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락스 세탁조 클리너 구입 후 사용 했습니다
보통 사용방법 그대로 따라하는게 안전하고 유익하게 청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대로 했습니다
분명 사용방법에 통세척 코스로 이용 하면 된다라고 적혀 있어 별 생각 없이 세탁조에 제품 투입 후 통세척 모드로 가동 시켰습니다.
통세척이 끝나고 세탁기문을 여는데 순간 독한 냄새와 열기가 느껴져 급하게 세탁기 문을 닫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습니다.
통세척 모드가 뜨거운 온수로 진행된다는 걸 몰랐던거죠
그 뜨겁고 독한 냄새가 무슨 성분인지는 모르나 생각보다 독한지 코뒷쪽부터 목뒤까지 칼칼하고 매운 느낌이 드네요
보통 락스 성분 같은 경우 뜨거운 물이나 열기에 노출 시 유독 가스가 발생하는 걸로 알고있고
분명 제품에도 열기에 노출되게 하지 말라 써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렇기에 통세척 모드는 찬물로 진행이 되는구나라고 생각했고 그대로 진행했다가 이 사단이 난거죠
유한 락스에 세탁조 클리너는 제품 사용법에 통세척 모드가 아닌 냉수로 표준모드 사용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세탁기 모델마다 다르겠지만 또 집집마다 온수연결 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좀 더 신경써서 사용방법 안내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