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락스 사용 시 먼저 물을 뿌리고 그다음에 락스를 뿌려야 하는 지가 궁금합니다.원래는 물을 뿌린 후 곰팡이나 때를 불린 후 락스를 쓴다 라고 알고 있었는 데 이게 맞는 지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게시물을
유한락스입니다.
다양한 현장 상황에서 판단하실 때마다
유한락스라는 살균소독제는
반드시 습윤한 상태여야 작동한다는
매우 간단한 소비자 안전 정보만 기억하세요.
이와 관련하여 두 가지 정보를 함께 기억하시면 더 좋습니다.
*.
유한락스는 건조되면 소금으로 변해버립니다.
한번 건조되면 다시 물에 적셔도 유한락스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매우 건조한 공간이라면 유한락스를 사용하시기 전에
표면에 맑은 수돗물을 충분히 적셔주시고
맑은 물로 축축한 상태를 최장 15분간 유지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매우 건조한 공간이라면 곰팡이도 발생하지 않아서
유한락스를 사용할 이유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청결한 살균소독 효과를 위해서는
표면이 맑은 수돗물에 의해 축축해야 합니다.
오염된 물로 표면이 축축한 상태라면
맑은 수돗물로 오염된 물을 밀어내셔야
유한락스가 표면을 살균소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