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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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_방안.jpg

from PxHere

 

유한락스 사용 후 충분한 환기 시간은?

 

실내 곰팡이 제거에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는 유한락스.

그런데 사용 후 특유의 냄새로 거북하신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한락스와 관련된 충분한 환기는

유한락스를 사용하기 직전부터

닦아내서 마무리하신 직후까지만 필요합니다.

 

유한락스를 깨끗한 걸레나 닦아내거나

깨끗한 수돗물로 헹궈내면

살균소독 반응과 함께 부산물인 냄새가 중단되기 때문에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유한락스 원액은 사실 무색 무취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까지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이제부터 락스 냄새의 화학적 실체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혼란스럽고 거북한 상황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을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권장 사용법을 준수하셨을 경우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유기물 -> 클로라민 + 미량의 소금 + 물 입니다.

 

 

산성 용액과 혼합하는 오남용의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염소 기체 + 기타부산물 입니다.

 

유한락스는 무조건 열과 멀리하셔야 하는

복잡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아래의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31153

 

 

권장 사용법을 따르실 경우 발생하는 클로라민의 향취가

 

흔히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라고 부르는 향취입니다.

 

 

그렇게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이유는

 

클로라민의 향취는 실내 수영장 냄새와

 

동일한 발생 원리이고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환기해야 충분할까요?

 

유한락스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특유의 수영장 냄새에 대한

결론을 이해하시면 간단합니다.

 

아래의 권장 순서를 따르시면,

애초에 냄새 발생량을 현격히 줄여서

살균소독 중에도 특유의 클로라민 향취 때문에

거북한 상황이 현저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첫째,

가장 먼저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세요.
 

둘째,

일반 가정용 세제로 눈에 보이는 더러움을 청소(세정) 후

맑은 물이나 걸레로 헹궈낸 후에
 

셋째,

적절한 농도로 희석한 유한락스로

눈에 안보이는 더러움인 세균을

15~20분 가량 살균 소독하고

(적절한 농도를 판단할 근거가 모호하면

200~300배 희석하세요.)

 

넷째,

차가운 맑은 물이나 깨끗한 걸레로 소독 표면을 헹구어 내시고.

 

마지막으로

손을 깨끗이 씻으시는 것입니다.

 

더하여,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묻혀두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꼼꼼히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합니다.

 

유한락스의 모든 성분은 100% 수용성이기 때문에

매끄럽고 방수성인 비다공성 표면에서

잘 닦아내면 냄새는 사라집니다.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사용 후

반드시 닦아내서 제거해야 합니다. 

 

안 닦아내고 방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단히 위험하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손해일 뿐입니다.

 

*. 유한락스는 산화형 살균소독제라서

이미 안내해 드린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 폭탄에 시달리게 되고

특유의 수영장 냄새는 오염물과 유한락스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그래서

유한락스의 권장 살균소독법은 살균 소독할 부위를 애벌 청소한 후에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시는 것입니다.

 

*. 특유의 클로라민 냄새는 표면을 계속 산화시키는 부산물이기 때문에

벽지 등의 표면이 계속 산화되서 영구 손상되고

 

*. 사멸시킨 미생물의 사체는 표면에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대기 중에서 공급되는 새로운 미생물과

수분에 의해 다시 혹은 더 심하게 오염됩니다.

 

*. 유한락스 자체는 소진 및 건조되면 극미량의 소금으로 전환됩니다.

자연 물질인 소금이라서 무해하다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소금도 부적절하게 방치되면 염해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로 살균 소독한 후

해당 부위를 깨끗한 물이나 걸레로 헹구어 주세요.

 

만약 클로라민 냄새가 지속되더라도

충분히 살균소독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살균 소독 부분을 마른 걸레로 꼼꼼히 닦아내거나

깨끗한 수돗물 등으로 헹구신 후 창문을 열어

살균소독 물질의 휘발이 아닌

유한락스 원액의 주성분인 증류수를 건조시키세요.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유한락스 사용 후

특유의  수영장 냄새가 사라지게 됩니다.

 

같은 용량의 유한락스를 사용해도

환경에 따라 냄새 발생량이 다릅니다.

 

환기의 시간을 판단하는 하나의 규칙은 없습니다.

