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서 그동안 답변해주신 내용을 살펴보니,
질문자가 '분무' 또는 '분사'라는 용어를 사용할 경우,
['분무' 혹은 '분사'라는 용어를 지칭하면 안된다. 분무는 그 자체로 살생물제 미세 입자 흡입 가능성이라는 위해 가능성의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라는 공통된 답변을 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해당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 페이지에는 '분사'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관련 표현에 대한 정정이 필요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d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 입니다.
저희 제품과 관련된 논의를
매우 세심하게 살펴주신 노력에 대해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해당 표지에 용어는 관련 규제 기관이
현실의 다양한 문제를 매우 느리게 수용하는
관련 규정에만 근거하여 승인합니다.
저희를 포함하여 어떤 업체도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지 않고
표시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여 고객 상담 게시판에서
분사기 혹은 분무기라는 익숙한 단어가
새로운 사용 환경에서 일으킬 수 있는 문제를
안내해 드리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혹시라도
저희가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판단하신다면
저희가 개입하면 안되는 아래의 두 가지 이유를 살펴보세요.
1.
안타깝게도
살생물제 함유 제품과 관련된 소비자 보호법은
매우 복잡하거나 모호한 부분들이 많아서
단지 업체나 특정 제품에 관한 문제를 반영할 수 있을지는
저희가 알 수 없습니다.
2.
저희가 그러한 판단 능력이 있다 해도
영리 법인은 소비자 보호 규정에 관여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비양심적이고 무책임한 외국인 경영자가
한국의 소비자 보호법에 불법적으로 개입하여
우리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일으킨
가습기 살균제 사태의 교훈을 모두가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