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 전 샤워기 찬물로 화장실에 모두 뿌렸습니다.
그 후 다라이(2리터 페트병이 대략 2~3개 정도)에 락스 뚜껑만큼 락스를 넣었습니다(아마 콜라병 뚜껑 1.5배?의 지름, 깊이는 2배).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휘저은 다음 행주를 타일 한개 정도 닦을 때마다 헹구어 닦았습니다.
10~20분 정도 기다린 후 샤워기로 헹구어내고, 사용한 행주를 세척해서 샤워기로 쏘면서 다시 물로 닦았습니다.
대부분의 때가 사라졌지만(아마 그냥 헹주로 닦아서 그런듯 합니다) 검은색 곰팡이가 남아있습니다.
방치해도 건강상에는 문제가 크게 없을까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익명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다라이(2리터 페트병이 대략 2~3개 정도)에 락스 뚜껑만큼 락스를 넣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권장 희석 농도와 접촉 시간에 관한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유한락스는 원액 200~300배 희석과 15분 이내 접촉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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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닐장갑
욕실 혹은 주방용 고무 장갑을 착용하세요.
이러한 안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아래의 페이지를 반드시 살펴보시고
유한락스가 본질적으로 매우 강한 표면 산화제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하세요.
*.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 강한 산화력!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01
3.
대부분의 때가 사라졌지만
유한락스는 세정력이 전혀 없는
단순 살균소독제입니다.
유한락스 만으로는 눈에 보이는 어떤 오염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때가 제거되었다면
유한락스 희석액의 작용이 아니고
익명님께서 애를 쓰셨지만 말씀하지 않으신
다른 요인에 의한 결과일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단순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세제와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으시면
유한락스를 매우 위험하거나 불결하게
오남용할 가능성이 급증하기 때문입니다.
4.
방치해도 건강상에는 문제가 크게 없을까요?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없는데
불안감을 느끼신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가장 건강하고 청결한 방법을 시행하세요.
*. 멸균이 아니고 살균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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