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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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_방안.jpg

from PxHere

 

유한락스 사용 후 충분한 환기 시간은?

 

실내 곰팡이 제거에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는 유한락스.

그런데 사용 후 특유의 냄새로 거북하신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한락스와 관련된 충분한 환기는

유한락스를 사용하기 직전부터

닦아내서 마무리하신 직후까지만 필요합니다.

 

유한락스를 깨끗한 걸레로 닦아내거나

깨끗한 수돗물로 헹궈내면

살균소독 반응과 함께 부산물인 냄새가 중단되기 때문에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유한락스 원액은 사실 무색 무취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까지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이제부터 락스 냄새의 화학적 실체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혼란스럽고 거북한 상황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을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권장 사용법을 준수하셨을 경우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유기물 -> 클로라민 + 미량의 소금 + 물 입니다.

 

 

산성 용액과 혼합하는 오남용의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염소 기체 + 기타부산물 입니다.

 

유한락스는 무조건 열과 멀리하셔야 하는

복잡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아래의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31153

 

 

권장 사용법을 따르실 경우 발생하는 클로라민의 향취가

 

흔히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라고 부르는 향취입니다.

 

 

그렇게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이유는

 

클로라민의 향취는 실내 수영장 냄새와

 

동일한 발생 원리이고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환기해야 충분할까요?

 

유한락스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특유의 수영장 냄새에 대한

결론을 이해하시면 간단합니다.

 

아래의 권장 순서를 따르시면,

애초에 냄새 발생량을 현격히 줄여서

살균소독 중에도 특유의 클로라민 향취 때문에

거북한 상황이 현저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첫째,

가장 먼저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세요.
 

둘째,

일반 가정용 세제로 눈에 보이는 더러움을 청소(세정) 후

맑은 물이나 걸레로 헹궈낸 후에
 

셋째,

적절한 농도로 희석한 유한락스로

눈에 안보이는 더러움인 세균을

15~20분 가량 살균 소독하고

(적절한 농도를 판단할 근거가 모호하면

200~300배 희석하세요.)

 

넷째,

차가운 맑은 물이나 깨끗한 걸레로 소독 표면을 헹구어 내시고.

 

마지막으로

손을 깨끗이 씻으시는 것입니다.

 

더하여,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묻혀두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꼼꼼히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합니다.

 

유한락스의 모든 성분은 100% 수용성이기 때문에

매끄럽고 방수성인 비다공성 표면에서

잘 닦아내면 냄새는 사라집니다.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사용 후

반드시 닦아내서 제거해야 합니다. 

 

안 닦아내고 방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단히 위험하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손해일 뿐입니다.

 

*. 유한락스는 산화형 살균소독제라서

이미 안내해 드린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 폭탄에 시달리게 되고

특유의 수영장 냄새는 오염물과 유한락스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그래서

유한락스의 권장 살균소독법은 살균 소독할 부위를 애벌 청소한 후에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시는 것입니다.

 

*. 특유의 클로라민 냄새는 표면을 계속 산화시키는 부산물이기 때문에

벽지 등의 표면이 계속 산화되서 영구 손상되고

 

*. 사멸시킨 미생물의 사체는 표면에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대기 중에서 공급되는 새로운 미생물과

수분에 의해 다시 혹은 더 심하게 오염됩니다.

 

*. 유한락스 자체는 소진 및 건조되면 극미량의 소금으로 전환됩니다.

자연 물질인 소금이라서 무해하다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소금도 부적절하게 방치되면 염해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로 살균 소독한 후

해당 부위를 깨끗한 물이나 걸레로 헹구어 주세요.

 

만약 클로라민 냄새가 지속되더라도

충분히 살균소독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살균 소독 부분을 마른 걸레로 꼼꼼히 닦아내거나

깨끗한 수돗물 등으로 헹구신 후 창문을 열어

살균소독 물질의 휘발이 아닌

유한락스 원액의 주성분인 증류수를 건조시키세요.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유한락스 사용 후

특유의  수영장 냄새가 사라지게 됩니다.

 

같은 용량의 유한락스를 사용해도

환경에 따라 냄새 발생량이 다릅니다.

 

환기의 시간을 판단하는 하나의 규칙은 없습니다.

