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세척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편의상 명사형으로 종결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은 최하단부에 쓰겠습니다.
1.안전화 특성상 내부에 다양한 오염원과 수분이 축적 될 수 밖에 없음.
무좀 진균이 생육하기 쉬운 상황.
2. 적절한 ppm의 락스 희석 용액을 안전화 내부에 도포 후 자연건조 시킬 예정.
도포방법은 용액을 적절하게 희석후 안전화 내부에 넣은 후 마치 교반기에 넣은 것처럼 적절하게 흔들 예정.
절대로 분무사용은 하지 않음.
3.용액으로 인한 신발의 훼손은 신경쓰지 않음.
질문 : 용액을 도포한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 충분히 건조가 됐다는 가정하에 추가적인 처리 없이 곧바로 다시 신어도 되는가?
만약 물로 2차 세척을 해야한다면 다시 습한 환경이 돼 용액을 도포한 의미가 없어지지 않는가.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안전화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건조가 됐다는 가정하에 추가적인 처리 없이 곧바로 다시 신어도 되는가?
저희는 가정에 기반하거나
권장 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외면하는 사용 방식에 대해서
일부러라도 답변을 거절한다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려하시는 가능성을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없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준수하세요.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 - 기본 이론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7
참고로,
유한락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살균소독제를
건조하고 방치하시면 백해무익합니다.
2.
물로 2차 세척을 해야한다면
유한락스는 욕실 타일과 같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특히 흡습성 다공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직접 말씀하신 것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