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한 크로락스님
락스를 처음 사용해보게 되어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들과 답변, 유튜브 영상들을 보며 나름대로 알아보고 루틴을 세워봤는데 중간중간 질문도 있고 틀리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 답변받고싶습니다
1. 환기
- 화장실 문, 근처의 방,거실 창문 열어두기 (화장실에 창문이 없습니다)
- 환풍기 틀기
2. 마스크, 고무장갑 착용
질문) 피부에 닿으면 안좋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발은 어떻게 보호하는 것이 좋은가요? 맨발에 욕실슬리퍼로는 부족한거죠?
3. 세정
- 세정제 사용
- 물로 깨끗이 헹구기
4. 살균
- 락스사용
- 희석액(찬물사용) 뿌리고 솔/수세미질
질문) 변기에 사용하는 희석액은 19배 희석이고 타일, 욕실, 세면대 등에 사용하는 희석액은 180배 희석이던데 순서를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먼저 락스비율이 좀 더 높은 변기용 희석액을 먼저 만들어두고 뿌리고 5분정도 방치할 때 찬물을 더 섞어 희석액을 만들고 바닥, 타일등을 청소하면 되나요?
희석할 때는 물을 먼저 넣는거라고 하셔서 어떤 순서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물을 흘려보내면서 솔/수세미질을 통해 꼼꼼하게 닦아내기
질문)<유한락스 욕실청소용> 품목: 세정제, 살균제라고 적혀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3,4번을 한 번에 할 수 있는거죠?
5. 청소용품 소독 및 물기 닦아내고 손씻기
감사합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S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피부에 닿으면 안좋다
고무 장갑을 착용하시고
욕실용 신발을 신으세요.
위의 두 가지가
피부 접촉과 관련된 안전 조치의 전부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는
저희가 안내 해드리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끝까지 살펴보시면 자연스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2.
마스크
불필요하다기 보다는
착용 여부가 안전과 무관한 이유를 참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세요.
*.
가정용 마스크는 먼지 흡입만 차단할 수 잇습니다.
거의 항상 축축하게 젖어있는
욕실을 청소할 때 먼지가 날리는 상황은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
유한락스의 산화 부산물이
엉겹결에 위해 가능성을 조성한다 해도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셨기 때문에
마스크는 불필요합니다.
만약 혹시라도
유한락스의 산화 부산물이
밀폐 공간에서 엉겹결에 위해 가능성을 조성한다면
일반적인 마스크는 S님을 전혀 보호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마스크보다 환기 방안 확보가 중요합니다.
3.
희석액은 19배 희석이고 타일, 욕실, 세면대 등에 사용하는 희석액은 180배
인용하신 욕실 기구별 희석 농도는 일단 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희석 농도와 접촉 시간에 관한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손이 가는 순서대로 살균소독하시면
충분히 안전하고 청결하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 유한락스는 원액 200~300배 희석과 15분 이내 접촉이 기본!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사용 순서에 관해서는
쓰고 남은 유한락스 희석액으로
마지막에 변기를 살균소독하시면 더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0~300배 희석하면 주의할 만한 피부 자극성이 사라집니다.
쉽게 말해,
200~300배 희석액은 실수로 조금 짧은 시간 맨살에 닿아도
장단기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유한락스 원액과 희석액을 일부러 맨살에 접촉하지 마세요.
4.
3,4번을 한 번에 할 수 있는거죠?
네 그렇습니다.
5.
손씻기
200~300배 희석액은 실수로 조금 짧은 시간 맨살에 닿아도
장단기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욕실을 청소하신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셔야 합니다.
극단적인 예를 살펴보시면 기억하시기 쉽습니다.
욕실이 매우 오염되어 있어도
그 욕실에 드나들지 않으시면 s님에게는
접촉에 의한 교차 감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교차 감염은 대부분 오염된 손으로
신체의 점막을 만져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