 

락스를 사용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락스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는 수영장 냄새의

성분과 발생량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찌되었던

본인이 느끼기에 냄새가 사라졌다면 충분히 환기된 것입니다.

 

건강한 신체로 느낄 수 없는 은밀한 독가스라는 개념은

유한락스와는 무관합니다.

 

유한락스 살균소독 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기체는

냄새나 거북함으로 소란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때문에

오히려 심각한 위해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후각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같은 냄새를 맡아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듯이,

냄새는 사람마다 거북함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알파고의 시대에도 후각 인공지능은

기술 발전이 가장 뒤쳐진 분야일 만큼

후각의 객관화는 어렵습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삭힌 흑산도 홍어와 중국 취두부의 냄새에 대해

개인의 반응이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단호하게 배척하셔야 하는 이유는

예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TIPS>

실제로 유한락스 자체는 무색 무취에 가깝습니다.

저희가 수 많은 고객님들과 상담한 결과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사용하시는 고객님들께서

높은 확률로 유한락스를 비롯한 일반 생활화학 제품을

매우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경향을 발견했습니다.

 

아래의 기존 논의를 통해서 락스냄새라는

오해에서부터 단호하게 벗어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98707

 

<TIPS>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한락스를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사례를
정확히 이해하시면 오히려 유한락스에 대한 모호한 혐오에서 벗어나시고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1929

 

<TIPS>

만약, 
곰팡이가 발생한 부위가 좁아서
유한락스의 안전 절차가 번거로우시거나
곰팡이가 발생한 표면이 흡습성이라서

유한락스를 안전하게 닦아내시기 어려운 경우라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상대적으로 사용법이 간단하고
상대적으로 흡수 속도가 느려서 닦아내기 더 쉬운
유한 크로락스 세정 살균 티슈를 검토하세요.

 

https://yuhanrox.co.kr/Shop/90230

?
  • ?
    슌머니 2021.10.27 23:03
    락스를 혹시 분무기에 넣어서 뿌려도될까요?
  • ?

    슌머니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짐작하신 대로
    그러시면 안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유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펴보시고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가능하면 분무기에 담지 마세요.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는 내용은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면
    백해무익한 이유 중의 일부일 뿐입니다.

    나머지 위해 가능성은
    애초에 담지 않으시면
    고민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위 페이지에서는 안내해 드리지 않습니다.

  • ?
    이수진 2021.11.24 08:49
    학생 교복인데 물감을 묻혀와서 물에 락스를 희석해 지우기는 했는데 마르는 과정에서 분홍색이 나타납니다.
    다시 락스에 담구어 색을 빼고 말리는 과정에서 또 분홍이 나타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1학년이고 3학년까지 입어야할 교복이라 도움을 청합니다~~
  • ?

    이수진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된 논의를 확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HydroSulfite/160997

    세심하게 살펴보시면
    저희가 모르는 이유로

    유한락스의 특성과

    그로 인한 권장 사용법을 외면하신 결과

    소중한 의류를 상당히 손상시켰을 가능성을
    저희가 매우 우려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 ?
    ㅇㅇ 2021.12.01 09:15
    번역체 같은 말투네요.
  • ?

    ㅇㅇ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판을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의견을 알려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ㅇㅇ님께서 스스로 살펴보셔야 할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수많은 고객님들과 대화를 나눈 결과,

    일반적으로
    번역체같다고 평가하시는 분들은

    오랜 시간 신념처럼 믿어왔던
    살생물제에 대한 오해 혹은 미신과
    다른 정보를 이 곳에서 접하시고
    충격을 받으셔서 불편한 감정 상태

    혹은

    이곳의 정보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좌절감을 다르게 표현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ㅇㅇ님께서 어떤 이유이던

    세심하게 살펴보셔야 하는 정보에

    거부감만 느끼시는 결과는

    저희도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살생물제에 대한 오해와 미신은

    ㅇㅇ님 본인을 표현하거나 대신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곳의 정보는 어렵다기 보다는

    건강과 안전에 관한 중요 정보이기 때문에

    SNS 타임라인을 살펴보듯

    대충 훑어보시면 안될 뿐입니다.

