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무기형 유한락스 욕실청소용으로 화장실 청소를 하고 1시간 15분정도 후에 물로 헹궜는데
깜빡하고 찬물이아닌 따뜻한물로 헹궜다가 바로 멈추고 조금 후에 다시 찬물로 완전히 헹궜습니다.
락스는 뜨거운물과는 절대 사용하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괜찮을까요?
염소가스 냄새는 나지 않은것 같습니다.(워낙 특이한 냄새라 모를수가 없다고 하던데, 그런 냄새는 못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분무기형 유한락스 욕실청소용으로 화장실 청소를 하고 1시간 15분정도 후에 물로 헹궜는데
깜빡하고 찬물이아닌 따뜻한물로 헹궜다가 바로 멈추고 조금 후에 다시 찬물로 완전히 헹궜습니다.
락스는 뜨거운물과는 절대 사용하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괜찮을까요?
염소가스 냄새는 나지 않은것 같습니다.(워낙 특이한 냄새라 모를수가 없다고 하던데, 그런 냄새는 못맡았습니다.)
박현준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분무기형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해당 제품을 분무기 혹은 분사기라고 지칭하시면 안됩니다.
무겁고 끈끈한 거품 조성 노즐입니다.
분무는 그 자체로
살생물제 미세 입자 흡입 가능성이라는
위해 가능성의 의미를 지니기 때문입니다.
2.
괜찮을까요?
괜찮은 이유는 아래와 같이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락스는 뜨거운물과는 절대 사용하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미 알고 게시는 소비자 안전 정보는
유한락스를 부글부글 끓이지 마시라는 경고입니다.
따뜻한 물과 혼합하시는 정도는
주의할만한 위해 가능성을 조성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따뜻한 정도의 수온은 욕실 타일과 접촉하는 즉시
욕실 타일 표면의 온도로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절대로 유한락스를 미온수로도 가열하지 마세요.
그 자체로는 사소한 오남용이지만
서서히 악화되어서 결국 상해에 이르는 과정의 입구이기 때문입니다.
3.
만약 혹시라도
누가 유한락스를 부글부글 끓이겠는가? 라고 반문하신다면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세제와 구분하지 못하시는 경우
빨래에 유한락스를 붓고 삶으시는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4.
염소가스 냄새는 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가정의 욕실 환경이라면
유한락스를 시작부터 고통스러운 자해 수준으로 오남용하셔야
간신히 한모금 정도의 염소 기체가 발생합니다.
아래의 페이지를 살펴보시고
근본적인 소비자 안전 수칙을 기억하시면
엉겹결의 부주의 가능성도 우려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할 때까지 환기 필수!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9
환기가 충분하지 않은 공간에서는
왠먄하면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