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프를 써오다가 이왕이면 우리나라꺼 쓰자며 5년전부터 유한락스 이용중인 주부입니다. 브레프를 30개 정도 쓸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유한락스는 꼭 쓰는 중간, 혹은 쓰지도 않은 새거가 분무능력이 저렇습니다. 그나마 저건 1/4정도 남은거고 새거가 저럴때도 많습니다. 10개를 사면 9개는 저런거 같습니다. 그나마 10개 중 10개는 다 끝까지 제대로 다 쓰고 버린적이 없습니다. 분무는 커녕 손으로 줄줄 흘러내리면 양반이고 나오지도 않고 공기빼는 작업중인가 현타옵니다. 분무기는 와 달아놓은지도 모르겠습니다. 5년간 잘 쓰다가 왜 이제와서 불만제기냐구요? 그러게요. 저도 그동안은 왜 이걸 왜 참고 꾸준히 유한꺼를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갑자기 확 열이 받네요. 날씨도 꿀꿀한데 급해죽겠는데 락스는 안나오고 또 새걸 뜯을 생각하니 그동안 참아오던게 폭발하네요. 왜 내돈주고 사서 잘 뜯기지도 않는 이 짓을 하고있나 현타도 오고 손에 남은 락스냄새 맡으며 또 화가 나고 애국한다고 내 쌩돈 버리는 짓을 하는가 바보같네요. 진작 5년중에 갈아탔어야 했는데 이걸 왜또 마지막 정이라고 남았는지 고객센터에 시정해달라고 요청까지 하고 있고 시간이 남아도나봅니다. 2020년부터 썼고 저건 2024년 제조라는데 제가 본 4년동안 제품이 한결같네요. 동영상까지 찍었는데 첨부도 안되고..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네 제발 좀 고객의 말을 들어주세요. 이정도 품질이면 그동안 컴플레인하는게 저 혼자만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고객의 말좀 들어주세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