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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사용법
2025.07.04 01:09

사용방법

조회 수 16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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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제품 사용 중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 사용 제품
-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스프레이 (500ml)

■ 사용 장소
- 창문과 환풍기가 없는 밀폐된 욕실

■ 사용 환경과 방식
- 해당 제품을 욕실 바닥에 분사한 후 일정 시간 뒤 헹굴 예정이었으며, 사용 후 약 20분간 욕실 문이 닫혀 밀폐된 상태였습니다.
- 이때 욕실 안에서는 ‘삼성 아가사랑 세탁기’의 ‘푹푹삶음’ 기능이 동시에 작동 중이었고, 이 기능은 90℃ 이상의 고온에서 수증기를 발생시켜 세탁물을 살균하는 고온 기능입니다.
- 따라서 밀폐된 욕실 공간 내에서 **고온의 수증기와 락스 스프레이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환풍기 작동이 불가능했고, 창문도 없는 구조였습니다.

■ 증상
청소를 마친 뒤, 목이 감기에 걸린 듯 시큰하고 욱신거리는 느낌이 비교적 오래 지속되어, 혹시 제품 사용 환경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 궁금한 점
이처럼 고온 수증기가 발생하는 밀폐된 욕실에서 제품을 사용했을 때,
1. **염소가스나 기타 유해물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2. **고온 환경에서 락스 성분이 반응하거나 인체에 자극을 줄 수 있는지**
3. 앞으로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한지**

위 세 가지를 중심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안전하게 사용하고 싶어 문의드리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7.04 08:08

    김명익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유한락스의 용도와 특성.
    그로 인한 사용 방법에 관한
    복잡한 오해와 혼란의 가능성을 발견하시면
    현명하게 식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명익님께서 문의하시는 내용이

    혼란스러운 현장 상황의 복잡한 상호 작용일 가능성이 높고

    안타깝게도 실제로 피해를 입으셨기 때문에

    저희가 안내해 드려야 하는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도

    짧거나 단순할 수 없다는 점에 대해서는

    미리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창문과 환풍기가 없는 밀폐된 욕실

    경험하신 호흡기 자극의 원인을
    직접 현명하게 식별하시고 개선하실 수 없다면
    밀폐된 공간에서 산화형 살균소독제를 사용하지 마세요.

    욕실에 환기구가 없다면
    저희 제품을 사용하시는 중에
    욕실 문과 거실 창문을 개방하세요.

    저희 제품을 사용하시는 중에
    만에 하나의 가능성으로 위해 가능성이 조성된다 해도
    그저 외부 환기 방안만 확보하면

    느끼지도 못하시는 실수에 그치게 됩니다.

    엉터리 논객들의 궤변에 장기간 악영향을 받으셔서

    유한락스에서 마구 뿜어져 나오는 어떤 독한 물질이
    거실 쇼파에 묻어서 위험할 것이라는 공포심을 느끼고

    무모한 밀폐 환경을 조성하신 후
    결국, 스스로 상해를 입으시고
    저희에게 억울한 하소연을 하시는 분들의 사연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엉터리 논객들은
    자신들의 주장에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모호한 혐오만 주장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유한락스는 액상형 살균소독 물질입니다.

    일반 가정 환경에서는 애초에 기회되지 않습니다.

    2.
    고온의 수증기와 락스 스프레이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

    유한락스가 함유된 액체를
    40도 이상으로 직접 가열하지 마시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하세요.

     

    쉽게 말해,

    유한락스를 가스불에 올려놓고 부글부글 끓이지 마시라는 경고입니다.

    고온의 수증기라는 환경 조건이
    이와 같은 소비자 안전 정보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는
    김명익님께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공중에 떠 있는 고온의 수증기로 인해
    바닥에 묻어 있는 유한락스가 40도 이상으로 가열되었는지는
    문의하신 내용만으로는 저희가 대신 판단해 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추정하기에는 그렇게 되려면

    수증기의 온도가 100도를 초과해야 하며

    일반 가정 환경에서 수증기의 온도는 40도를 넘기기 어렵습니다.

