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심청소 유한클로락스2021.07.14 06:22

이환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안내부터 간결히 말씀드리면


신체의 이상을 느끼시면

관련하여 무능하고 권한이 없는
저희에게 문의하지 마시고

허가받은 의료 기관에서 진단 받으시고
이상이 있으시면 조기에 치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를 상심하게 하는 내용은

예상하시는 것과 전혀 다르게

자해에 가까운 상황을 직접 조성하신 결과

유한락스의 산화 부산물과 무관한 원인으로

순식간에 상해를 입으신 상황입니다.

 

병원에서도 정확한 치료를 받으시려면

아래의 안내를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의사에게 상해의 원인부터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상해의 원인부터 재검토하셔야 할

필요성이 상당합니다.


1.
압축분무기에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화장실 곳곳에 뿌린 후

 

이환님의 기도 손상은

자해에 가까운 부주의한 미세 입자 분무 단계에서

이미 발생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은

이미 발생한 상해를 악화시켰을 가능성은 있지만

상해의 원인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이환님께서 정확히 치료 받으시고

자해에 가까운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저희가 억울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경험하신 사고를 정확히 이해하시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균소독제에 대한 충분한
전문 지식과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셨다면
부주의하게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읽어보시면

결국 이환님께서 상해를 입으신 상황을

경고하는 내용이라는 점을

쉽게 동의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 복잡한 오남용 상황이었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 시작이

극단적으로 위험한 흡입 독성을

스스로 조성하셨기 때문이라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2.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극단적으로 위험한 흡입 독성을

스스로 조성하셨다는 점을 한번 더 이해하셔야 합니다.


유한락스 제품 라벨에 표시된

권장 희석 비율은 200~300배 이며
이렇게 조성되는 농도는 250~330ppm입니다.

 

권장 사용법조차 외면하시고
고농도로 미세 입자로 분무하셔서
유해 미생물이 아닌 이환님께서
상해를 입은 상황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희석 농도는
유한락스 출고 농도 기준으로
25,000 ppm입니다.

 

25,000 ppm은 내독성이 가장 강한 신체 기관인

손가락의 피부에 닿아도 각질 손상 등의

상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확인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2,000 ppm 보다 낮은 농도의 희석액을 소량으로 

손으로 만지거나 식도로 삼켜도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 권장 희석 비율은 200~300배 이며
이렇게 조성되는 농도는 250~330ppm입니다.

 

그런데

이환님께서는 임계 농도보다 10 배 이상의

고농도 희석액을 조성하신 후

내독성이 가장 약한 호흡기 점막으로

다량 흡입하신 상황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3.
창문을 열어 놨는데 바람 한점없어 염소가스가 안나갔나 봐요

 

스스로 조성하신 위해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기체의 확산, 다시 말해 환기는
외부 바람의 세기와 무관합니다.

 

염소 가스는 예상하시는 것처럼

무조건 발생하지도 않을 뿐더러

발생했다고 무조건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위해 가능한 조건으로

염소 기체가 발생했다면

이환님께서 불굴의 의지로 

참고 버틸 수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희가 보기에는
염소 가스에 의한 피해가 아니고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서

대량으로 흡입하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게 추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환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신

추가의 내용도 상당한 근거가 됩니다.


4.
역경을 참으며 닦는데

참으셨다는 점에서

염소 가스에 의한 상해가 아니고

애초에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부주의하게 미세입자로 분무하시면서

대량 흡입하여 발생한 사고라는

심증이 더 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무리하고 부주의하게 사용하신 결과
유한락스에 의한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었고

 

그래서

밀폐 공간에 염소 기체가 위해 가능 농도로 발생했다면

마치 최루 가스에 노출된 것과

유사한 호흡기 발작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환님의 의지로 견딜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고 대량으로 흡입하셔서

기도 점막에 화상을 입으셨을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하셔야 합니다.

5.

저희의 추정이 맞고 틀리고를 평가하시는 것은

현실성이 거의 없는 이유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의하신 상황에서
더 치명적인 위해 가능성이 있었지만
이환님께서 인식하지 못해서
저희에게 말씀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환님께서 이번 사고 이후에도
살균소독제를 비롯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외면하시면

앞으로도 계속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되어 올바르고 체계적인 정보를
반드시 살펴보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저희는 이러한 정보가
고등학교의 국영수 과목 만큼 중요하다고 믿지만
아직은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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