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를 물과 희석해서 분무기에 넣고 분사해서 욕실에 있는 욕조를 청소하고 물로 헹궈냈어요.
락스를 분무기로 분사해서 쓰면 안되는 이유는 알겠는데요. 분사하는 동안에 행위자의 호흡기로 흡입할 수 있어 금지하는건 알겠어요. 그런데 욕실 공기중에 분사한 입자가 계속 있을 수 있다는 글이 맞는 얘기인가요?
분무한 입자는 바닥으로 다 가라앉지 않나요?
물론 화장실 공간 벽이나 세면대 등에 묻어있을 순 있겠지요.
그래서 화장실 전체를 물로 잘 씻어내는거로 분무기로 분사한 락스는 완전히 잘 씻겨졌다고 보면 되는거란 생각이 드는데,, 아닌가요??
락스를 분무기로 분사해서 쓰면 안되는 이유는 알겠는데요. 분사하는 동안에 행위자의 호흡기로 흡입할 수 있어 금지하는건 알겠어요. 그런데 욕실 공기중에 분사한 입자가 계속 있을 수 있다는 글이 맞는 얘기인가요?
분무한 입자는 바닥으로 다 가라앉지 않나요?
물론 화장실 공간 벽이나 세면대 등에 묻어있을 순 있겠지요.
그래서 화장실 전체를 물로 잘 씻어내는거로 분무기로 분사한 락스는 완전히 잘 씻겨졌다고 보면 되는거란 생각이 드는데,, 아닌가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1.
분무한 입자는 바닥으로 다 가라앉지 않나요?
염소 이온은 무거워서 빠르게 가라앉습니다.
2.
입자가 계속 있을 수 있다는 글이 맞는 얘기인가요?
저희가 예상할 수 없는 환경 특성으로 인해
욕실 내부에 강한 상승 기류가 조성된다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안내의 가장 중요한 취지는
다양한 위해 가능성에 대해서 복잡한 판단을 하지 마시고
애초에 미세 입자로 분무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3.
화장실 전체를 물로 잘 씻어내는거로 분무기로 분사한 락스는 완전히 잘 씻겨졌다고 보면
매우 예리한 질문을 하신 점을 존경합니다.
이론적으로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
살생물제 입자가 어디에 도착했는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우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한번 분사하실 때마다 욕실 전체를 꼼꼼히 헹구셔야 합니다.
걸레나 솔등에 묻혀서 사용하시면
해당 부위만 꼼꼼히 헹구시면 충분히 안전하고 청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