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세척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편의상 명사형으로 종결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은 최하단부에 쓰겠습니다.
1.안전화 특성상 내부에 다양한 오염원과 수분이 축적 될 수 밖에 없음.
무좀 진균이 생육하기 쉬운 상황.
2. 적절한 ppm의 락스 희석 용액을 안전화 내부에 도포 후 자연건조 시킬 예정.
도포방법은 용액을 적절하게 희석후 안전화 내부에 넣은 후 마치 교반기에 넣은 것처럼 적절하게 흔들 예정.
절대로 분무사용은 하지 않음.
3.용액으로 인한 신발의 훼손은 신경쓰지 않음.
질문 : 용액을 도포한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 충분히 건조가 됐다는 가정하에 추가적인 처리 없이 곧바로 다시 신어도 되는가?
만약 물로 2차 세척을 해야한다면 다시 습한 환경이 돼 용액을 도포한 의미가 없어지지 않는가.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