 

락스를 사용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락스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는 수영장 냄새의

성분과 발생량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찌되었던

본인이 느끼기에 냄새가 사라졌다면 충분히 환기된 것입니다.

 

건강한 신체로 느낄 수 없는 은밀한 독가스라는 개념은

유한락스와는 무관합니다.

 

유한락스 살균소독 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기체는

냄새나 거북함으로 소란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때문에

오히려 심각한 위해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후각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같은 냄새를 맡아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듯이,

냄새는 사람마다 거북함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알파고의 시대에도 후각 인공지능은

기술 발전이 가장 뒤쳐진 분야일 만큼

후각의 객관화는 어렵습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삭힌 흑산도 홍어와 중국 취두부의 냄새에 대해

개인의 반응이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단호하게 배척하셔야 하는 이유는

예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TIPS>

실제로 유한락스 자체는 무색 무취에 가깝습니다.

저희가 수 많은 고객님들과 상담한 결과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사용하시는 고객님들께서

높은 확률로 유한락스를 비롯한 일반 생활화학 제품을

매우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경향을 발견했습니다.

 

아래의 기존 논의를 통해서 락스냄새라는

오해에서부터 단호하게 벗어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98707

 

<TIPS>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한락스를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사례를
정확히 이해하시면 오히려 유한락스에 대한 모호한 혐오에서 벗어나시고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1929

 

<TIPS>

만약, 
곰팡이가 발생한 부위가 좁아서
유한락스의 안전 절차가 번거로우시거나
곰팡이가 발생한 표면이 흡습성이라서

유한락스를 안전하게 닦아내시기 어려운 경우라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상대적으로 사용법이 간단하고
상대적으로 흡수 속도가 느려서 닦아내기 더 쉬운
유한 크로락스 세정 살균 티슈를 검토하세요.

 

https://yuhanrox.co.kr/Shop/9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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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종순 2021.04.18 08:06
    락스의 유통기간은 제조일로 부터언제까지인가요?
    500ml 박스로 구입했는데 제조일만 있고...
  • ?

    김종순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한락스의 유통 기한은
    개봉 여부와 상관없이 제조일로부터 15개월입니다.

    이는 라벨에 표기된 유효 염소 4%이상을 유지하는 기간이

    원래 용기에 밀봉하여 냉암소에 보관한다는 전제 하에
    출고 시점으로부터 15개월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 가정 용도로 사용하신다면
    유한락스의 유통 기간인 15개월이 지나도
    유효 성분인 유효염소 이온이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희석하여 사용하실 때 제품을 좀 더 많이 넣고 사용하시면
    기존과 동일한 효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 ?
    2021.05.12 03:11
    여기 회사 온라인 고객 서비스 너무 만족스럽다.
    답변보면 항상 정중하고 진지하고 꼼꼼하게 질문 이상으로 생길 수 있는 의문점 까지 미리 파악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회사에서 보너스 좀 팍팍 줘야할듯.
  • ?
    ㅎ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노력에 의미를 느끼셨다니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저희 팀은 합리적인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전적인 보상은 더 받을 수록 더 받고 싶을 뿐이지만
    고객님들의 응원은 받은 만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 ?
    댕댕 2021.05.16 13:07
    강아지 파보 코로나 바이러스 박멸에도 수의사쌤이 락스를 이용하라고하던데 근거가있는말씀일까요?
    만약 바이러스가 죽는다면 꼭 닦아내야지만 바이러스가 다시 증식하지않는건가요ㅠ?
  • ?
    댕댕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사실,
    육지의 감염성 물질이 대양을 타고
    다른 대륙으로 건너가지 않는 것이 근거입니다.

    염소 이온에 기반한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원리는
    바닷물의 살균소독 원리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를 고농도 X 장시간 접촉으로 살균소독하시면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사멸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고농도 X 장시간 접촉으로 살균소독하실수록
    더 강한 독성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2.
    저희가 오히려 여쭤보고 싶습니다.

    살균소독제의 잔여물과
    바이러스 사체를 닦아내시면 안되고
    모호하게 불안해 하셔야만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가요?
  • ?
    한맘 2021.08.17 20:55
    집에서 고체주방세와 락스 희석물을 섞어 화장실청소를 합니다. 그럼 락스가 많이 들어간 날은 굉장히 냄내가 심한데요~ 환기가 될때까지 문을 열어놓고 있어요. 냄새가 심하면 유독가스가 발생한건가요?
    찬물로 꽤 오래 헹구어 내어도 냄새가 오래갑니다
  • ?

