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방쪽 서랍에 욕실청소용 락스를 넣어놓고 그사실을 까먹고 있었는데요 다른 물건들을 꺼내다 여러번 충격이 가해져서 그런지 뚜껑이 깨져있었습니다 제품은 눕혀져있었고 서랍안에는 극소량의 락스만 남아있고 다 사라져있었는데요 언제부터 이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물티슈로 2~3번 닦으니 거품은 다사라졌고 무슨 결정같은게 몇개있었어요)
이게 건강에 크게 문제가 생길 상황일수도 있나요?
평상시에 환기는 시키긴하는데요...
이게 건강에 크게 문제가 생길 상황일수도 있나요?
평상시에 환기는 시키긴하는데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저희에게 문의하신 취지는 공감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가 안내하거나
대신 판단해 드릴 수 없는 모호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유한락스 욕실청소용은
증류수, 욕실용 세제,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이 주성분인 합성 물질입니다.
이 제품의 원액에서 증류수가 증발하면
욕실용 세제는 원래의 특성을 잃고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은 미량의 소금으로 전환됩니다.
이러한 건조 과정이 장시간 방치된 결과가
김지우님에게 어떤 위해 가능성을 조성할 지는
저희는 모르고 김지우님께서는 아시는
현장 상황의 특성을 참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계속 충분한 환기 상태가 유지되었다면
산화 작용으로 인한 부산물이 발생했다 해도
실제의 위해 가능성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용기가 깨져서 방치된 상황을 뒤늦게 발견하셨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