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제거에 효과가 있길래 락스를 물에 1:4 정도로 희석해서 통에 담아놨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녹물처럼 색도 변하고 검은 이물질이 둥둥 떠다니더라고요. 한달정도 보관을 한 거 같은데 락스 희석액은 오래 보관하면 안되나요?이 게시물을
이현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유한락스가 살균소독력제인 이유는
본질적으로 매우 강한 표면 산화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하셔야 하는 이유는
이현님께서 두 가지 오남용을 반복하지 않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1.
통에 담아놨는데 녹물처럼 색도 변하고 검은 이물질
산화 내구성이 약한 용기에 고농도 산화제를 담으셔서
용기 자체가 부식된 현상입니다.
유한락스의 원액 혹은 희석액을 다른 용기에 소분하지 마세요.
*. 모든 살균소독제는 나눠서 보관 금지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3
해당 용기에 담아 놓으신 액체는
누구도 정체를 모르는 성분 미상의 물질로
변질되었다는 사실을 주의하세요.
2.
산화 내구성이 강한 용기에도 임의 소분하지 마세요.
이현님의 사용 방식은
엉뚱한 피해자에게 음독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반복하시면 안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유한락스 희석액 사용 후 반드시 버려야 하는 이유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15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