    한맘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기초적인 주의 사항마저도
    부주의하게 외면하고 오남용하시는
    상황이 명백해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대충 짐작해서
    어떤 의견을 안내해 드려서
    한맘님에게 공포감이나 안도감을 제공해 드리면
    매우 비윤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저희의 안내 범위를 벗어나는 이유를 살펴보시면
    한맘님께서 진지하게 검토하셔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도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1. 고체주방세

    저희는 고체주방세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2. 락스 희석물을 섞어

    고체주방세가 무엇인지 저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시는 노력보다


    유한락스 용기 라벨의 주의 사항을

    지금이라도 살펴 보시는 노력이


    합성세제와 혼합하지 말라는 주의 사항을
    매우 쉽게 확인하실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본 페이지를 이해하셨다면
    가능하면 맑은 물 외에는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주의 사항도 추론하여 이해하셨을 것 같습니다.

    만약 혹시라도
    뭘 어떻게 혼합하던 내 자유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저희는 고객님들의 권리를 세심하게 존중해 드리지만
    냉정한 법에서는

    모든 자유와 권리에는 책임이 묻는다는 점을
    함께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소비자 편인 소비자 보호법에서도


    기본적인 주의 사항도 외면하시고
    성분 미상의 물질과 혼합하신
    한맘님의 적극적은 오남용 순간부터
    사용자 과실 비중을 높이고

    제조사의 책임 범위를 축소합니다.

    이해하시기 쉽게 아파트로 예를 들어드리면

    아파트 동 전체의 안전성을 무시하고

    불법 구조 변경을 하신 후에
    위험했냐고 건설사에 문의하시는 것입니다.


    3. 락스가 많이 들어간 날은

     

    그동안 성분 미상의 합성 물질과

    유한락스를 부주의하게 혼합하셨던 것 외에도

     

    기본적인 권장 사용법도 외면하시고

    유한락스를 어림짐작 양으로 판단하셨던 것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가장 기본적인 유한락스 권장 사용법을 살펴보세요.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한맘님의 상황을

    저희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안내해 드려야 할지

    난감한 심정을 모쪼록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 굉장히 냄내가 심한데요


    한맘님만 아시고 저희는 알 수 없는
    냄새라는 모호한 현상을 문의하셨지만

    저희는 그 냄새가 왜 발생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유독 가스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주의 사항도 외면하신 상태에서는
    말 그대로 한맘님께서 아예 모르셔서
    정말 위험한 요소가 있었어도
    저희에게 말씀을 하지 않으셨는지
    저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문제의 원인이
    유한락스에 있는지 없는지도
    저희는 알 수 없다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세요.

    6. 찬물로 꽤 오래 헹구어 내어도 냄새가 오래갑니다

    허무하게도
    문의를 남기신 본 페이지의 핵심이
    충분한 애벌 청소로
    눈에 보이는 오염을 최대한 제거한 후에
    최소한의 유한락스를 사용해서 눈에 안보이는 미생물을
    적절하게 살균소독하라는 것입니다.

    본 페이지의 핵심을 세심하게 이해하셨다면
    저희에게 굳이 문의하지 않을 질문이라고
    감히 판단하는 점을
    모쪼록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하무하게도
    유한락스 원액의 95%는 증류수입니다.
    나머지 5%도 물에 매우 잘 녹는 물질입니다.

