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럴땐 어떻게 하면 되나 이런거 찾는데 답글을 장황하게 써놓고 핵심은 안보이고 불필요한 말도 많고 최소한 두괄식으로 간결하게 써줬으면 좋겠네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MSDS | MSDS 제공 기준 안내 22 | 안심청소유한락스 | 2021.02.19 | 97378 |
| 공지 | 황변 상담은 전용 게시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안심청소 유한락스 | 2018.08.07 | 39898 | |
| 공지 | 소비자 불만 처리 절차 안내 92 | 안심청소 유한락스 | 2013.05.08 | 43600 | |
| 8593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흰옷표백제사용후 1 | 강현우 | 2025.08.22 | 84 |
| » | 유한락스 사용법 | 글 읽는데 너무 어지럽네요 1 | ㅇㅇ | 2025.08.22 | 192 |
| 8591 | 유한락스 사용법 | 리필 품 사용 불가 6 | 이동열 | 2025.08.22 | 75 |
| 8590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케이스불량 1 | 김언희 | 2025.08.22 | 106 |
| 8589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 1 | 인행맘 | 2025.08.22 | 154 |
| 8588 | 유한락스 사용법 | 화장실 청소 이후 락스를 활용한 마무리 살균 및 청소솔 살균에 대하여 1 | 조태영 | 2025.08.22 | 117 |
| 8587 | 유한락스 사용법 |
접수가 안됩니다.
1 |
오동우 | 2025.08.22 | 77 |
| 8586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 헤드 고장 1 | 김은희 | 2025.08.22 | 81 |
| 8585 | 유한락스 사용법 | 흰옷 락스에 표백했는데 목이랑 팔부분에 분홍색으로 변했어요 1 | 최재준 | 2025.08.21 | 125 |
| 8584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 곰팡이 스프레이 노즐 고장
4 |
강영선 | 2025.08.21 | 117 |
| 8583 | 유한락스 사용법 | 노즐고장 1 | 이수현 | 2025.08.21 | 92 |
| 8582 | 유한락스 사용법 | 분무기 대가리 1 | 이준수 | 2025.08.21 | 89 |
| 8581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욕실용 헤드 불량 4 | 박유진 | 2025.08.21 | 104 |
| 8580 | 유한락스 사용법 | 흰옷에 빨간얼룩 1 | 오*석 | 2025.08.21 | 137 |
| 8579 | 유한락스 사용법 | 곰팡이욕실용품 노즐고장 4 | 김수동 | 2025.08.21 | 72 |
| 8578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노즐 신청 4 | 유연국 | 2025.08.21 | 98 |
| 8577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멀티액션 곰팡이제거제 스프레이 4 | 하지민 | 2025.08.21 | 84 |
| 8576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노즐불량 1 | 임경화 | 2025.08.21 | 81 |
| 8575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스프레이 노즐 고장 2개요 1 | 최선애 | 2025.08.21 | 93 |
| 8574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스프레이 고장 6 | 박선영 | 2025.08.21 | 86 |
ㅇㅇ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저희 게시판을 살펴보시다
불편을 느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의 질문을 살펴보셔도 이해할 수 없다해도
애초에 다른 분들께서는 ㅇㅇ님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질문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ㅇㅇ님께서 그 논의를 살펴보시고 이해할 수 없었다는 이유로
해당 논의를 모호하게 비난하시고 싶다면
저희가 과거에 다른 고객님의 문의에 답하면서
미래에 언젠가 방문할지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ㅇㅇ님의 기준까지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어리석은 저희가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러한 방법을 제시하실 수 없다면
저희도 ㅇㅇ님의 이해를 도우려고 답변하는 것이 아니고
해당 질문자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답변하는 것이
해당 질문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현실의 한계를
넓은 마음으로 공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