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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15:01

유한락스 사용과 환기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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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냄새.jpg

 

유한락스 사용 후 충분한 환기 시간은?

 

실내 곰팡이 제거에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는 유한락스.

그런데 사용 후 특유의 냄새로 거북하신가요?

 

락스 냄새와 관련된 과학적 사실을 이해하시면

훨씬 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살균소독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락스 사용 후

얼마나, 어떻게 환기해야 할까요?

 

유한락스의 살균소독을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권장 사용법을 준수하셨을 경우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유기물 -> 클로라민 기체 + 미량의 소금 + 물 입니다.

 

 

산성 용액과 혼합 혹은 60도 이상으로 가열하는 오남용의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염소 기체 + 기타부산물 입니다.

 

 

 

권장 사용법을 따르실 경우 발생하는 클로라민 기체가

 

흔히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라고 부르는 향취입니다.

 

 

그렇게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이유는

 

클로라민 기체의 향취는 실내 수영장 냄새와

 

동일한 발생 원리이고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환기해야 충분할까요?

 

유한락스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특유의 수영장 냄새,

얼마나 환기해야 완전히 사라질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래의 권장 순서를 따르시면,

애초에 냄새 발생량을 현격히 줄일 수 있습니다.

 

첫째,

가장 먼저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세요.
 

둘째,

일반 가정용 세제로 청소(세정) 후 맑은 물이나 걸레로 헹궈낸 후에
 

셋째,

 

적절한 농도로 희석한 유한락스로 15~20분 가량 살균 소독하고

 

넷째,

차가운 맑은 물이나 깨끗한 걸레로 소독 표면을 헹구어 내시고.

 

마지막으로

손을 깨끗이 씻으시는 것입니다.

 

더하여,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묻혀두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꼼꼼히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표면에서 잘 닦아내면 냄새는 사라집니다.

 

애벌 청소 후 유한락스로 살균소독 해주세요.

 

유한락스를 오염 부위에 묻히고 방치하면

특유의 수영장 냄새는 오염물과 유한락스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유한락스의 권장 사용법은

살균 소독할 부위를 애벌 청소한 후에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시는 것입니다.

 

유한락스는 사용 후 반드시 닦아내야 하는 물질입니다. 

 

유한락스로 살균 소독한 후

해당 부위를 깨끗한 물이나 걸레로 헹구어 주세요.

 

유한락스 사용 후 닦아내지 않을 경우,

남은 락스 성분은 대부분 분해되어

소금성분으로 변하지만

남아있는 미량의 유한락스 성분이

곰팡이나 공기 중 먼지 등과 계속 반응하여

특유의 수영장 냄새를 지속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냄새가 나더라도

충분히 살균소독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살균 소독 부분을 마른 걸레로 꼼꼼히 닦아내고

창문을 열어 건조시키면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유한락스 사용 후 특유의

수영장 냄새가 사라지게 됩니다.

 

같은 용량의 유한락스를 사용해도

환경에 따라 냄새 발생량이 다릅니다.

 

환기의 시간을 판단하는 하나의 규칙은 없습니다.

 

락스를 사용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락스 사용 후 나는 수영장 냄새의

성분과 발생량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냄새 발생량에 따라 환기 시간이 다르므로

본인이 느끼기에 냄새가 사라졌다면 충분히 환기된 것입니다.

 

건강한 신체로 느낄 수 없는 은밀한 독가스라는 개념은

유한락스와는 무관합니다.

유한락스 살균소독 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기체는

냄새나 거북함으로 소란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때문에

오히려 심각한 위해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후각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같은 냄새를 맡아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듯이,

냄새는 사람마다 거북함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알파고의 시대에도 후각 인공지능은

기술 발전이 가장 뒤쳐진 분야일 만큼

후각의 객관화는 어렵습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삭힌 흑산도 홍어와 중국 취두부의 냄새에 대해

개인의 반응이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단호하게 배척하셔야 하는 이유는

예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TIPS>

실제로 유한락스 자체는 무색 무취에 가깝습니다.

저희가 수 많은 고객님들과 상담한 결과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사용하시는 고객님들께서

높은 확률로 유한락스를 비롯한 일반 생활화학 제품을

매우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경향을 발견했습니다.

 

아래의 기존 논의를 통해서 락스냄새라는

오해에서부터 단호하게 벗어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98707

 

<TIPS>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한락스를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사례를

정확히 이해하시면 오히려 유한락스에 대한 모호한 혐오에서 벗어나시고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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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한락스애호가 2019.07.27 16:13 Files첨부 (1)

    집이 습하거나 실내 벽이나 화장실에 곰팡이가 자주 생기는 집이라면 락스가 최곱니다
    벽지는 걸레로 닦다가 찢어지기만하기 때문에
    이럴때 락스를 분무리로 뿌려주고 환기를 시켜주면 벽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스멀스멀 번지는 곰팡이는 간단히 차단, 제거할수 있습니다. (흰색 계통의 벽지의 경우 효과적인거 같아요)

    물을 조금 희석하거나 원액을 분무기에 넣고(마스크 필수) 곰팡이 발생 부위에 뿌려두고 하루정도 지나면
    곰팡이가 모두 사라져버립니다. 아주 직빵이에요
    .
    다만 이때 발생하는 염소가스때문에 눈이따갑고 분무기로 뿌리는 과정에서 눈과 호흡기에 들어가서 안좋기 때문에
    마스크 쓰셔야하고 환기도 필수입니다.

    저같은 경우 창문을 열어놓고 하루정도 다른곳에 있다가 귀가하면 락스냄새가 사라져서 그방법을 쓰고 있어요.

    벽지, 욕실 각종 곰팡이 없애거나 차단하는데는 락스가 최고에요

  • ?
    안심청소 유한락스 2020.06.26 08:21

    유한락스애호가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제품을 애용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본의아니게 답변이 늦어진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두 가지 중요한 오해를 해소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1.
    살균소독제에 관한 전문지식과 충분한 안전 장비 없이
    살균소독제를 부주의하게 분무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2.
    저희의 안내를 세심하게 다시 살펴보시면
    염소 기체는 유한락스를 오남용하실 때에만 발생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곰팡이 제거 시 발생하는 기체는
    클로라민이라는 산화 기체입니다.

    눈이 따가우셨다면
    유한락스로 살균소독 전에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셔야 한다는
    권장 사용법을 소홀히 하셨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살균소독을 시작한 후에 환기한다고 생각하셨다면
    아래의 순서를 꼭 기억해 주세요.

    환기 확보 -> 살균소독 -> 닦아내서 마무리 -> 환기 종료

    3.

    살균소독제를 바르고 방치하시면 안됩니다.

     

    반드시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하는 이유는

    1항에서 안내해 드린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클로라민 기체도 저수준의 살균소독 물질인데
    농도가 올라가면 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이 기체를 염소 기체와 혼동하시면
    정말 위험한 오남용 상황을 구분하실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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