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심청소 유한클로락스2021.03.24 10:10

궁금해요!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하루가 지나고 (3차)과정을 해도 괜찮을까요?

 

저희에게 문의하신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아래의 페이지를 살펴보시면

저희가 단정적으로 안내해 드릴 수 없는 이유를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6532

 

2.

15~20분 후에 닦으라는 사용법이 있어서요.

 

1항의 안내 페이지를 살펴보셨다면

살균소독력은 결국 표면 손상 가능성과 비례하므로

더 강하게 살균소독할 수록,

다시 말해,

희석농도를 높이거나 접촉 시간을 늘릴 수록

표면 손상 가능성도 증가하기 때문에

200~300배 희석에 20분 이내 접촉을 권고할 뿐이라는 점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곰팡이를 대충 마구 뿌리고 방치하면

지우개로 지운 듯이 제거하는 물질은

허위 과장 광고에만 존재한다는

냉정한 현실을 이해하시면

직접 현명하게 조절하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살균소독제를 사용 후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더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꼭 살펴보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17466

 

3.

여기서 주의하셔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살균소독제는

반드시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하기 때문에

매끄럽고 방수성인 비다공성 표면에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베란다 벽이 이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면

용액의 흡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유한 크로락스 세정살균 티슈를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Shop/90230

 

만약 희석식 유한락스로 처리하시기로 결정하셨다면

아래의 기초 정보를 참고하세요.

 

4.

마른 걸레를 사용해야 하나요 아님 물에 적신 걸레를 사용하나요??

 

심지어는 수건으로 닦아내셔도 됩니다.

 

유한락스를 닦아낸다는 행위의 화학적 의미는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물질인 유효 염소 이온을 닦아내거나

이온이 작동할 수 있는 필수 조건인 수분을 닦아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너무 흥건히 젖은 걸레나 수건으로 닦아내시면

곰팡이가 발생한 표면에 다시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맑은 물에 적신 후 꽉 짠 걸레로 닦아내셔야 합니다.

 

수분은 곰팡이 생장의 중요 조건이고,

곰팡이 포자는 대기 중에서 계속 공급된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미 이해하셨겠지만

살균소독한 부위를 닦아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표면에 방치된 곰팡이 사체는 이후의 곰팡이 포자에게

양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5.

물걸레질만으로도 락스를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을까요?

 

4항의 논의와 매우 밀접한 질문입니다.

 

유한락스의 성분을 이해하시면

간단하고 명확하게 기억하실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 원액의 95%는 증류수입니다.

5%의 차아염소산나트륨이 희석되어 있어서 살균소독제가 됩니다.

 

위와 같은 화학적인 이유로

유한락스의 모든 성분은 100% 수용성입니다.

 

매끄럽고 방수성인 비다공성 표면이라면

수돗물이나 깨끗한 천 등으로 닦는 것보다

더 나은 제거 방법은 없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락스 제거제, 락스 중화제와 같은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모두 영세한 분들의 궤변은

앞으로 멀리 하실수록

살균소독제를 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6.

생각하는 청소순서는 (1차) 걸레로 닦아내고

 

어쩌면 락스 냄새의 진실을 이해하셔서

곰팡이를 1차로 닦아내신 후 살균소독 하시겠다고

현명하게 판단하셨을 수 있습니다.

 

만약 혹시라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신 상태로 권장 사용법만 확인하셨고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락스 냄새의 과학적 실체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29556

 

정체를 이해하시면 애초에 냄새 발생부터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곰팡이를 최대한 걸레로 닦아낸 후

살균소독하시라고 권유해 드립니다.

 

단,

이 과정에서 닦아내시는 방법에 따라

곰팡이를 온 집안에 이사 보낼 수도 있고

곰팡이를 격리해서 제거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안내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

애벌 청소하실 때 걸레로 문질러서 닦지 마시고

찍어내서 닦으셔야 합니다.

 

상하좌우로 문지르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를

지금은 깨끗한 주변 부위로 옮겨 주는 것입니다.

 

*.

애벌 청소하실 때에는

걸레 자체를 유한락스로 살균소독 하세요.

 

닦아낸다는 행위는 말 그대로 닦아내야 합니다.

살아있는 곰팡이 포자를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는 행위어서는 안된다는 점에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

모든 과정 종료 후에

사용하신 걸레를 반드시 유한락스로 살균소독 하세요.

 

오염된 걸레에 의한 교차 오염 방지라는 이유는

말씀드리지 않아도 짐작하셨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권장 사용법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rox.co.kr/HealthTip/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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