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스프레이를 사용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욕실을 사용하다보면 붉은색과 갈색의 때?가 많이껴서 청소를위해, 락스를 뿌리고 한 3분~10분 뒤 온수로 행궈 청소하고있습니다.
그러다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유한락스는 무색무취이나, 세균을 살균하는과정?에서 수영장냄새같은 락스냄새가 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항상 락스청소를 하면 이 냄새를 맡아서 그런건지, 목과 기관지쪽이 칼칼라니 따갑고, 심하면 눈까지 따가울때가 있습니다.
이게 냄새때문에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따뜻한물로 헹궈낼때 일어나는 수증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욕실을 사용하다보면 붉은색과 갈색의 때?가 많이껴서 청소를위해, 락스를 뿌리고 한 3분~10분 뒤 온수로 행궈 청소하고있습니다.
그러다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유한락스는 무색무취이나, 세균을 살균하는과정?에서 수영장냄새같은 락스냄새가 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항상 락스청소를 하면 이 냄새를 맡아서 그런건지, 목과 기관지쪽이 칼칼라니 따갑고, 심하면 눈까지 따가울때가 있습니다.
이게 냄새때문에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따뜻한물로 헹궈낼때 일어나는 수증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래의 개선 방안을 검토하세요.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할 때까지 환기 필수!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9
*. 산화형 살균소독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맑은 수돗물로 애벌 청소 추가
락스 냄새는 닦아내서 멈춰야 합니다. 사라질 때까지 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29556
*. 모든 살균소독제는 가열 금지.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8
이와 관련하여
문의하신 내용에 숨어 있을 수 있는
사소하지만 전형적인 악순환에 빠질 수 있는 오해의 가능성을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유한락스는 무색무취
유한락스 원액은 무색무취가 아닙니다.
무색무취에 가깝습니다.
사소한 말장난으로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유한락스 용기에 코를 가까이 데면
매우 자극적인 냄새(라기 보다는 통증)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냄새는 염소취라고 부릅니다.
2.
수영장냄새같은 락스냄새
락스 냄새라는 오해도 이해도 아니어서
아예 모르시는 것보다 더욱 혼란스러운 단어를
이제는 완전히 잊으시고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 = 클로라민 냄새라는
정확해서 안전한 단어를 새롭게 기억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혹시라도
유한락스 원액의 자극적인 냄새인 염소취와
클로라민 냄새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를 반문하신다면
사람의 체취와 사람의 방구 냄새를 구분하셔야 하는 이유와
매우 유사한 개념이라고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특정 조건에서만 방구를 끼기 때문에
방구 냄새를 체취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3.
냄새를 맡아서 그런건지, 목과 기관지쪽이 칼칼라니 따갑고, 심하면 눈까지 따가울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한락스라고 부르는 산화형 살균소독제를 사용하시기 직전부터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셨는지를
한번 더 세심하게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클로라민이라는 산화부산물도
약한 강도의 살생물 성분입니다.
쉽게 말해,
점막을 자극하는 물질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실내 수영장에서도
강제 환기 장치가 멈추면
밀례된 실내에서 클로라민 농도가 증가하여
동일한 자극 반응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만약 산화부산물의 발생 속도에 비해
외부 환기 속도가 느린 환경이라면
직접 말씀하신 온수 사용 조건과 우연히 결합하여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온수로 행궈 청소
유한락스는 반드시
얼음이 얼지 않는 수준의 상온에서만
사용하셔야 하는 살균소독제입니다.
미열이라도 의도적으로 가열하시는 행위는
백해무익하다고 단순히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산화 부산물인 클로라민은 공기보다 무겁습니다.
그러므로
환기가 원활하지 않아도 일부러 가열하지 않으면
기체상 클로라민은 허리 아래로 빠르게 가라앉아서
얼굴 부위의 점막이 자극 받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상온에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가열하지 마시라는 의미는
일부러 냉각하실 필요도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