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 아니라 유한락스 개봉 안한 새 제품을 오픈된 야외에 장기 보관 했더니
병이 팽창했습니다.. 수평 바닥에서 세워두기가 불가한 수준입니다
아마 날씨 영향을 심하게 받은것 같아요
뚜껑 열면 폭발할까봐 개봉도 못하고 있고 그냥 버리고 싶는데요
내용물이 있는 통째로 버리는것도 해결책이 아닌것 같은데
이미 부풀어버린 락스 새 제품을 어떻게 버려야 안전할까요?
다름 아니라 유한락스 개봉 안한 새 제품을 오픈된 야외에 장기 보관 했더니
병이 팽창했습니다.. 수평 바닥에서 세워두기가 불가한 수준입니다
아마 날씨 영향을 심하게 받은것 같아요
뚜껑 열면 폭발할까봐 개봉도 못하고 있고 그냥 버리고 싶는데요
내용물이 있는 통째로 버리는것도 해결책이 아닌것 같은데
이미 부풀어버린 락스 새 제품을 어떻게 버려야 안전할까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1.
병이 팽창
가장 시급한 조치는
뚜껑을 개봉하셔서 과도한 내부 압력을 완화시키는 것입니다.
투명한 유리컵에 원액을 따르고
직사광선에 비춰보면
원액이 투명하거나 희미한 노란색이라면
핵심 성분의 농도가 다소 감소했을 뿐이라서
계속 사용하실 수 있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2.
어떻게 버려야 안전
과도한 내부 압력을 제거하신 후에
폐기하시기로 결정하셨다면 하수구에 배출하세요.
이러한 안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유한락스와 수돗물의 관계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29556
요약해 드리면
수돗물은 유한락스 레귤러가 매우 낮은 농도로 희석된 액체와
매우 유사한 성질이기 때문에
하수구에 배출하셔도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