    3.
    염소가스나 기타 유해물질이 발생할 가능성

    유한락스를 실험실에서 가열하면
    순수한 물과 산소만 분리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한락스를 가열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근본적이 소비자 안전 정보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반드시 살펴보세요.

    *. 모든 살균소독제는 가열 금지.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8

    살생물제에 열을 가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위험하다기 보다는

    사용자의 복잡한 오해와 혼란으로 인한
    매우 혼란스러운 사용 환경일 가능성에 대한 증거라는 점을
    매우 주의하셔야 합니다.

    4.
    염소가스

    만약 혹시라도
    염소 가스라는 궤변으로
    유한락스에 대한 모호한 혐오를 조성하시는
    엉터리 논객들에게 장기간 악영향을 받으셨다면
    염소 가스가 아닌 염소 기체와 관련된
    허무한 자연의 진실을 새롭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
    염소 기체는 청정 대기 중에도 극미량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구 표면의 80%를 차지하는 바닷물이
    염소 기체의 창고입니다.

    그래서 고급 휴양지가 몰려있는 바닷가의
    대기 중 염소 기체 함량이
    내륙 지방의 도시보다 높을 가능성을 기억하세요.

    인간은 자연 대기 중 염소 기체를 흡입해도 아무런 상해를 입지 않습니다.

    *.
    엉터리 논객들의 단골 소재인 염소 가스라는 궤변이 성립하려면
    김명익님의 주거 공간이 가스실이라는 기괴한 전제가 필요합니다.

    만약 혹시라도
    김명익님의 주거 공간이 가스실 수준으로 완전히 밀폐되어 있다면
    염소 가스가 위해 가능성을 발생시키기 전에

    사람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에 의해 스스로 질식할 것이라는 추정은
    김명익님께서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
    유한락스에서 염소 기체를 위험할 정도로 분리 배출하려면
    강알칼리성 물질인 대량의 유한락스 원액을
    강산성 물질과 대량으로 혼합하셔야 합니다.

    대량의 강산성 물질은 그 자체로 독극물입니다.

    5.
    고온 환경에서 락스 성분이 반응하거나 인체에 자극을 줄 수 있는지

    2항의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세요.

    현실적으로
    만약 혹시라도 욕실에서 비정상적인 고온 환경이 조성되었다면
    최초에 출입하셨던 분이 열상을 입었어야 할 것 같습니다.

    6.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한지

    저희가 3항에서 경고하는
    혼란스럽고 위험한 사용 환경일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시려면

    기존의 복잡한 오해와 혼란을 식별하셔야 합니다.

    *.
    한번 더 말씀드리면
    현장 환경의 위해 가능성을
    직접 현명하게 식별하시고 개선하실 수 없다면
    밀폐된 공간에서 산화형 살균소독제를 사용하지 마세요.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반드시 살펴보세요.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할 때까지 환기 필수!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9

     

    만에 하나

    세탁기에서 배출한 수증기가 위해 가능성을 조성했다면

    욕실 청소와 세탁을 동시에 해야만 하는 이유를

    한번 더 세심하게 검토하세요.


    *.
    세탁기의 가열 기능 자체와 세제의 관계도 한번 더 살펴보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는 계면 활성제 제조사에
    해당 물질의 열 안전성을 문의하세요.

    왜냐하면

    저희의 짧은 상식으로는
    대부분의 세제 제조사는 자신들의 제품을
    고온으로 가열하는 행위를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20년 전의 저품질 세제는 효과가 약해서
    고온으로 삶아야 충분히 세탁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대의 세제는 대부분 농축 합성 세제입니다.


    고온으로 가열하면 오히려 폭주해서 세탁 효과는 떨어지고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 제조사가

    이러한 농축 합성 세제의 시대에
    고온 삶음 기능을 제공하는 이유와
    그 기능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항을 고지했다면
    한번 더 세심하게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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