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락스 욕실청소용 500ml (분무기 타입) 구매하여 화장실 청소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세제 혹은 비누로 기본 세정 후 스퀴지로 물기를 제거하고 락스를 살포한 후 4~5분 방치 후 흐르는 물로 씻어내고 다시 스퀴지로 물기 제거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표면에 보이는 곰팡이는 기본 세정만으로 대다수 제거가 되는 듯 보이나 미세 균열까지 스며들어간 곰팡이를 세제+솔질로 전부 제거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세정 전 오염 정도에 따라 방치 시간에 차이를 둬야 하는지요? 아니면 사용설명서에 적힌 대로 4~5분이면 적당할지요?
어느 정도면 적절할지 판매처 기재된 사용방법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1.
분무기 타입
해당 제품을 분무기 혹은 분사기라고 지칭하시면 안됩니다.
무겁고 끈끈한 거품 조성 노즐 타입입니다.
분무는 그 자체로
살생물제 미세 입자 흡입 가능성이라는
위해 가능성의 의미를 지니기 때문입니다.
2.
미세 균열까지 스며들어간 곰팡이를 세제+솔질로 전부 제거하기 어려운 점
문의하신 미생물은
저희 제품으로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안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미생물을 생화학적으로 사멸시키는 행위와
살아있거나 사멸된 미생물을 물리적으로
닦아내서 제거하는 행위를 분명하게 구분하셔야 합니다.
3.
보다 근본적으로
미세 균열에 스며든 미생물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지
한번 더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미생물은
청정 자연 대기 중에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좀 더 현실적으로는
눈에 안보이는 미생물은
애초에 제거할 수 없고 제거하셔도 안됩니다.
이러한 안내가 의아하게 느껴지신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눈에 안 보이는 미생물과 싸우지 마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2126
4.
오염 정도에 따라 방치 시간에 차이를 둬야 하는지요?
욕실 타일과 같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이라는 전제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현장 상황에 맞게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유한락스는 원액 200~300배 희석과 15분 이내 접촉이 기본!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