    매끄럽고 방수성인 욕실표면에서
    애초에 증류수가 대부분인 유한락스가 아무리 헹궈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직접 말씀하신 부분에서
    한맘님께서 가장 진지하게 검토하셔야 하는
    잘못된 사용 습관의 가능성이 보인다는 점을
    함께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

    한맘님께서 이번 논의 후에도

    살균소독제를 포함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이해해야 하는 중요성을 외면하시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인공 화합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하나 이상을 매번 선택하셔야 하는

    위험한 상황이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맘님에게

    백해무익한 상황을 원치 않으신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되어 올바르고 체계적인 정보를
    반드시 살펴보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저희는 이러한 정보가
    고등학교의 국영수 과목 만큼 중요하다고 믿지만
    아직은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

     

    만약 혹시라도 저희의 권고가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한맘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앞으로는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을

    가능한 사용하지 마시고

     

    깨끗한 물과 걸레를 이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유한락스와 합성세제가 없던 과거에도

    우리의 선조들은 세심함과 성실함으로

    충분히 위생적으로 생활하셨다는 점을

    돌이켜 보시면

     

    현대 사회가 무모하게 맹신하며

    스스로를 오히려 위험하거나 불결하게 만드는

    기이한 물질 만능 주의의 폐해도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 ?
    이진우 2021.05.20 17:50
    락스는 200배로 희석해서 대상물에 쓰더라도 사용후 반드시 그대로 두지말고 물로 헹궈내라 이게 포인트가 맞습니까?대야에 물받아 락스희석해서 분리한 샤워기헤드를 살균하는데 몇분정도 하면 될까요?불린다음 마지막에 꼭 물로 씻어내안되나요?그냥 그대로 조립하면만되나요?
  • ?

    이진우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희석 배수와 무관하게

    살균소독제를 사용하신 후에는

    닦거나 헹궈서 마무리하셔야 하는 이유는

    3항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샤워기헤드를 살균하는데 몇분정도 하면 될까요?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의 안내 범위를 넘어섭니다.

     

    법에서도 특정 기구를 관리하는 방법은

    해당 기구의 제조사가 사용자에게 안내하도록 권고합니다.

     

    단 한 가지 사실만 살펴보셔도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기대하시는 만큼의 의미가 없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42710

     

    위의 페이지를 살펴보시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강한 산화력에 기반하기 때문에

    샤워기 헤드 부속에

    어떤 작용과 부작용이 발생할지를

    저희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3.

    그냥 그대로 조립하면만되나요?

     

    저희가 미처 짐작할 수 없는 

    절대로 닦아내시면 안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 해도

     

    위생적인 청소는

    표면에서 모든 것을 닦아내는 것과 가깝고

    표면에 이것저것 묻히고 방치하는 것과 멀다는

    점을 이번 기회에 한번 더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더하여,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면

    신발 냄새 조성의 원리를 통해

    살균소독제나 탈취제 등을 사용 후 반드시 닦아야 하는 이유를

    좀 더 생생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29172

  • ?
    hj 2021.05.25 15:39
    10개월된 아기있는집인데 실리콘의 화장실곰팡이 제거하려는데요
    유해하진 않나요. 실리콘 곰팡이 제거 사용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hj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안타깝게도
    저희는 화장실의 실리콘에서 곰팡이를 제거하는 과정이
    10개월된 아기에게 위해 가능성을 미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안내를 제공해 드릴 수 없습니다.

     

    저희의 불친절이나 무성의로 오해하지 마시고

    아래의 안내를 여유있는 마음으로 꼭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2.

    일반적으로 저희 제품은
    권장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준수하시면
    연령과 무관하게 위해 가능성이 없고

    이를 외면하시고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면
    성인이라도 위해 가능성에 처합니다.

     

    만약 10개월 된 아기와 생활하시는 주거 공간의
    특이 사항이 있으시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고려하여 유한클로락스 연구소의 전문 연구원들과
    좀 더 면밀히 검토하여 알려드릴 수는 있습니다.

     

    저희는 hj님께서 어떻게 실리콘 곰팡이를 제거할 지 알 수 없습니다.

    hj님께서도 방법을 모르셔서 문의하셨습니다.

     

    하지만

    제품 라벨에 적혀있는 매우 간단한 방법을

    이해하실 수 없어서 저희에게 문의하신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실제로도 제품 라벨에 간략히 안내하기 어려운

    관련되어 복잡한 주의 사항들이 존재합니다.


