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스 보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문의 남깁니다.
유한락스 레귤러 사용중이고, 보관은 욕실 바닥에 하고 있습니다.
욕실 바닥에 난방이 들어오는데 이 경우 바닥에 두고 보관해도 문제가 없는건가요?
그리고 단순히 개인적으로 궁금한 내용입니다.
락스를 사용하다 실수로 부득이하게 맨손에 닿았을때 손이 미끌거리는건 피부가 녹은건가요?? 이 경우 바로 흐르는 물에 미끌거림이 없어질때까지 닦아내면 되나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_ _)
유한락스 레귤러 사용중이고, 보관은 욕실 바닥에 하고 있습니다.
욕실 바닥에 난방이 들어오는데 이 경우 바닥에 두고 보관해도 문제가 없는건가요?
그리고 단순히 개인적으로 궁금한 내용입니다.
락스를 사용하다 실수로 부득이하게 맨손에 닿았을때 손이 미끌거리는건 피부가 녹은건가요?? 이 경우 바로 흐르는 물에 미끌거림이 없어질때까지 닦아내면 되나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_ _)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1.
유한락스를 포함하여
저희게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반드시 원래 용기에 밀봉하여
냉암소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난방 정도의 가열 환경에 노출하시면
용기가 부풀어서 터져버리거나
제품 원액의 고유 특성을 상실하고
이도저도 아닌 맹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2.
유한락스는 근본적으로
매우 강한 단백질 산화제입니다.
피부의 가장 바깥층은 단단하고 질긴 단백질입니다.
유한락스 원액을 맨손으로 만지면
매우 미끌거리는 현상은
단백질이 일시적으로 녹았기 때문입니다.
원액 혹은 고농도 희석액이 맨살에 닿았다면
*.
깨끗한 물에 충분히 닦아내세요.
*.
만약 손끝에서 특유의 수영장 냄새가 지속되면
손톱 사이의 유기물에 스며들어서 산화되는 중입니다.
미지근한 온수에 손끝을 불리시고
칫솔등의 부드러운 솔로 문질러 주시면
손끝에서 지속되던 특유의 냄새가 즉시 사라집니다.
3.
유한락스와 같은 산화형 살균소독제를 다루실 때에는
번거로우시더라도 반드시 고무 장갑을 착용해 주세요.
2항에서 안내해 드린 현상이 장기간 반복된다면
골치 아픈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