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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유한크로락스가 생산 및 판매하는
섬유용 산소계 표백제 브랜드입니다.

유한락스 생활백서

유한락스로 흰옷을 표백하거나 얼룩을 제거하기 전 꼭 확인하세요!

by 안심청소 유한락스 posted Oct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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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오염되거나

변색된 섬유를 다시 하얗게 표백하거나,

얼룩을 제거해 줍니다.  

하지만 모든 표백과 얼룩 제거는 의류에 물리, 화학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옷이 손상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옷감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말끔하게 표백과 얼룩제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유한락스가 알려드릴게요. msn037.gif

 

 

TIP1. “염소계 표백제 가능” 표시가 있나요?

의류 안쪽의 라벨을 보면 표백제 사용이 가능한지 알 수 있습니다.

물세탁이 가능한 의류라도 라벨에

“염소계 표백제 가능” 표시가

있는 경우에만 유한락스 사용이 가능한데요.

만일 라벨이 없거나 있어도 ‘염소계 표백제’에 대한 내용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아래의 도표를 참고해 주세요.

 

 

섬유 이름

구분 유한락스 표백

면, CVC, Lyocell

천연식물성 가능

모달

천연식물성 가능

대마

천연식물성

가능

아마

천연식물성

가능
린넨 천연식물성 불가능
천연동물성 불가능
견(실크)

천연동물성

불가능
피혁

천연동물성

불가능
레이온(비스코스) 합성섬유 가능
아세테이트 레이온 합성섬유 가능
폴리에스테르 합성섬유 가능
아크릴 합성섬유 가능
나일론(폴리아마이드,PA) 합성섬유 불가능
라이크라,스판(폴리우레탄,엘라스테인,PU) 합성섬유 불가능
염화비닐 합성섬유 불가능
동물성 섬유와 혼방 혼방섬유 불가능
합성 섬유와 식물성 섬유 혼방 혼방섬유 대체로 가능

 

TIP2. 반드시 세제로 세탁 후 락스로 표백하기

의류가 오염된 상태에서 1차로 유한락스를 사용하실 경우

예상치 못한 황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황변 현상의 복원과정은 꽤 번거롭고 까다롭기 때문에

반드시 평소 사용하시는 세탁용 세제로 1차 얼룩제거를 한 후,

유한락스를 사용해 주시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TIP3. 원액을 직접 옷에 묻히면 안돼요

유한락스의 원액은 농도가 짙은 편이기 때문에

섬유에 직접 바르거나 묻히면 옷감이 손상됩니다.

 

TIP4. 락스는 반드시 단독사용 하세요

락스와 산소계 표백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얼룩을 없애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화학반응을 일으켜 두 물질은

서로 중화되면서 각자의 효익을 상실하게 됩니다.

돈과 시간을 낭비할 수 있으므로,

유한락스는 반드시 단독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TIP5. 사용 전 테스트는 필수!

고급의류들 중에는 표면에 수지 가공 처리된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요소들이 유한락스의 표백성분과 만났을 때 

분홍색, 누런색, 보라색 등으로 변색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락스 사용 전, 잘 보이지 않는

국소 부위에 반드시 테스트를 해야

옷감 손상 없는 안전한 얼룩제거 및 표백을 할 수 있습니다.

 

※황변 현상이 발생했다면?

대부분의 황변 현상의 경우,

유한락스가 무료로 제공해 드리는

하이드로설파이트라는 약품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복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드로설파이트 신청 페이지 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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