     

    더하여,
    이 게시판의 최우선 운영 목표는
    ㅇㅇ님의 감정을 편안하게 하는

    문학 작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ㅇㅇ님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을
    한번 더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희 홈페이지의 문체나 말투가
    번역체 같은지 아닌지
    같다면 얼마나 번역체 같은지는
    관심을 기울이실 필요가 거의 없다는 점까지
    한번 더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역체 같다는 생각만 계속되신다면

     

    극히 일부 방문 고객님들께서

    한국어로 최초 작성된

    격식을 갖춘 전문 정보에 대한 어색함을

    번역체 같다 혹은 번역기를 돌린 것 같다고

    표현하는 성향에 숨어있을 수 있는

    안타까운 문화 사대주의의 가능성도

    ㅇㅇ님께서 세심하게 검토해 보셔야 합니다.

     

    순수한 한국어로도 얼마든지

    전문적인 정보를 격식있게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최설우 2021.12.08 23:02
    이 답변은 정말 사회학적으로 잘 쓰여진 칼럼을 읽는거처럼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순수한 한국어만으로 전문적으로 정밀한 지식을 표현하고 정보를 고해상도로 주고받는것을 더이상 어색해하지 말자 라..

    잘 이라는 막연하고 소박한 단어만으로 덮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강력한 느낌인데 저로서는 어떻게 더 형용이 안됩니다.

    와..........
  • ?

    최설우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부 고객님들께서 변함없이 이어오시는
    저희에 대한 감정적 거부감 혹은 혐오감을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느끼는 안타까움의 본질을
    함께 이해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미 언급하셨듯이

    사회학적으로 매우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주제넘지 않기 위해 말을 아끼는 점은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더 알고 싶은 사람 2021.12.10 00:36
    안녕하세요. 유익한 내용 고맙습니다.
    궁금한게 두가지 있는데요~

    클로라민은 특유의 냄새로 불쾌감만 주는 것인지, 아니면 인체에 해로운지요?

    완전 건조된 락스는 미량의 소금만 남기고 살균작용은 없어지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그 상태에서 또는 다시 수분이 공급된 상태에서 피부와 접촉해도 소금이 아닌 락스 성분의 해로움은 더 이상 없는 건가요? (잘 닦아내야 한다는 원칙은 잘 이해했습니다.)
    좀 다르게 말하면 락스를 완전건조시켜서 남은 물질을 다시 물에 용해시키면 락스 성분은 없고 소금물이 되는 건가요?

    그리고 본문 중 '유한락스를 깨끗한 걸레나 닦아내거나'에서 '나'를 '로'로 수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하고 불필요한 질문을 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부탁드리고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

    더 알고 싶은 사람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알고 싶다고 하셨으므로
    이론적으로 매우 엄밀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본문 수정

    저희의 노력을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유익한 개선 의견까지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안해 주신대로 수정했습니다.

    2.
    클로라민은 특유의 냄새로 불쾌감만 주는 것인지, 아니면 인체에 해로운지

    사실과 거짓이 교활하게 뒤섞인
    허위 과장 광고나 가짜 뉴스를
    보실 때마다 혼란스러우셨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한 분들이

    물질의 고유 특성인 독성과
    사용 상황에 종속되는 위해 가능성을
    무지해서 혹은 교활해서 구분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의하신 질문은
    두 가지로 분리해서 이해하셔야 합니다.

    2-1.
    클로라민은 특유의 냄새로 불쾌감

    불쾌한 향취 자체로 클로라민의 독성입니다.

    이러한 정보를
    클로라민을 무의미한 독극물로
    오인하시면 안됩니다.

    순수한 물도 부적절하게 접촉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무하게도
    클로라민 독성에 의한 사망 사고보다
    물의 독성에 의한 사망 사고가 수백배 많습니다.

    2-2.
    인체에 해로운지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클로라민에서 휘발되는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면 당연히 해롭습니다.

     

    그렇지만

    충분한 환기 방안만 확보하시면

    대기 농도로 빠르게 희석되므로

    아무런 위해 가능성이 없습니다.

    클로라민만 그럴까요?

    적절하게 맡으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고급 향료도 장시간 고농도로 접촉하면
    두통 호흡 곤란 등이 발생합니다.

