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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사용법
2025.03.11 06:25

펑크린 사용법 질문

조회 수 196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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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린 사용법을 보면 배수구에 용액을 붓고 30분 기다린 뒤 물을 흘려보내라고 돼 있습니다

그러면 용액을 붓고 기다리는 30분동안 계속 환기를 시켜야하는 것인지요? 또한 화장실에 창문이 없는 경우 화장실 문을 닫고 환풍기만 틀어도 되는지, 아니면 화장실 문을 열고 방에 있는 창문까지 열어서 환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막히진 않았으나 악취가 올라오는 하수구에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3.11 08:48

    ㅇㅇ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계속 환기를 시켜야하는 것인지요?

    매우 보수적인 소비자 안전이라는 기준에서
    배수관 내부에 머물던 펑크린 원액을
    흘려서 댁 외로 유출시키실 때까지
    원칙적으로 계속 환기시키셔야 합니다.

    2.
    화장실 문을 닫고 환풍기만 틀어도 되는지

    저희는 모르고 ㅇㅇ님만 아시는
    현장의 특성과 관련된 사항은
    저희의 안내 범위를 벗어납니다.

    자극적인 기체가 발생하는 여부와 정도를 살피시면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3.
    추가로 막히진 않았으나 악취가 올라오는 하수구

    펑크린 자체는 탈취제가 아니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항상 기억하세요.

     

    안내해 드리는 아래의 특성은

    배관 악취 제거 효과를 주장하는

    대부분의 유사 제품에 해당합니다.

    펑크린이 제공하는 하수구 악취 제거 효과는
    배수관이 머키라락과 같은 단백질 뭉터기에 막힌 결과
    유속이 느려져서 배관 내에 부패하는 물질이 잔류하는 상황일 때

    머키라락과 같은 단백질 뭉터기를 녹여서
    유속을 정상화시켜서 부패할 수 있는 물질로 인한 악취를
    완화 혹은 제거해주는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막히진 않았으나 악취가 올라오는 하수구라면
    펑크린으로 해결할 수 없거나

    사실은 배관 어딘가 막혔기 때문에 악취가 올라올 것이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세심하게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
    ㅇㅇ 2025.03.11 19:31
    3번 질문에 대해 보충하자면 트랩에 끼인 머리카락은 직접 손으로 꺼내 막히진 않는 상황이나 머리카락과 함께 끼여있던 슬러지 및 트랩에 고여있는 물로 인해 악취가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혹시 슬러지에도 펑크린이 효과가 있는지요? 또한 간혹 인터넷에 보면 방치 후 뜨거운 물을 흘려보내라고 돼 있던데 락스와 비율은 다르지만 비슷한 성분인 펑크린이 뜨거운 물을 만나면 염소가스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3.12 07:15
    ㅇㅇ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슬러지에도 펑크린이 효과가 있는지

    슬러지의 사전 정의를 저희와 함께 살펴보시면
    저희를 포함하여 누구도 단정적으로 답할 수 없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먼지들과 각종 쓰레기와 물이 섞여서 반죽처럼 걸쭉해진 상태."

    간단히 말해, 성분 미상의 물질입니다.

    슬러지의 주성분이 우연히 단백질이라면
    펑크린으로 효과를 느끼실 수도 있고

    우연히 지방질이라면
    펑크린으로 상황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뜨거운 물을 만나면 염소가스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지

    문의하신 내용에 숨어 있을 수 있는
    혼란의 가능성을 살펴보시면
    이후에도 다양한 현장 상황에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 같습니다.

    2-1.
    저희가 실험실에서 유한락스를 가열하면
    물과 산소로 분리될 뿐입니다.

    저희가 강경하게 경고하는 상황은
    유한락스를 가스불 위에 올리고 펄펄 끓이시는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세제와 구분하지 못하시는 분들께서
    유한락스를 세제와 혼합한 후 펄펄 끓이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반 소비자가 유한락스를 펄펄 끓여서 발생하는 위해 가능성은
    마치 만취 졸음 운전해서 발생하는 위해 가능성과 비슷합니다.

    유한락스가 위험 물질을 배출한 것이 사실인 경우에도
    그 원인은 사용자의 적극적인 부주의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2-2.
    일반 가정의 장비로는 하수구에 펄펄 끓는 물을 부으셔도
    차가운 하수 배관과 접촉한 즉시 냉각되어서
    펑크린은 뜨거운(=좀 따뜻한) 물과 만나게 됩니다.

    만약 혹시라도 그러한 상황에서
    불쾌한 증기를 느끼신다면

    대체로, 하수 배관 내부에 원래 체류해 있던
    불쾌한 기체가 수증기와 함께 역류한 것입니다.

    2-3.
    정상 작동하는(=안 막힌) 하수 배관은
    불쾌한 기체와 액체가 모두 집거관으로 배출되도록 설계됩니다.

    액체던 기체던 ㅇㅇ님이 계시는 댁내로 역류하면
    그 자체로 하수 배관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라는 점을
    항상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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