    3.
    실리콘의 곰팡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하시는 방법은
    실리콘 제조사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의 안내 범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법에서도 특정 물질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해당 물질의 제조사가 사용자에게 안내하도록 권고합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단 한 가지 사실만 살펴보셔도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기대하시는 만큼의 의미가 없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42710

    위의 페이지를 살펴보시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강한 산화력에 기반하기 때문에
    실리콘이라는 모호하고 광범위한 소재명만으로는
    유한락스와 반응하여
    어떤 작용과 부작용이 발생할 지를
    저희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hj님께서 직접 이해하고 판단하셔야 하는 문제와
    저희와 같은 생산자에게 문의하셔야 하는 문제의
    애매한 경계선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페이지의 문의에서도
    모호하고 광범위하게 문의하셨을 때
    간단하고 분명한 답을 얻으시는 것이
    과연 만족하실 일인지 고민해 보셔야 한다는 점을
    안내해 드린 또 다른 이유입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 같이 고민해 드려야 하지만

    그 시작은 저희가 될 수 없다는 점도

    꼭 너그럽게 공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이것은 유한락스가 유난히 독극물이라서
    주의하셔야 하는 것이 아니고
    곰팡이를 사멸시킬 수 있는
    모든 물질에 해당하는 주의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곰팡이는 얼룩이 아니고
    세포로 이루어진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소중한 아가한테 해로운
    유해 세균은 강력 살균하고
    아가한테는 절대 무해한 제품을 발견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런 제품은 허위 과장 광고에만 존재합니다.

    그런 제품이 있었다면
    전 인류가 코로나19라는 미물에
    수년간 고통을 받는 상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hj님 본인과 소중한 아가의 건강과 위생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페이지를 살펴보시고
    곰팡이는 뿌리를 가진 생명체이기 때문에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로 사멸시킨 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먼저 이해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6532

    5.
    일단 hj님께서 직접 이해하셔야 하는
    기초 안전 정보를 살펴보신 후에
    거주하시는 실내의 특이한 점이나
    hj님의 구체적인 살균소독 방식에 관한 궁금증을
    저희와 논의하시는 것이

    당연히 더 번거로우시겠지만
    그만큼 더 당연히
    hj님 본인과 소중한 아가의 건강과 위생을
    가장 확실하게 보장 받으실 수 있는 첫 걸음이라는 점을
    모쪼록 공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이처니 2021.06.02 16:17
    정원바닥에 곰팡이가 심하게 생겨서 락스를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데, 정원의 꽃이나 나무에 피해를 주지 않을까요?
  • ?

    이처니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만약 혹시라도
    살생물제의 일종인 유한락스를
    분무하시는 방식을 떠올리셨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왠만하면 그러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를
    먼저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2.
    아래의 페이지에서
    실외 곰팡이를 제거하는 관련 정보를 살펴보신 후
    추가의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4556

    3.
    기본적으로 유한락스는
    곰팡이가 발생한 부위에
    청소솔 등에 묻혀서 사용하셔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량으로 분무하지 않는 이상
    다량의 물방울이 잎에 닿거나(방수포로 차단)
    흘러내린 희석액이 토양으로 흡수되는(사전에 물을 충분히 줘서 차단)
    상황을 쉽게 차단하실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유한락스 희석액이 토양에 흘러내리는 상황을
    화학적으로 살펴보면
    엉뚱하게도 매우 짧은 시간 안에
    극미량의 소금과 물로 전환됩니다.

    왠만큼 부으셔서는 염해를 일으킬 수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므로 노출 가능성이 있는 식물 주변에
    사전에 물을 충분히 뿌리시라는 이유입니다.

  • ?
    춘코 2021.06.25 12:27
    화장실배관, 변기에 락스를 과하게 뿌리고 (날벌레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그만...) 난 뒤에 화장실에 빨래하려고 둔 걸려있던 옷에서 물이 빠졌는데 혹시 락스 증기?만으로도 물빠짐이 일어나나여?
  • ?

    춘코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내용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유한락스가 무엇인저

    전혀 혹은 거의 모르시기 때문에

    무의미한 오남용과

    무의미한 우려를 반복하시는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1.

    락스를 과하게 뿌리고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사한 논의를 살펴보시고

    모쪼록 이제부터라도

    살균소독제를 무의미하게 오남용하시고

    무의미한 우려를 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8636

     

    2.

    날벌레때문에 

     

    유한락스는 살균소독제이고 살충제가 아닙니다.

     

    아래의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확인하시고

    앞으로는 화가 나시더라도

    살균소독제를 살충제로 오용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06079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06894

     

    3.

