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 사용법

화장실 청소 이후 락스를 활용한 마무리 살균 및 청소솔 살균에 대하여

by 조태영 posted Aug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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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한락스 사용자입니다. 

 

환기가 용이하지 않은 원룸(방의 창문이 한쪽에만 있어 양방향 환기가 불가능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자연히, 화장실 또한 환기가 그닥 용이하지 않습니다. 

이를 보안하기 위하여 주기적인 화장실 환풍기 세정 및 점검, 화장실 문 상시 오픈, 서큘레이터를 활용한 공기 순환 유도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근본적인 환기가 부족하다보니, 화장실에 흔히 말하는 빨간색(분홍색) 물때가 자주 끼게 됩니다. 

아직 신축이라 검은 곰팡이 까지 생기진 않지만요. (이건 1~1.5주 주기의 화장실 청소 덕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더욱 청결한 청소를 위하여, 다양한 청소방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세스는 이러합니다. 

 

1. 시중 욕실청소용 세제 + 솔질을 통한 오염물 제거 / 솔의 경우 바닥, 변기, 기타용도(수전 등)로 3가지 솔을 분리하여 사용

2. 샤워기를 통해 헹굼

3. PP+TPE 재질의 물 양동이(세차버킷)에 200배 수준의 유한락스 희석액을 제조

4. 1에서 사용한 솔을 활용해 자주 물때가 생기는 구석 바닥(실리콘), 수전, 변기 등을 솔질하여 살균

5. 샤워기를 통해 헹굼

6. 사용한 솔을 3의 양동이에 담궈 세척

7. 세척한 솔과 양동이를 화장실 한켠에 걸어 건조

 

이 과정에서, 특히 6번에 대한 질문입니다. 

-200배 수준의 유한락스 희석액의 경우, 그 살균력의 수준이 대장균 등을 죽일만큼 강력한가요? 

-그렇지 않다면, 대장균이나 변기를 청소하며 솔에 묻을 수 있는 세균을 다음번 청소때까지 안정적으로(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