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자꾸 행주를 락스와 물을 섞어 삶거나
삼겹살 또는 생선을 먹은 후 그 식기를 세제+락스+뜨거운 물을
혼합하여 설거지를 합니다.
지속적으로 그렇게 사용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냄새난다는 이유로 자꾸 그렇게 사용하십니다.
엄마에게 인쇄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락스를 가열하거나 다른 세정제와 혼합해서
사용하는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희 엄마가 자꾸 행주를 락스와 물을 섞어 삶거나
삼겹살 또는 생선을 먹은 후 그 식기를 세제+락스+뜨거운 물을
혼합하여 설거지를 합니다.
지속적으로 그렇게 사용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냄새난다는 이유로 자꾸 그렇게 사용하십니다.
엄마에게 인쇄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락스를 가열하거나 다른 세정제와 혼합해서
사용하는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문의하신 상황과 관련된
핵심 소부지 안전 정보부터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유한락스를 다른 세제와 혼합한 후
뜨거운 물로 가열하시는 분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유한락스를 곰팡이 얼룩도 지우는 독한 세제라고 오해하십니다.
하지만
유한락스는 세정력이 전혀 없는 산화형 살균소독제라서
곰팡이를 사멸시킬 뿐 제거하지도 못합니다.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세제와 명확하게 구분하도록 유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무엇이라도
더 노력하셔야 한다는 성실한 믿음 자체에 대해서
존경하는 마음을 먼저 말씀드리면
어머님께서도 마음을 움직이실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1.
세제+락스+뜨거운 물을 혼합
제조사가 강경하게 반대하는
복합 오남용 행위입니다.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다른 인공 합성 물질과 혼합 금지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0
*. 모든 살균소독제는 가열 금지.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8
2.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소중한 어머님의 오남용 습관을 개선시키시려면
김아무개님께서 먼저 정확한 소비자 안전 정보를
숙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유한락스를 실험실에서 가열하면
물과 산소로 빠르게 분리될 뿐입니다.
안전하다는 의미가 아니고
허무하게 낭비한다는 의미입니다.
*.
유한락스를
중성 혹은 알칼리성의 순수한 계면 활성제와 혼합하시면
아무런 위해 가능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엉겹결에 산성 계면 활성제와 혼합하시면
염소 기체가 분리배출 될 수 있으며
어머님께서
어떤 세제를 임의 혼합하실 때마다
그 인공 합성물이
중성 혹은 알칼리성의 순수한 계면 활성제인지
매번 확인하셨는지를 검토하셔야 합니다.
3.
냄새난다는 이유
김아무개님께서 위해 가능성을 반복하여 경고하셔도
어머님께서 공감하지 못하신다면
어머님께서는 장기간
복합 오남용과 살림의 지혜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신 결과
자극 반응을 현명하게 피하셨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반복하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는
당장의 위해 가능성이 아니고
백해무익하기 때문입니다.
4.
냄새난다는 이유로 자꾸 그렇게 사용
식품 첨가물로 허가받은
유한락스 레귤러에 한해서
세척을 완료한 식기를 살균소독하는 용도로
단체 급식소와 같은 허가 받은 위생 설비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는
애매하게 맞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살펴보세요.
*. 주방도구와 식기 살균소독법
https://yuhanrox.co.kr/CleaningTip/9033
식기를 청결하게 관리하려는 노력 자체가 아니고
주방용 세제와 유한락스를 혼합하는
어머님의 오남용만 즉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지난 십수년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해도
복잡한 오해와 혼란으로 인한 오남용 습관이
엉겹결에 위해 가능성으로 악화되면
어머님만 상해를 입으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