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는 유한락스 원액보다 많이 희석된 제품인가요?
Q2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를 욕실바닥에 한가득 뿌린 후(줄눈 전체) 그 자리에서 온수(70도가량)로 흘려보냈습니다.
환풍기를 틀었지만 화장실 공간이 아주 좁았고 그 과정에서 기체를 많이 흡입했는데 괜찮을까요?
Q1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는 유한락스 원액보다 많이 희석된 제품인가요?
Q2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를 욕실바닥에 한가득 뿌린 후(줄눈 전체) 그 자리에서 온수(70도가량)로 흘려보냈습니다.
환풍기를 틀었지만 화장실 공간이 아주 좁았고 그 과정에서 기체를 많이 흡입했는데 괜찮을까요?
유한락스입니다.
1.
온수(70도가량)
70도는 온수가 아니고 매우 뜨거운 물입니다.
화장실을 청소하시다
정말로 70도의 물을 광범위하게 살포하셨다면
ㅇㅇ님께서 수전 기구를 잡으신 손부터
화상을 입으셨을 가능성이 더 위해 요인일 것 같습니다.
화상을 입지 않으셨다면
70도보다 매우 낮은 40도 정도의 물일 가능성을 한번 더 검토하세요.
기온이 낮은 초봄에 40도 정도의 물을 뿌리시면
공기 중에서 급격히 온도가 하락하고
차가운 타일 바닥에 닿는 즉시 더 급격히 온도가 하락하기 때문에
유한락스를 가열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2.
기체를 많이 흡입
문의하신 상황은
그저 수증기를 흡입하셨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문의하신 상황에서 위해 가능성이 있었다면
실제의 점막 자극 반응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저희의 무책임한 추정일 뿐입니다.
신체 이상을 느끼신다면
무능한 저희와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반드시 적법하게 허가받은 전문의에게 진단 받으시고
이상을 발견하시면 조기 치료 받으세요.
이것은 저희의 무성의나 불친절이 아니고
한국의 엄격한 의료법이 정한 책임 범위라서
ㅇㅇ님과 저희가 모두 준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