    락스 증기

     

    언어는 생각의 표현이라는 점에

    동의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가 어디서부터 안내해 드려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오해를 말씀하셨습니다.

     

    혼란에서 벗어나시길 바라기 때문에

    매우 직설적으로 안내해 드리면

    걸어둔 옷이 어떤 기체에 의해 탈색될 정도였다면

    춘코님은 저희에게 문의하실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춘코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그런 질문은 거주하시는 실내에서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와 같은 수준의

    환경 재앙이 발생했는지를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혹시라도

    그런 환경 재해가 의심되시는 경우라면

    저희가 아닌 국가 재난 본부에 신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런 정황이 아니라면

    춘코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관련된 논의를 살펴보시고

    락스 증기라는 단어조차 사용하시면 안된다는 점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7510

     

    4.

    일반 소비자인 춘코님께서는

    당연히 잘못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 아시는 정도와 무관하게

    일반 소비자인 춘코님께서는

    충분히 안전할 수 있는 사회를

    우리 모두가 꿈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살생물제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춘코님의 그러한 혼란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보다

    그러한 혼란을 사기 판매의 기회로 

    악용하려는 시도가 여전히 많다는 점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5.

    물빠짐이 일어나나여?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를 모두 살펴보셨다면

    유한락스는 액상에서만 작동하는 물질이라는 점을

    이미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극단적으로 오남용하시면

    염소 기체가 분리되출 될 수 있다는 점도

    신중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1929

     

    하지만

    바다를 소금이라고 하지 않듯이

    극단적 오남용 사용자가 분리 배출하는

    염소 기체를 유한락스라고 보시면 안된다는 점도

    이번 기회에 함께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전영희 2021.07.06 19:35
    락스구입후 햇빛 들어오는 배란다에보관후 통밑이 둥그렇게부풀어서 뚜껑열기가 겁이납니다.
  • ?

    전영희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기본적으로 유한락스 라벨에는

    냉암소에 보관하라는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이를 외면하시고 직사광선이 도달하는 장소에

    보관하셨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희가 안타까운 이유를 이해하시면

    앞으로는 불필요한 공포심을 느끼시거나 

    방치하여 더 불편한 상황에 이르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

    주의 사항을 준수하셔서 냉암소에 보관하시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다는 점

     

    *.

    주의 사항을 외면하시고 직사광선이 비치는 장소에

    보관하시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이 급락한다는 점

     

    *.

    이러한 사정은 맛있는 막걸리도 동일하다는 점을

     

    모쪼록 이번 논의를 통해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정말로 겁을 내셔야 하는 부분은

    용기가 팽창하는 현상이 아닙니다.

     

    유한락스의 특성을 이해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기본적인 주의 사항까지 외면하시면

    정말로 상해를 입으실 수 있는

    위해 가능성에 언제 어떻게 왜 노출되는지

    전영희님도 저희도 모른다는 부분입니다.

     

    3.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면

    단지 뚜껑을 살짝 열어서 기체를 배출해주면 해결될 상황에서

     

    불필요한 공포심을 느끼시고 방치하시면

    용기가 결국 폭발하여 유한락스 원액이 여기저기 튀어서

    불편하실 뿐이라는 점을 쉽게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막걸리도 부푼 상태를 방치하여 폭발해서

    여기저기 튀면 번거롭습니다.

     

    락스 용기 팽창 원인과 해결 방법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10562

     

    만약 앞으로도 계속 직사광선 지역에 유한락스를 보관하시면

    막걸리도 부풀면 맛이 떨어지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급격히 하락합니다.

     

    4.

    사람은 모르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점은 쉽게 공감하실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미칠도록 무섭던 공포 영화도

    두번째 보면 졸린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고

    전영희님께서 해당 현상을 관찰하시고 

    느끼시는 감정 중에  백해무익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현명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3852

  • ?
    빙긋 2021.07.08 08:37
    여기 설명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말씀 참 친절하고 예쁘게 잘 하시네요. 읽으면서 정중한 표정이 그려져서 뭔가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
  • ?
    빙긋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완벽하려고 애를 쓰지만
    부족한 점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저희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살균소독제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저희에게 문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이환 2021.07.14 03:33
    안녕하세요.
    몇시간전 저희집 화장실 곰팡이 제거한다고 압축분무기에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화장실 곳곳에 뿌린후 수세미로
    닦는데 눈따갑고 콧물나고 숨도 제대로 못 쉬겠더군요.
    (화장실에 쬐끔한 창문이 있어 창문을 열어 놨는데 바람 한점없어 염소가스가 안나갔나 봐요)
    역경을 참으며 닦는데 기침을 한번 했는데 쉼없이 나와요.
    청소를 마무리 하고 4시간이 지났는 숨을 크게 들이 마시면 어김없이 기침이 쉼없이 나옵니다.