     

    심지어는 순수한 산소 조차도

    밀폐 공간에서 고농도로 장시간 접촉하면

    신체의 안전성이 손상됩니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반드시 고유한 독성이 있기 때문에


    위해 가능성이 없는 접촉 상황의 범위
    다시 말해,
    위해 가능성이 있는 접촉 상황이 있다는

     

    당연한 원칙을 이해하시면

     

    A 물질은 무조건 독극물이라는 주장이나

    B 물질은 무조건 강력살균, 인체무해라는 주장이

     

    일반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 궤변이라는 점도

    쉽게 추론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엉터리 관점으로는
    인체의 80%를 차지하는 물부터 독극물이라서

    세상에 독극물이 아닌 물질이 없습니다.

    3.
    소금이 아닌 락스 성분의 해로움은 더 이상 없는 건가?

    질문하신 심정은 공감하지만
    질문에 두 가지 모순이 있다는 점을
    너그럽게 동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항에서 안내해 드렸듯이

    물질의 고유 특성인 독성과

    상황에 종속되는 특성인

    위해 가능성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더 근본적으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의

    독성과 효과는 비례합니다.

     

    독성은 없고 효과만 강한 물질은

    허위 과장 광고에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현대 문명에서

    인공 합성 물질의

    위해 가능성을 회피하는 방법은

    물질에 있지 않고

    더 알고 싶은 사람님의

    현명한 주의에만 있습니다.

     

    뭔가 더 안전한 물질을 선택하려는 노력조차

    더 알고 싶은 사람님의 현명한 주의일 뿐

    물질의 현명함이나 우수함이 아닙니다.

     

    *.

    잠시 독성과 위해 가능성이 동일하다고 가정해도

     

    유기 화학의 관점에서 보면
    정말로 반응하여 건조되었다면
    유한락스 성분은 잔여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우 엄밀히 살펴보면

    액체상태에서만 작동하는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성분은
    건조하는 것만으로는 비활성화될 뿐

    소금으로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완전히 무균 무오염 상태로 처리된 표면에서
    수분만 잃게 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소비자의 주거 공간에서
    그러한 표면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편집적인 멸균과 세정의 끝에는 극도의 청결함이 아닌
    감염병의 역설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도 반드시 살펴보세요.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6

    그래서
    현실적으로 유한락스는 유기물과 산화반응하며

    건조되면 클로라민과 물, 미량의 염으로 변형됩니다.

    변경된 미량의 염에 다시 수분을 가해도
    유한락스로 복원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에 유한락스가 스며든 표면이 습해지면
    다시 클로라민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애초에 건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건조하다고 생각하는 상태와
    물질의 함수율은 매우 다릅니다.

    4.
    남은 물질을 다시 물에 용해시키면 락스 성분은 없고 소금물이 되는가

    일반적인 소금도 순수한 NaCl인지 알 수 없습니다.

    유한락스의 산화 부산물을

    매우 엄밀하게는 염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Na+ Ca+ K+ 등의 양이온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물질인
    Cl- 음이온과 결합하여 고체 물질로 변형되기 때문입니다.

     

    NaCl, KCl, CaCl 모두 염이라고 부르고

    대충 소금이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인식은 NaCl 용액만

    소금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한락스 용액 건조 후

    고체 잔여물을 물에 녹이면
    소금물이 되는가라는 질문은

    허무하게도
    말씀하시는 소금물이 뭐냐는
    모호함 때문에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5.
    잘 이해하지 못하고 불필요한 질문을 했더라도

    더 알고 싶은 사람님께서는
    기초 안전 정보를 이미 매우 잘 이해하셔서
    평균을 벗어나는 깊은 질문을 하셨을 뿐입니다.

    저희가 짐작하기에는
    글로 질문하시려고 고민하시다보니
    더 애매하고 혼란스러우셨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균소독제의 작용을 설명하는
    실전 유기 화학은
    사칙 연산이 지배하는 선형의 세계가 아니고
    확률과 고차 방정식이 지배하는 비선형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평균적인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희도 이론적인 엄밀함을 포기하고

    사칙 연산이 지배하는 선형의 개념으로

    끼워맞춰서 안내해 드릴 뿐입니다.


