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 손상도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질문드립니다.
편의상 '천'이라고 하겠습니다.
가: 건조된 상태의 천을 락스 희석 용액에 충분히 담군후 꺼내기.
나: 건조된 상태의 천을 락스 희석 용액에 담근채로 있기.
권장방법은 어떤 방법입니까. 굳이 다 젖어있다면 (=가)
나처럼 용액에 아예 푹 담글 필요는 없습니까.?
일반적인 섬유 소독목적입니다.
섬유의 손상도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질문드립니다.
편의상 '천'이라고 하겠습니다.
가: 건조된 상태의 천을 락스 희석 용액에 충분히 담군후 꺼내기.
나: 건조된 상태의 천을 락스 희석 용액에 담근채로 있기.
권장방법은 어떤 방법입니까. 굳이 다 젖어있다면 (=가)
나처럼 용액에 아예 푹 담글 필요는 없습니까.?
일반적인 섬유 소독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