    이 기침은 자연적으로 멈추나요?
    혹시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진 안겠죠?
  • ?

    이환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안내부터 간결히 말씀드리면


    신체의 이상을 느끼시면

    관련하여 무능하고 권한이 없는
    저희에게 문의하지 마시고

    허가받은 의료 기관에서 진단 받으시고
    이상이 있으시면 조기에 치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를 상심하게 하는 내용은

    예상하시는 것과 전혀 다르게

    자해에 가까운 상황을 직접 조성하신 결과

    유한락스의 산화 부산물과 무관한 원인으로

    순식간에 상해를 입으신 상황입니다.

     

    병원에서도 정확한 치료를 받으시려면

    아래의 안내를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의사에게 상해의 원인부터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상해의 원인부터 재검토하셔야 할

    필요성이 상당합니다.


    1.
    압축분무기에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화장실 곳곳에 뿌린 후

     

    이환님의 기도 손상은

    자해에 가까운 부주의한 미세 입자 분무 단계에서

    이미 발생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은

    이미 발생한 상해를 악화시켰을 가능성은 있지만

    상해의 원인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이환님께서 정확히 치료 받으시고

    자해에 가까운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저희가 억울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경험하신 사고를 정확히 이해하시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균소독제에 대한 충분한
    전문 지식과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셨다면
    부주의하게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읽어보시면

    결국 이환님께서 상해를 입으신 상황을

    경고하는 내용이라는 점을

    쉽게 동의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 복잡한 오남용 상황이었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 시작이

    극단적으로 위험한 흡입 독성을

    스스로 조성하셨기 때문이라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2.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극단적으로 위험한 흡입 독성을

    스스로 조성하셨다는 점을 한번 더 이해하셔야 합니다.


    유한락스 제품 라벨에 표시된

    권장 희석 비율은 200~300배 이며
    이렇게 조성되는 농도는 250~330ppm입니다.

     

    권장 사용법조차 외면하시고
    고농도로 미세 입자로 분무하셔서
    유해 미생물이 아닌 이환님께서
    상해를 입은 상황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희석 농도는
    유한락스 출고 농도 기준으로
    25,000 ppm입니다.

     

    25,000 ppm은 내독성이 가장 강한 신체 기관인

    손가락의 피부에 닿아도 각질 손상 등의

    상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확인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2,000 ppm 보다 낮은 농도의 희석액을 소량으로 

    손으로 만지거나 식도로 삼켜도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 권장 희석 비율은 200~300배 이며
    이렇게 조성되는 농도는 250~330ppm입니다.

     

    그런데

    이환님께서는 임계 농도보다 10 배 이상의

    고농도 희석액을 조성하신 후

    내독성이 가장 약한 호흡기 점막으로

    다량 흡입하신 상황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3.
    창문을 열어 놨는데 바람 한점없어 염소가스가 안나갔나 봐요

     

    스스로 조성하신 위해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기체의 확산, 다시 말해 환기는
    외부 바람의 세기와 무관합니다.

     

    염소 가스는 예상하시는 것처럼

    무조건 발생하지도 않을 뿐더러

    발생했다고 무조건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위해 가능한 조건으로

    염소 기체가 발생했다면

    이환님께서 불굴의 의지로 

    참고 버틸 수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희가 보기에는
    염소 가스에 의한 피해가 아니고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서

    대량으로 흡입하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게 추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환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신

    추가의 내용도 상당한 근거가 됩니다.