    현실적인 제약을 확인하신 후에는
    불필요한 질문이 아니고
    매우 심오한 질문이라는 점까지
    한번 더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더 알고 싶은 사람님과 같이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시는 고객님들이 증가할수록

    살균소독제와 관련된

    허위 과장 광고는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더 알고 싶은 사람님을 환영하고 존경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알고 싶은 사람님께서문의하신 수준으로
    저희가 왠만하면 안내해 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저희가 너무 학구적으로 설명하면

    저희가 평균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문의 고객님들께서 좌절감이나 모멸감을
    저희에게 공격적으로 표현하시는 위험성이
    매우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이 페이지의 댓글에도 전형적인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많이 비난받은 후에도

    더 알고 싶은 사람님과 같은 분들과 함께

    안타까운 평균을 반드시 높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 ?
    더 알고 싶은 사람 2021.12.10 11:07
    자세하고 신속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점 완벽하게 풀렸습니다!
    더 자세히 알게되니, 안전한 이용 원칙을 더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더 알고 싶은 사람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유한락스가
    완전 무결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분들이 그토록 비난하는
    유한락스만도 못하면서
    광고만 혁신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살균소독제와 관련된
    소비자의 안전과 효과가
    소비자의 현명함에 있지 않고

    자신들의 판매 방법이나 상품에 있다고
    반복하여 주장하는 분들을

    더 보수적으로 평가하셔야 하는 이유를
    열린 마음으로 공감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유한락스가
    매우 오래되어서

    하찮고 구태의연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비루한 허위 과장 광고와

    오랜 시간 검증되서 믿을 수 있는 제품,

    진정한 혁신 제품을
    구분하는 유일한 방법은
    소비자의 깊은 이해와 세심함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금요일 2021.12.10 13:06
    안심청소 유한클로락스님
    그.. 혹시 교수님이세요?

    지나가다 우연히 읽게된 자연과학계열 출신인 사람인데 글들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마치 교수님같으시네요.

    최근 사회에는 정확한 정보의 전달보다 공감을 우선하는 기조가 있어 불편하던 차에 마치 락스처럼 마음속이 시원깔끔해지는 논리정연한 글에 감탄하고 갑니다.

    3자 입장에서 감정을 절제하며 지켜보려 해도 스트레스 받는 글들이 이곳에도 많던데 주말만큼은 부디 평안하시길 바랄게요 :)
  • ?
    금요일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미 짐작하시듯이
    저희는 학자 조직이 아닙니다.

    저희 온라인 고객상담 팀을
    학자 조직처럼 느끼셨다면
    이곳을 방문하여 질문하시는 고객님들에게
    셀 수도 없이 많이 배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이곳의 안타까운 일면도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익명의 그림자 뒤에 숨은
    극히 일부의 방문자분들의
    독특한 언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저희가 근무 시간에만 받겠습니다.

    금요일님께서는
    모쪼록 우주와 자연은
    다채로워야 건강하다는 관점으로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ㅇㅅㅇ 2021.12.14 20:56
    거실바닥이나 책상 등 단순 소독용으로 쓸건데 약 200~250배 희석해서 한 번 닦아내고 물티슈로 다시 닦지 않고 자연건조만 시켜도 될까요??
  • ?

    ㅇㅅㅇ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될까요? 와 같은 모호하고 광범위한 질문에는
    짧게도 길게도 의견을 드리기 난처한 부분이 있으므로

    아래에 안내해 드린 정보를 검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단순 소독용으로 쓸건데

    저희는 단순 소독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ㅇㅅㅇ님이 생각하시는 단순 소독의 의미를
    저희에게 알려주신다 해도

    복잡한 소독과 단순한 소독을 구분하는 노력이
    ㅇㅅㅇ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소독 방식에 관해서
    ㅇㅅㅇ님 고유의 분류 기준이 있었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좀 더 일반적인
    고려 사항들을 한번 더 살펴보시고

    기존의 분류 기준이
    ㅇㅅㅇ님에게 안전과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멸균이 아니고 살균소독!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6

    *. 다양한 살균소독 물질 혹은 방법의 특성 이해하기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05

