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와세제를 화장실 세면대 뒤 틈새에 붓고 몇시간뒤에 청소할려는데 젤이 이미 틈안에 다 스며들어서 없어졌는데 물은 증발하면 유해성분이 사라지는 걸로 아는데 젤로 된거는 젤이 증발이 안되니 유해성분이 그대로 남아있나요언제쯤 다른 세제로 청소 해도 락스와 만나서 유해성분이 안나올까요ㅠㅠ이 게시물을
유한락스입니다.
문의하신 제품에서 젤이라고 인식하신 성분은
본질적으로 계면활성제입니다.
일반적인 욕실 표면에서
계면활성제를 닦아내지 않고 건조시키면
사람에게 위해 가능성이 조성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으니님께서 직접 조성하신
현장의 특이 상황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좁은 틈 사이라도 물을 충분히 뿌려서
건조된 계면활성제를 제거하는 등의 노력을
검토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