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6월 말 베란다 수납다이(문짝없는 개방형 수납다이)에 신문지를 4겹정도 깔고 세제등을 수납함.
세제 종류 : 유한락스, 구연산 작은거, 과탄산수소, 홈스타뿌리는락스, 암웨이 만능세제원액.
ㅡ 수납다이는 직사광선이 비추지않아서 전혀 위험을 의심하지않음. 각도가 직사를 피하는 각도임.
ㅡ 날이 더워서 베란다 창을 늘 24시간 열어둠 (16층 남서향)
ㅡ 7월 폭염을 지내고 8월 초 엊그제 갑자기 베란다가 폭염에 노출되어 있어서 문득 살펴봄.
ㅡ 모두 이상없는데 이상있는 세제 발견
1. 암웨이 만능세제원액통이 부풀어있음(이건 유한양행 관계없음)
2. 유한락스 원액병, 홈스타뿌리는락스 : 원액, 병은 이상없는듯 보이나 바닥에 깔아둔 신문지가 유한락스병 크기만큼 동그랗게 타버림.
조치 : 북쪽의 반대 베란다로 모든 세제를 옮김
여기에 작성하는 의도 :
1. 궁금함 ㅡ락스 제품엔 이상이 없이 용기 바닥에 깔린 신문지만 타는게 가능한가
2. 애사심 ㅡ 락스덕분에 곰팡이를 제거하고 사는 주부임. 락스 정말 너무 좋음. 그런데 혹시 유래없는 폭염에 우리 유한락스가 보관법을 달리공지해야하나 오지랖 발동.
나처럼 발견하지 못한 다른 가정에서 혹시나 락스로 화재가 나는건 아닐까 오지랖 발동.
3. 단순 바닥신문지만 타고 화재는 발생안하니까 그대로 폭염에 노출된 베란다에 둬도 되는지 궁금.
사실. 가만 생각해보니 작년 여름에도 같은 현상을 겪었는데 그냥 무심코 지나간게 기억남.
그전엔 이런 현상 없었음.
세제 종류 : 유한락스, 구연산 작은거, 과탄산수소, 홈스타뿌리는락스, 암웨이 만능세제원액.
ㅡ 수납다이는 직사광선이 비추지않아서 전혀 위험을 의심하지않음. 각도가 직사를 피하는 각도임.
ㅡ 날이 더워서 베란다 창을 늘 24시간 열어둠 (16층 남서향)
ㅡ 7월 폭염을 지내고 8월 초 엊그제 갑자기 베란다가 폭염에 노출되어 있어서 문득 살펴봄.
ㅡ 모두 이상없는데 이상있는 세제 발견
1. 암웨이 만능세제원액통이 부풀어있음(이건 유한양행 관계없음)
2. 유한락스 원액병, 홈스타뿌리는락스 : 원액, 병은 이상없는듯 보이나 바닥에 깔아둔 신문지가 유한락스병 크기만큼 동그랗게 타버림.
조치 : 북쪽의 반대 베란다로 모든 세제를 옮김
여기에 작성하는 의도 :
1. 궁금함 ㅡ락스 제품엔 이상이 없이 용기 바닥에 깔린 신문지만 타는게 가능한가
2. 애사심 ㅡ 락스덕분에 곰팡이를 제거하고 사는 주부임. 락스 정말 너무 좋음. 그런데 혹시 유래없는 폭염에 우리 유한락스가 보관법을 달리공지해야하나 오지랖 발동.
나처럼 발견하지 못한 다른 가정에서 혹시나 락스로 화재가 나는건 아닐까 오지랖 발동.
3. 단순 바닥신문지만 타고 화재는 발생안하니까 그대로 폭염에 노출된 베란다에 둬도 되는지 궁금.
사실. 가만 생각해보니 작년 여름에도 같은 현상을 겪었는데 그냥 무심코 지나간게 기억남.
그전엔 이런 현상 없었음.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저희는 모르는 현상입니다.
유한락스 원액의 95%는 증류수이고
나머지 5%도 연소되지 않는 물질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발화되지 않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살펴보시고
신문지라는 종이가 산화되었을 가능성을 검토해 보세요.
*.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 강한 산화력!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01
연소에 의한 산화와 염소 이온에 의한 산화가
결과적으로 동일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