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제거에 대해 찾아보다보니
유한락스 사이트에 전문가 분께서 답변을 해주시는 것 같아
흥미가 생겨 이렇게 말씀드려봅니다
제가 말하는 곰팡이는 벽에 생긴 그런 대형 곰팡이가 아닙니다
키보드에 생긴 곰팡이같이 그런 곰팡이는 사실 물티슈로 닦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지워지잖아요?
또 자세하게 들어간다면
곰팡이가 핀 곳에 닿아있던 물건이라던가
같은 공간에 매우 밀접하게 혹은 폐쇄된 공간에 같이 있었다면
곰팡이가 생기지는 않아도 곰팡이의 부분? 같은거나 포자가 묻을 수 있을것이고,
어쩌면 많이 묻을 수도 있겠죠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세탁기가 있는 곳 뒤 벽에 곰팡이가 잔뜩 생기면
세탁기를 뺴고 곰팡이는 제거 하지만 세탁기는 따로 닦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이런 상황들에서 정말 곰팡이를 제거하는 FM 방식대로
유한락스 표백제, 세정제 같은 것들을 사용해서 지워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표면만 물티슈나 젖은 수건 같은 걸로 닦아도 무관할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관련해서 검색해보면서 서양 쪽에서는 이 곰팡이로 인한 공포 불안에 관한 이야기가 꽤 많이 보이더군요
사실 이번에 이 주제에 대하여 검색하면서 락스 특히 유한락스의 효용성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다만 유한락스가 정말 현대위생에 공이 큰 것은 맞으나, 이것을 우리 일상생활 용품에 사용하기에는
조금의 무리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전문가님께서는
1.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무나 천 등과 같이 확실히 스며들 수 있을만한 다공성 재질이 아닌
물건에 핀 곰팡이는 그냥 물티슈나 젖은 수건 정도로 닦아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2. 단순히 곰팡이가 핀 장소에 있다고 해서 그 물건이 오염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
3. 유한락스 고객들은 위생불감증과 오용 남용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이 주제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유한락스 측의 고민거리 중 하나가 고객들의 지나친 남용과 오용일텐데
그렇다고 아예 안쓴다면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을것이고
그 위치를 어느정도로 잡으면 좋을지에 대한
다소 근본적인 질문을 드립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