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선생님
질문이있습니다.
먼저 제가 이해하고 있는것이 맞는것일까요
먼저 용어정리
세정 : 오염물질(기름때,먼지 등 세균이증식하기좋은 환경) 제거
살균 : 세균 및 바이러스 KILL
계면활성제: 극성(친수성) +무극성(친유성) 의 합체로 물로 지워지는 물질과 기름으로 지워지는 물질 동시제거
염기성(알칼리): 단백질을 녹여서(파괴) 제거 [농도가강할수록 강한파괴]→ 단백질구조를 가진 세균 당연히 전원 생존할 수 없는환경이 되고 싹 다 제거가능(바이러스도 껍데기 단백질을 파괴하여 바이러스제거가능), 오염물질 때(친유성ㅡ친수성으로 녹는 물질들)도 제거
락스 원액과 비누가 손에 닿으면
미끌거리는 이유도 피부표면이 녹아버렸기 때문??
염기성이 단백질을 파괴하여 때 와 세균및 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한다면
같은원리로 비누가 그것을 가능하게 하지않습니까?
한마디로 비누는 세정+살균이 가능
락스 또한 강한염기성이라서 비누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것이 아닌지....
다시말해 [락스도 세정+살균이 가능]
살균과 세정을 분류하여 설명하시면서
락스는 살균의 영역이니
세정을 한 후에 살균을 해야한다고 하는 설명을 보고 의아해서 문의드려요
그럴리는 없지만 원액에 가까운 농도를 사용하면 (비누처럼 손바닥 미끌거림) 비누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것인가요
아니면 비누에는 계면활성제가 있지만
락스에는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않아 기름때와 물때를 화학적으로 섞어서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해서 그런건가요
화학을 전공은 아니지만 관심가지고 공부를 좀 했지만 수능수준이었어서 그저 문제풀이 용에 불과했습니다
진정한 전문가선생님의 설명이 필요해요
추가적으로 락스사용시 염소가스, 클로라민 이 둘에 대한설명이 듣고싶습니다
염기성이 다른 물질을 만나서 중성이나 산성화의 방향으로 움직일때
나오는 것이 염소기체인것인가요? 그래서 다른 세제와 섞지말고 고온(화학반응하기쉬운조건을 만들지 말라고 하는것인가요?)
락스냄새라고하는 것은 락스용액이 다른 물질을 만나 화학반응하여 앗 쓰던도중
https://yuhanrox.co.kr/HealthTip
https://yuhanrox.co.kr/CleaningTip
이 두곳을 발견했어요 전부다 차례차례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근데 사이트 들어가는 법을 몰라서 링크로 들어가야겠네요 어디 배너를 눌러나오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추가적으로 요즘 락스한잔해 라는 유행 밈같은데 있는데 별로 보기가 싫어요
재미도없고 왜 그딴 글을 달고 다니는지 초딩도아니고...
근데 위에 질문한건 궁금해서 답변달아주시면 우선적으로 읽고싶습니다
평소에 매번
비누를 닦아서 청소 할 수없는 벽지 바닥 문 , 물건 등등등을 락스를 희석해서 160배 청소 했습니다 (물2L에 레귤러원액13ml ) 닦다가
식기관련은 300배 희석
저 희석배율은 좀 지나친것일까요??
160배 희석한 용액을 옷에 묻혀봐도 변색이 일어나지 않아서 사용했거든요
이 희석비율이 물건을 손상시키는 정도가 어느정도일지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서,,,
아직 몇일간 사용중에는 나무강마루, 벽지 물건 옷감등 물건이 손상되는 경험은없어요 맨살에 닿아도 피부가 녹는느낌도 없고.,.
