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 전 샤워기 찬물로 화장실에 모두 뿌렸습니다.
그 후 다라이(2리터 페트병이 대략 2~3개 정도)에 락스 뚜껑만큼 락스를 넣었습니다(아마 콜라병 뚜껑 1.5배?의 지름, 깊이는 2배).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휘저은 다음 행주를 타일 한개 정도 닦을 때마다 헹구어 닦았습니다.
10~20분 정도 기다린 후 샤워기로 헹구어내고, 사용한 행주를 세척해서 샤워기로 쏘면서 다시 물로 닦았습니다.
대부분의 때가 사라졌지만(아마 그냥 헹주로 닦아서 그런듯 합니다) 검은색 곰팡이가 남아있습니다.
방치해도 건강상에는 문제가 크게 없을까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