 바닥과 락스 혼합물과의 접촉 시간을 증발 시간을 고려하여 약 5분이라고 하고 락스 혼합물이 바닥에서 증발한 이후 마른 걸레로 바닥을 '닦아내어' 완전히 제거 했습니다 이때 온도는 18 Degree Celsius이며, 방은 완전히 밀폐되어 있지않고 시간당 30.36m^3의 공기가 교환됩니다. 이때의 클로라민 발생 정도와 공기 중 농도를 계산하여, 후각의 민감도를 15ppb 라고 할때 인체가 클로라민에 대해 감지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질문드릴게요. 이 정도로 정확하게 설명해드리면 될까요?
5. 바닥을 혀로 핥고 다닐까봐 걱정스러우셔서 이런 문장을 덧붙이셨나본데, 평균적인 지능을 가지고 정상적인 발달 과정을 거쳤고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바닥을 혀로 핥고 다니지 않습니다...
가정에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었다면 미리 질문에 작성을 했겠지요...
이창현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락스 청소라는 혼란스러운 단어에 대한 경고에 대해서
공감하시기 어렵다면
유한락스는 욕실 타일과 같이 매그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목적에 최적화된 액체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세요.
저희가 경고하는 청소의 모호함은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할 수 있는 표면 특성이라는
전제 조건에서 검토하셔야 합니다.
2.
저희의 경고에 동의하실 수 없다면
시행하신 과정과 결과는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3.
직접 검토하시는 중에도
환기가 어렵거나 귀찮으신 경우에는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사용하지 마세요.
4.
매우 어린 영유아나 반려 가족 등과 함께 생활하시면
바닥을 혀로 핥는 문제는 중요할 수 있다는 점까지
한번 더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보다 나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창현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조언을 경청하겠습니다.
이창현님께서도
유한락스는 욕실 타일과 같이 매그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목적에 최적화된 액체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해 주세요.
그 외의 표면이나 용도, 방식으로
창의적으로 사용하신다면
저희는 실제로 답변할 능력이 없습니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시는 분들을 원하신다면
이곳에서는 이창현님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난처함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PVC 재질 이라는걸 명시한 이유는 '방수성 표면'임을 알리기 위해서 였습니다. 욕실 타일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이라면 PVC 재질의 장판도 당연히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에 해당되겠지요...
2. 바닥을 '닦는 것'이 창의적으로 사용하는 행위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비난의 사전적 뜻은 '남의 결점이나 잘못을 책잡아 나쁘게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남긴 댓글 어디에도 잘못을 책잡지도 않았고, 나쁘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비난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건 어불성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창현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의하시고 기억하시길 바라기 때문에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한락스는 욕실 타일과 같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목적에 최적화된 액체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해 주세요.
1.
PVC 재질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 강한 산화력!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01
PVC 재질의 내염소성은
해당 소재 제조사에 문의하세요.
2.
바닥을 '닦는 것'이 창의적으로 사용하는 행위
건식 주거 공간의 바닥이라면
저희는 모르는 사용 방식이라는 점을
이제부터 기억하시길 부탁드립니다.
3.
저희의 안내 범위를 벗어납니다.
누구도 대신 측정하거나 평가할 수 없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환기가 어렵거나 귀찮으신 경우에는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사용하지 마시라는
매우 간단한 소비자 안전 정보에만 집중해 주세요.
4.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답변하지 말라는 요구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 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난의 취지가 아니셨다면
저희의 입장에 대해서도
이미 현명하게 공감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창현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수정하셔서
저희도 그에 맞추어 저희 답변을 보완하는 노력에 대해서도
마음이 불편하신 것 같아서
별도의 댓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직접 인용하신 페이지를 한번 더 세심하게 살펴보시면
유한락스 희석액으로 거실 바닥을 닦으라는 내용이 아니라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동의하시고 기억하시길 바라기 때문에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한락스는 욕실 타일과 같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목적에 최적화된 액체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해 주세요.
가장 기본적인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하시면
그로 인한 혼란과 오해도 하나씩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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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문의하신 사용 방식은 저희는 모릅니다.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과정과 결과에서 위해 가능성 여부와 정도를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락스를 희석한 물에 걸레를 담궈 방바닥 청소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고
락스 청소라는
오해도 이해도 아니어서
백해무익한 혼란을 초래하는 단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338263
2.
락스를 희석한 물에 걸레를 담궈 방바닥 청소
직접 조성하신 현장 상황에 대해서
과정과 결과를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없다면
앞으로 반복하지 마셔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세요.
*. 실내 광역 살균 소독 금지! - 오남용과 광역 살균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31
3.
오렌지 주스와 같은 산성 물질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서
주의하셔야 하는 산성 물질은
오렌지 주스가 아니고 욕실용 산성 세제입니다.
엉겹결에 직접 조성하신 위해 가능성은
유한락스와 오렌지 주스 접촉 가능성이 아니고
살생물제로 실내를 광역 소독하신 행위일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4.
클로라민은 인체에 무해하니까
클로라민 포함한 모든 기체상 물질은
밀폐 공간에서 접촉 농도와 접촉 시간에 의해
위해 가능성이 발행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사한 혼란을 문의하신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반드시 살펴보시고
기체상 물질이 조성하는 위해 가능성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것보다 더 위험한
오해 혹은 혼란에서 방황하실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338126#comment_338317
5.
청소 후 환기 하지 않아도 상관 없겠죠?
*.
환기가 어렵거나 귀찮으신 경우에는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사용하지 마세요.
*.
바닥을 혀로 핥고 다니시지 않는다면
실내 바닥을 살균소독하셔서 얻을 이득보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광범위한
위해 가능성의 댓가를 치루셔야 한다는 점을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