전에는 다 알면서 귀찮아서 원액으로 물 섞었는데 눈대중으로해서 피부가 녹는느낌이 들어서 장갑끼고 했거든요
보통 걸레짝으로 하면 매번 걸레빨고 닦고 해야돼서 귀찮아서
물티슈 사서 물로헹궈서 물티슈천으로 락스희석액을 묻혀서 닦아왔어요
나중에 되면 귀찮아서 물티슈 물로 안닦고 썼고요 (물로 닦은 이유는 물티슈에 기본으로 잔여해있던 다른종류의 세제류를 제거한 후에 락스를 묻히기 위함)
마지막으로 세정과 살균의 차이가 모호하면서도 이해가 되면서도 그러는 부분이있는데
이를테면
매끈한 가정용 변기에 오물이 육안으로 묻어있지않은 하얀색 세라믹만 보이는 좌변기를 상상해봅시다
뚜껑 및 변기 안 밖의 경우에는 세균이 득실거려서 살균이 필요한 상태지만
비누와 같은 세제와 청소솔로 벅벅긁어가며 닦아내야하는 세정이 그닥 필요하지 않은 상태 라고 보아야하나요?
가정용변기에 무엇긴가가 잔뜩 (곰팡이 및 오물) 묻어잇는 상태라면
세정+살균 두 가지의 개별과정이필요한 상태이고
이렇게 이해하는것이 맞을까요 선생님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신청자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질문으로 추정되는 요점 혹은
혼란의 가능성이 우려되는 문의에 대해서만
살펴보시기 쉽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저희가 부주의하게 누락한 질문이 있으면
살펴보시고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염기성이 단백질을 파괴하여 때 와 세균및 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한다면
유한락스 원액이 강염기성인 이유는
살균소독 물질인 염소 이온의
보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매개 수단일 뿐입니다.
강염기성이 유한락스 혹은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의 본질이 아니라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기억해 주세요.
2.
같은원리로 비누가 그것을 가능하게 하지않습니까?
비누의 본질도 염기성이 아닙니다.
액성은
계면활성제의 작동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 변인으로 분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하여,
세포를 비활성화시키는 사멸과
유기물 자체를 사라지게하는 제거를 구분하시면
유한락스에도 세정력이 있을 것이라는 추론에 숨어 있는
논리적인 오류를 현명하게 식별하실 수 있습니다.
3.
락스 또한 강한염기성이라서 비누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것이 아닌지
(강)염기성은 유한락스의 본질도 아니고
비누의 본질도 아니라는 점을 주의하세요.
왜냐하면
실제로 락스의 본질이 염기성이라고 주장하는
엉터리 논객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궤변의 결론은 매우 높은 확률로
유한락스를 산성 물질로 제거하라는
범죄에 가까운 주장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유한락스 중화제는 맑은 수돗물!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9
5.
락스에는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않아 기름때와 물때를 화학적으로 섞어서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
정확하게 추론하셨습니다.
6.
비누를 닦아서 청소 할 수없는
비누를 닦아서 청소할 수 없는 표면은
물이 닿으면 안되는 표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한 표면에는 유한락스를 바르지 마세요.
유한락스 원액의 95%가 증류수입니다.
유한락스는 욕실 타일과 같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건식 주거 공간 혹은
흡습성 다공성 표면에 바르시면 백해무익합니다.
7.
희석배율은 좀 지나친것일까요??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살펴보시고
희석 배율만 주의하시는 자체가
이해와 오해 사이에서 방황하시는 혼란일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 유한락스는 원액 200~300배 희석과 15분 이내 접촉이 기본!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위의 페이지에서
권장 사용법의 근본적인 취지에 관한
소비자 안전 정보를 살펴보셨다면
다양한 상황에서 적정한 희석 비율을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8.
물티슈
가능하시면 물티슈를 사용하지 마시고
면이나 휴지 같은 수순한 섬유질 소재를 이용하세요.
물티슈의 주 소재인 부직포는 석유 추출물입니다.
굳이
유한락스로 산화시켜서 얻으실 이익이 없습니다.
*.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 강한 산화력!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01
9.
세정과 살균의 차이
살균소독제와 관련한 논의라는 전제로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세정은 눈에 보이는 오염을 제거하는 과정과 결과입니다.
살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과정과 결과입니다.
그래서
살균 후에 반드시 한번 더 닦아내셔야 합니다.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 - 기본 이론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