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에 작은 베란다가 있는데, 곰팡이가 너무 심해 페인트가 벗겨지고 시멘트가 드러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래 블로그 글의 방법을 따라 했습니다. 락스통에 담겨있는걸 희석은 따로 안하고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영구블라인드 처리한 신뢰할 수 없는 출처
10:40 작업 시작
11:40 작업완료
12:55 키친타올과 비닐을 제거한 후, 표면을 마른 걸레로 닦음
즉, 시멘트 위에 페인트가 칠해진 벽이 약 1~2시간 동안 락스에 노출되었습니다. 이후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즉시 키친타올과 비닐을 모두 제거한 뒤 마른 걸레로 닦았지만, 일부만 닦였을 뿐 여전히 락스가 벽 속에 스며든 상태입니다.
이후 어떻게 조치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제 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것인지, 결국 시멘트를 부수고 재시공하거나 페인트를 다시 칠해야만 해결되는 걸까요?
또한 아래 유한락스 화이트페이퍼에서 확인한 내용 중 두 가지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7
락스는 환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닦아내야 한다는 점
수분이 증발하면 유효 염소 이온이 극미량의 소금으로 변한다는 점
→ 이 말은 자연 건조만 시키면 유해성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일까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