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가끔 커뮤니티에서 귀 사에서 올린 여러 답변을 통해. 락스를 미세입자로 분사하는 행위는 폐를 썩게하는 가장 빠른길인걸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알려드려도, 심지어 제조사에서 금기하는 행위라고 말씀드려도 어머니께서 계속 분무기에 락스를 담아 사용하려 하십니다.
아무리설명해도 마스크 끼고 할꺼다, 인터넷에서 봤다고 하시면서 말을 듣지 않으셔서 제가 계속 분무기를 숨겨버리지만
언제까지 이럴순 없을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분무기에 락스를 담아 사용하면 안되는 수차례 언급했고 수차례 답변하신 답을
다시한번만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알려드려도, 심지어 제조사에서 금기하는 행위라고 말씀드려도 어머니께서 계속 분무기에 락스를 담아 사용하려 하십니다.
아무리설명해도 마스크 끼고 할꺼다, 인터넷에서 봤다고 하시면서 말을 듣지 않으셔서 제가 계속 분무기를 숨겨버리지만
언제까지 이럴순 없을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분무기에 락스를 담아 사용하면 안되는 수차례 언급했고 수차례 답변하신 답을
다시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부탁드립니다.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부탁드립니다.님께서 먼저
복잡한 오해와 혼란의 가능성을 식별하시면
어머님의 오남용 습관을 더 화목하게 개선하실 것 같습니다.
1.
락스를 미세입자로 분사하는 행위는 폐를 썩게
락스를 미세입자로 분사하시면
외부에 노출된 점막과 접촉하여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유한락스를 분무하는 행위가
폐를 썩게하는 가능성을 모릅니다.
만약 혹시라도
폐를 썩게 한다와 같이 현실성이 없는 내용을 경고하셨다면
어머님께서 오랜 시간 경험하신 바와 다르기 때문에
어머님께서 부탁드립니다.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어머님을 설득하기 위해서
부탁드립니다.님의 복잡한 오해와 혼란의 가능성을
현명하게 식별하시길 바라기 때문에
극단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만약 혹시라도
유한락스에 의해 폐가 손상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얼굴에 먼저 심한 알칼리성 화상을 입어야 합니다.
얼굴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채로
매우 침착하게 복식 호흡을 장시간 지속해서
폐가 완전히 손상되는 가능성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성은 없습니다.
이러한 안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아래의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세심하게 살펴보세요.
*. 외부에 노출된 점막은 일반적으로 눈, 코, 구강과 인접한 기도를 의미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의 실제 사례를 살펴보시고
어머님과 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원액을 일반 분무기에 담아서 가구에 분무한 후 선풍기로 말리다 호흡기 상해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264350
*. 점막과 거리를 두고 아래 쪽으로만 분무하시는 방식이라면 점막을 자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부탁드립니다.님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코, 구강과 인접한 기도라는 의미의
외부 환경과 직접 접척하는 호흡기와
신체에 가장 깊숙히 보호되어 있는 장기인
폐를 명확하게 구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
계속 분무기에 락스를 담아 사용
일반 분무기에 소분한 유한락스는
원칙적으로 더 이상 유한락스가 아닙니다.
유한락스는 본질적으로 산화제입니다.
일반 분무기에 담으시는 즉시 변질됩니다.
*. 분무기에 넣었는데 갈색이 됐어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98441
어머님께서 정말 주의하셔야 하는 문제는
산화제인 유한락스를
곰팡이 얼룩도 지우는 독한 계면활성제라고 오해하시는 분들께서
매우 높은 확률로 일반 분무기에 소분하시는 가능성입니다.
살균소독제와 계면활성제를 명확하게 식별하지 않으시면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매우 위험하거나 불결하게 오남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분무기에 담아서 폐를 썩게하는 경우는
저희가 수십년간 관찰한 현실에서는 없었고
엉터리 논객들의 망상에서는 계속되었다는 점을
어머님과 논의하시는 내내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