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물통에 곰팡이냄새가 나는듯하여 락스를 살짝 타서 안에 물을 채워 청소하려햇는데 실수로 뜨거운물이 살짝 나와버려 물을 끄고 냄새를 맡았는데 당연하지만 염소가스가 발생했는지 코를 확 찌르는 독한 공기에 얼른 피하고 찬물을 다시 섞은뒤 물을 버리고 찬물을 채워뒀습니다만 그 잠깐의 아주 약간의 염소가스를 흡입한 게 원인이 됐는지 영문모를 어지럼증 피부쓰림 매스꺼움 아주 약간의 호흡 불편감과 인공적인 플라스틱같은 냄새에 전보다 더 역겹게 느끼는 등 말로 설명하기 애매한 불편감이 좀 생겼는데 자고일어나서 약간은 가라앉앗으나 아예 해결됐다기엔 애매하고..
일단 도무지 갈피를 못잡겟어서 내일 호흡기보는 내과 가보려곤 합니다만 종합병원에서는 지금 예약이 너무 차서 못가고 대학병원은 휴일에 전화도 안되고 응급실도 먹통인거보면 파업중인거같고 해서 1차병원으로 가보려고 합니다만
말이 좀 두서가없는데 요점은 제가 묻고싶은건 약간 락스에 뜨거운 물이 부어지며 발생하는 염소가스를 아주 약간 아주 잠깐만 흡입해도 이렇게 여러 이상증세가 발생하는지 궁금해서 묻고자 글 남깁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