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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용 산소계 표백제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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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를 끓이거나 청소 후 뜨거운 물로 헹구면 효과가 더 좋나요?

낮은 온도에서도 충분한 살균 소독 효과가 있어요!

 

뜨거운락스_타이틀.jpg

 

보통 우리가 살균 소독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끓이기’를 떠올리게 되죠.

 

물도 안전하게 끓여 마시는 것을 권장하고, 끓는 물에 옷이나 행주, 걸레 등을 삶으면

더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락스도 뜨겁게 끓여서 사용하면 더 높은 살균 소독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정답은 NO 입니다!

 

락스를 끓여서 사용하거나 전자레인지 등에 넣고 돌릴 경우 온도가 올라가면서 염소기체가 발생해

눈이나 호흡 기관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종종 락스에 식초나 표백제 등을 넣고 함께 끓이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강한 산성과 강한 알칼리성의 두 용액이 섞여 살균 효과도 떨어지고, 염소기체로 인해 

사용자가 불편감을 느낄 수 있으니 권장하지 않습니다.

 

뜨거운락스_내지1.jpg

 

그렇다면 락스로 청소를 한 후, 뜨거운 물로 헹궈내는 것은 어떨까요?

 

유한락스는 20도에서 25도 정도로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권장 사용법이지만

사실 더 낮은 온도에서도 유한락스의 살균력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뜨거운 물로 헹궈내기 보다는 냉수나 미온수를 사용하시고,

헹궈낸 후에도 충분히 환기를 시켜주셔야 더 안전한 락스 청소가 가능하답니다.

 

뜨거운락스_내지2.jpg

 

 

그리고 한 가지 더!

락스를 보관할 때도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해드리는데요.

 

락스는 뚜껑을 열지 않아도 용기 내부에서 서서히 반응을 하며 자연 분해가 되는데

직사광선을 쐬거나 온도가 높아지면 이러한 분해 속도가 증가해 기체 발생 속도 높아지고,

용기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혹 용기가 부풀어 올랐을 경우 내용물 자체에는 이상이 없으므로 뚜껑을 한 번 열었다

다시 닫아만 주셔도 문제는 해결되지만 유효 성분이 빨리 감소할 수 있으니 

가능한 해가 들지 않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더 오랫동안 강력한 살균 소독 효과를 지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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