    2.
    200~250배 희석해서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시기 위해
    세심하게 고려하셔야 하는 권장 사용법의
    나머지 절반을 숙지하시면
    ㅇㅅㅇ님께서도 고수 사용자로 승급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희석 농도와 접촉 시간의 관계를 살펴보세요.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3.
    한 번 닦아내고

    본 페이지의 본문은
    유한락스와 같은 산화형 살균소독제와
    계면활성제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욕실과 같은 습식 주거 공간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ㅇㅅㅇ님께서

    본 페이지에사 안내되어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살균소독 방법에 관해서
    이해하시는 것인지 오해하시는 것인지
    저희가 판단하기 매우 어려워서
    단정적인 안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4.
    물티슈로 다시 닦지 않고

    이 역시 오해하셔서 안 닦으시겠다는 건지
    충분히 이해하셨지만 과정을 생략하시겠다는 것인지
    저희가 함부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살펴보시고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세요.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할 때까지 환기 필수!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9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7

  • ?
    ruddhr6772 2021.12.16 18:14
    락스가 옷에 튀어서 하이드로 주문하고싶어요
  • ?

    ruddhr6772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사한 논의를 확인하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62204

  • ?
    ruddhr6772 2021.12.16 18:20
    옷에 락스가 튀어서 새옷을 못입게 되었습니다 ㅠㅠ
    하이드로 셀파이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ruddhr4756 2021.12.16 18:24

    ㅌㅌㅌ로 보내주세용

  • ?

    ruddhr6772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이드로설파이트를 배송 받고 싶으시다면

    ruddhr6772님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련된 운영 원칙을 세심하게 살피고 준수하셔야 합니다.
     

    이미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필요한 조치를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는 동일한 방식으로 문의를 반복하셔도

    더 이상 안내해 드리지 않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세요.

     

    저희와 아무런 합의도 없이
    공개 영역에 기입하신 개인 정보는
    침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영구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 ?
    락스러버 2022.01.07 06:41
    안녕하세요 ~
    유한락스로 흰이불을 자주 표백 하는 사람입니다

    목적에 맞게 이불을 다 표백 하고 난뒤
    찬 물로 여러번 헹궈내도
    특유의 락스 냄새가 이불에 남더라고요

    섬유사이사이에 미세하게 소량 잔류한 락스성분들은
    잘 건조 시키기만 하면 모두 날아가서 인체에 무해할까요?

    아니면

    락스 냄새가 남아있다면 건조만 하지말고 재 세탁 해야할까요 ?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락스러버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저희의 질문에
    락스러버님께서 저희에게 답하실 이유가 없고
    스스로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세제 냄새가 남아있다면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만약 혹시라도

    남아있는 세제 냄새에 기분이 좋으셨다면

     

    일단 세탁의 본질에 관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반드시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63464

     


    위의 논의를 세심하게 살펴보셨다면
    기본적인 세탁 방법부터 다시 검토하셔야 할 필요성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불완전하게 세탁하신 후
    클로라민 냄새의 위해 가능성과 같은
    모호하고 복잡한 문제를 고민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1.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잊으시고
    클로라민 냄새라고 구분하셔야 하는 이유는

    저희가 억울한 문제가 아니고
    락스러버님의 오남용 위험성을 없애기 위해서 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에서
    문의하신 내용을 한번 더 살펴보셔야 합니다.

    2.
    본 페이지의 본문을 세심하게 살펴보셨다면
    유한락스가 발생시키는 클로라민 냄새는

    유한락스가 유기물을 산화시키는 현상이라는 점을
    이미 이해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허무하게도 유한락스 원액의 95%는 증류수이며
    나머지 5%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이라는 물질도

    이론적인 수용성이
    대부분의 오염물 심지어는
    세제보다 높습니다.(=물에 잘 녹습니다.)

    3.
    특유의 락스 냄새가 이불에 남더라고요

    복잡한 위해 가능성을 고민하시기 전에

    세탁했다고 생각하신 해당 이불에서는
    애초에 제거하려고 하셨던
    더러움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유한락스도 남아있다는

    가장 본질적인 문제부터 점검하셔야 합니다.

