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인 증류수가 증발하면 염소이온이 자연에서 흔히 존재하는 나트륨을 만나 소금이 된다는 것을 유한락스 게시판을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만약 나트륨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염소가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건가요?
염소가 계속해서 남아있다면 자연에 주로 존재하는 다른 성분과 결합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합성될수도 있을까요?
그럼 만약 나트륨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염소가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건가요?
염소가 계속해서 남아있다면 자연에 주로 존재하는 다른 성분과 결합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합성될수도 있을까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감자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나트륨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
청정 대기가 대표적인 유사 상황입니다.
청정 대기에도 극미량의 염소 기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명 관광지가 많은 바닷가의 대기에서
염소 기체 농도가 내륙 지방보다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정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지구 표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바닷물이
엄밀히 말하면 염소 저장소라는 점을 참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
염소가 계속해서 남아있다면 자연에 주로 존재하는 다른 성분과 결합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합성될수도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유해한 성분이 합성되었다면
그 출처가 유한락스일 가능성은 0%에 가깝고
자연 대기에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하지만
우려하시는 상황이 현실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다면
유명 휴양지가 몰려 있는 바닷가는 지구 상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였어야 한다는
궤변이 성립할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