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락스 멀티액션 곰팡이제거제로 욕실 청소 중 문의점이 생겨 글 남깁니다.
화장실 문은 열고 환풍기가 돌아가고 있었고 저는 kf94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거품으로 분사되는데
욕실 바닥 전체와 세면대 등에 거품을 분사 후
30~40분 후 쯤 들어가서
솔로 바닥을 문질렀는데요.
문지르는 도중 숨을 쉬면 목에서 쎄하면서 쓴 맛이 나더라고요.
기존에는 타사 락스와 세제가 결합된 제품을 사용했고
위에 적은 거랑 같은 방식으로 사용했고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없었어요.
예전에 한번은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세정제를 쓴 적이 있고
마찬가지로 같은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그런 경험 없었습니다.
해당제품 ㅡ유한락스 멀티액션 곰팡이제거제를
제가 계속 사용해도 되는 건가요?
견디기 힘들 정도의 쓴 맛이 목에서 나서 무섭더라고요 ㅠㅠ
혹시 사용법이 잘못됐을까요?
알려주세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안내해 드리는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문의하신 정황에서
유한락스 욕실청소용과.
유한락스 멀티액션 곰팡이제거제는
동일한 제품으로 간주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콘칲챱님께서 엉겹결에 조성하신
현장의 특이 상황에서 비롯된 현상일 가능성을
한번 더 세심하게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kf94마스크
만에 하나 위해 가능성이 발생하면
무의미한 기구이기 때문에
저희 제품으로 욕실 청소하실 때에
마스크를 착용하실 필요가 없다고 안내해 드립니다.
3.
문지르는 도중 숨을 쉬면 목에서 쎄하면서 쓴 맛이 나더라고요.
욕실 바닥에 강한 산성 물질이
대량으로 존재했을 가능성을 검토해 보세요.
일반적으로
욕실용 물때 제거제가 강한 산성 세제입니다.
직접 말씀하셨듯이
화장실 문은 열고 환풍기가 돌아가고 있었다면
밀폐 공간에서 클로라민 농도가 일시 증가한 현상보다는
유한락스가 산성 물질과 접촉하여
염소 기체가 발생하는 경우와 더 가까워 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