    4.
    유한락스와 같은 염소계 표백제로
    섬유를 표백하실 때 준수하셔야 하는
    권장 세탁 순서를 명확히 설명하실 수 없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반드시 다시 살펴보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RoxStory/7982

    본 페이지 본문의 요점은
    욕실과 같은 습식 공간을 세정 후 살균소독하실 때
    반드시 세제로 애벌 청소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표백하실 때에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됩니다.

    5.
    락스 냄새가 남아있다면 건조만 하지말고 재 세탁 해야할까요 ?

    불완전한 세탁 방법을 반복하시면

    소중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시게 될 가능성까지

    세심하게 점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락스쵝오 2022.01.09 21:45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화장실 바닥타일사이 줄눈에 곰팡이가 자주 발생해 귀사의 제품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락스를 장기간 사용 시 바닥타일줄눈이나, 타일사이 시멘트 깨짐등의
    현상이 발생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사용설명서에 있는 주의사항을 모두 지켜서
    적절히 사용하였을 시에도 위와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락스쵝오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락스쵝오님께서는
    공감하시기 쉽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약 유한락스를 장기간 사용해서
    줄눈이나 시멘트가 정말로 깨졌다면

    유한락스 용기로 장기간 반복하여
    해당 부위를 내리치시는 수준의 

    기이하거나 극단적인 오남용

     

    혹은

    줄눈이나 시멘트의 품질 불량으로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유한락스를 계속 희석하면
    사실은 수돗물과 동일한 상태가 된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가짜 뉴스가 놓친

    과학적 타당성을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과거와 다르게
    현대의 대도시에서는
    수인성 감염병이 좀처럼 발생하지 않는 이유를
    한번 더 생각해보시면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3.

    유한락스가 닿는 표면은
    수돗물도 닿는 표면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화학적으로
    고농도 용액(=유한락스)에 단기간 접촉하는 결과와
    저농도 용액(=수돗물)에 장기간 반복 접촉하는 결과는
    동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돗물에 자주 닿는 제품은
    반드시 유한락스에 견디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상식적인 품질을 갖춘
    수돗물에 자주 닿는 제품이라면

    (수돗물에는 닿아도 멀쩡했지만)
    유한락스에 닿으니 손상됬다는 알쏭달쏭한 주장은

     

    단지,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에
    아무런 실효성이 없는 헛소리라고만 이해하시면 안되고

     

    소비자에게 혼란을 일으켜서

    안전과 건강을 저해한다는 점을

    아래의 페이지에서
    동일한 논의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63437

    읽어보시면
    뭔가 그럴듯한 정보같지만

    다른 분께서는
    타일 사이 시멘트가 아니고
    타일 자체가 깨졌다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하신다는 점을
    쉽게 발견하실 것 같습니다.

     

    4.

    만약 락스쵝오님께서 보시기에

    일반 소비자인 것 같은 분이

    그러한 주장을 하시기 때문에

    왠지 주의해야할 것 같으셨다면

     

    아래의 페이지를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살생물제 오남용을 부추기는 선한 의도의 악한 궤변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6322

     

    한국 사회에 만연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 오남용 문화에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혼란스럽게 섞여 있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 ?
    으아아 2022.01.24 14:38
    락스로 사무실 바닥 토요일 닦고 월요일 출근 했는데 꼬린내 냄새가 너무 역해요 물걸레깨긋한걸로 3번이나 닦아 냈는데도 냄새가 냄새가 시궁창 냄새나네요 뭐가 잘못됏나요?
  • ?

    으아아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남기신 본 페이지의 본문이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의 정체에 관한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번 더 세심하게 읽어보시면


    유한락스를 살균소독제로서
    권장 사용법을 준수하여 사용하시면
    꼬린내 혹은 시궁창 냄새의 원인일 수 없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접 말씀하신 꼬린내 혹은 시궁창 냄새

    다시 말해,
    클로라민 이외의 냄새를 느끼신다면
    유한락스와 무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만약 혹시라도
    댓글 남기신 본 페에지의 본문을
    대충 훑어보셔서

    저희에게 꼬린내 혹은 시궁창 냄새를

    해결하는 방법을 문의하신 것이 아니라면

    그 외의 잘못된 점이 있다해도

    저희는 알 수 없어서

    기대하시는 도움을 드릴 수 없다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직접 현명하게 현장 상황을 판단하셔서
    불편한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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