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집에서 취미로 어항을 운영 중인 사람입니다.
이전에 오랫동안 쓰지않고 건조시키던 산호사 바닥재를 사용하려 락스를 물에 희석하여 5분정도 세척후 어항에서 쌀씻듯이 7번 정도 찬물로 헹궈줬는데요
일단 락스에서 살균을 해주는 물질은 염소로 알고 있어 염소제거제 또한 수돗물 용량에 맞게 넣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어항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니 락스 냄새가 나는 듯해 이 어항을 세번정도 더 헹궈 줬는데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이 어항을사용해도 되는 건지 질문드립니다.
이전에 오랫동안 쓰지않고 건조시키던 산호사 바닥재를 사용하려 락스를 물에 희석하여 5분정도 세척후 어항에서 쌀씻듯이 7번 정도 찬물로 헹궈줬는데요
일단 락스에서 살균을 해주는 물질은 염소로 알고 있어 염소제거제 또한 수돗물 용량에 맞게 넣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어항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니 락스 냄새가 나는 듯해 이 어항을 세번정도 더 헹궈 줬는데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이 어항을사용해도 되는 건지 질문드립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1.
락스를 어항청소에 사용
아래의 페이지에서
동일한 혼란을 문의하신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반드시 세심하게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340053
락스로 청소라는 이해도 오해도 아니어서
아예 모르는 것보다 더욱 위험한 혼란을 초래하는 단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2.
락스 냄새
1항에서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를 살펴보셨다면
락스 청소라는 오해는
락스 냄새라는 또 다른 오해로 악화된다는 점을
이미 발견하셨을 것 같습니다.
만약 혹시라도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유한락스 원액은 무색무취에 가깝다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3.
이 어항을사용해도 되는 건지 질문드립니다.
애초에 청소가 아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불결해진 어항을 사용해도 되는지는
박준우님께서 현장 상황을 고려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