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락스로 청소를 했는데 마스크를 안끼고 하다보니 코가 엄청 따끔거리는데, 후각세포가 다칠수도 있나요?
그리고 원래대로 돌아오는지요?
그리고 원래대로 돌아오는지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MSDS | MSDS 제공 기준 안내 22 | 안심청소유한락스 | 2021.02.19 | 97285 |
| 공지 | 황변 상담은 전용 게시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안심청소 유한락스 | 2018.08.07 | 39869 | |
| 공지 | 소비자 불만 처리 절차 안내 92 | 안심청소 유한락스 | 2013.05.08 | 43522 | |
| 1333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노즐 막힘 6 | 이지영 | 2025.03.11 | 118 |
| 1332 | 유한락스 사용법 | 락스 빨래 1 | ㅎㅈ | 2025.03.12 | 190 |
| 1331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크로락스 세정살균티슈
1 |
윤석중 | 2025.03.12 | 208 |
| 1330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교체용 노즐 4 | 송지영 | 2025.03.12 | 166 |
| 1329 | 유한락스 사용법 | 염소소독기 투입 세제 1 | 이진실 | 2025.03.12 | 104 |
| 1328 | 유한락스 사용법 | 안녕하세요 1 | 유인범 | 2025.03.12 | 161 |
| 1327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노즐 불량 4 | syk | 2025.03.13 | 119 |
| 1326 | 유한락스 사용법 | 공중샤워시설 청소 1 | 박수진 | 2025.03.13 | 325 |
| 1325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레귤러(2503)
|
QC파트 | 2025.03.14 | 1436 |
| 1324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주방용(2503)
|
QC파트 | 2025.03.14 | 1437 |
| 1323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오리지날(2503)
|
QC파트 | 2025.03.14 | 1461 |
| 1322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멀티액션 레귤러(2503)
|
QC파트 | 2025.03.14 | 1408 |
| 1321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관련 문의 드립니다.
3 |
쑥 | 2025.03.14 | 232 |
| 1320 | 유한락스 사용법 | 보라색 면직물을 블리치워싱 해보려 합니다 1 | 밥5 | 2025.03.14 | 166 |
| 1319 | 유한락스 사용법 | 욕실청소용과 곰팡이제거제 차이점 문의드립니다. 1 | 글쓴이 | 2025.03.14 | 534 |
| 1318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노즐 교체 문의 4 | 이우철 | 2025.03.14 | 114 |
| » | 유한락스 사용법 | 락스 냄새 노출시 질문입니다. 1 | 김진호 | 2025.03.14 | 211 |
| 1316 | 유한락스 사용법 | 노즐 불량 1 | 소하맘 | 2025.03.15 | 150 |
| 1315 | 유한락스 사용법 | 곰팡이 제거제 분무 노즐 고장 4 | 송세미 | 2025.03.15 | 125 |
| 1314 | 유한락스 사용법 | 곰팡이제거제 노즐 불량 1 | 강지혜 | 2025.03.15 | 150 |
유한락스입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동일한 혼란을 문의하신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반드시 세심하게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340053
1.
락스로 청소라는 이해도 오해도 아니어서
아예 모르는 것보다 더욱 위험한 혼란을 초래하는 단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2.
락스 냄새
만약 혹시라도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유한락스 원액은 무색무취에 가깝다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정말로 유한락스만으로 오염된 표면을 청소하려고 하셨다면
유기물로 오염된 표면에 산화제를 바르실 뿐이라서
클로라민이라는 산화 부산물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를 이미 살펴보셨다면
이 클로라민의 냄새는
해당 표면이 이전보다 더 불결해졌다는
직관적인 지표라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3.
코가 엄청 따끔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를 이미 살펴보셨다면
점막 자극 현상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락스 청소와 락스 냄새라는 이해도 오해도 아니어서
아예 모르는 것보다 더욱 위험한 혼란을 초래하는 단어를
김진호님께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를
이미 공감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4.
마스크를 안끼고 하다보니
유한락스에 의한 직간접적인
위해 가능성이 정말로 발생한다면
일반 가정용 마스크로 차폐할 수 없습니다.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에서
저희 답변의 1항을 한번 더 살펴보세요.
살균소독력이 전혀 없는 욕실용 세제와
세정력이 전혀 없는 살생물제인 유한락스를
조화롭고 안전하게 사용해서
욕실 타일과 같은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안전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한번 더 첨부해 드립니다.
*. 락스 냄새는 닦아내서 멈춰야 합니다. 사라질 때까지 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29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