    4.
    역경을 참으며 닦는데

    참으셨다는 점에서

    염소 가스에 의한 상해가 아니고

    애초에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부주의하게 미세입자로 분무하시면서

    대량 흡입하여 발생한 사고라는

    심증이 더 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무리하고 부주의하게 사용하신 결과
    유한락스에 의한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었고

     

    그래서

    밀폐 공간에 염소 기체가 위해 가능 농도로 발생했다면

    마치 최루 가스에 노출된 것과

    유사한 호흡기 발작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환님의 의지로 견딜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고 대량으로 흡입하셔서

    기도 점막에 화상을 입으셨을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하셔야 합니다.

    5.

    저희의 추정이 맞고 틀리고를 평가하시는 것은

    현실성이 거의 없는 이유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의하신 상황에서
    더 치명적인 위해 가능성이 있었지만
    이환님께서 인식하지 못해서
    저희에게 말씀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환님께서 이번 사고 이후에도
    살균소독제를 비롯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외면하시면

    앞으로도 계속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되어 올바르고 체계적인 정보를
    반드시 살펴보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저희는 이러한 정보가
    고등학교의 국영수 과목 만큼 중요하다고 믿지만
    아직은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

  • ?
    김유정 2021.07.14 23:19
    이런 감사한 글에 추천이 없는 걸 믿을수가 없어서 추천을 위해 가입하려는데 모바일에서는 안되네요.ㅠㅠㅠㅠ
    매번 인터넷에서 짤이되어 돌아다니는 관리자님의 정성 가득한 댓글에 항상 문의자도 아닌 제가 다 감동받고 유한락스에 대한 바른 정보도 알게되어 회사에 대한 신뢰가 커집니다. 락스가 알면 알수록 너무 안전해서 충격일 정도에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사용법과 주의사항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

    김유정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추천이 없는 걸 믿을수가 없어서

    감사하게도 글 추천 기능을 요청하셨지만
    쉽게 짐작하실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제공하지 않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흥미롭게도 이 페이지는
    유한락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는 분들이 우세하지만

    거의 동일한 내용의 다른 페이지는
    유한락스를 혐오하시는 분들이 우세한 현상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비난도 칭찬도 모두
    소중한 고객 의견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추천과 비추천 기능은
    저희가 아무리 대범하려고 노력해도
    혼란과 심난함만 가중시킬 부작용을 우려했습니다.

    2.
    추천을 위해 가입하려는데 모바일에서는 안되네요

    저희는 1항에서 안내해 드린 가치를
    최우선으로 유지하기 위해
    모든 방문 고객님의 익명성을
    최대한 보호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조치로
    저희 사이트에서는 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없습니다.

    3.
    모바일에서는 안되네요.

    PC에서 제공하긴 하지만
    저희는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는 기능
    쉽게 말해,
    굳이 제거하기도 귀찮은 기능입니다.

    그 이유는
    1항에서 최대한 안내해 드렸습니다.

    4.
    락스가 알면 알수록 너무 안전해서 충격일 정도에요.

    저희의 노력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약간 다른 관점으로 이해를 바꿔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무모하게 반복하시는 허위 과장 광고의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물질 A는 절대로 독하지만,
    내가 파는 물질 B는 절대로 인체 무해하지만 강력하다!"

    이 주장이 말도 안되는 궤변인 이유를 이해하시면
    오묘한 관점의 차이를 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5.
    세상의 모든 물질에는 독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도 당연히 독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준에서는 순수한 물도 독극물입니다.

    사람은 물에 빠져서 죽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만 떠올리시면
    복잡한 생화학 원리는 다 집어치워도 됩니다.

    그래서 물질의 독성으로
    안전성을 판단하면 사람의 몸의 70~80%가
    이미 독성을 지닌 물로 채워져 있다는
    허무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6.
    만연된 허위과장 광고에서 벗어나시고
    어떤 물질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만 사용하시려면

    위해 가능성이라는 또 다른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독성은 물질의 고유한 특징이지만
    물질의 위해 가능성은 상황과 관련된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시면
    사람의 몸이 독성이 있는 물로 가득 차 있지만
    사람이 건강한 이유와

    그럼에도 물에 빠지면 죽을 수 있다는 경험적 사실이
    모두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독성과 위해 가능성을 현명하게 구분하시면
    특성을 이해하지 않고 다루는 모든 물질은 독극물일 수 있다는
    좀 더 직관적인 명제에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7.
    더하여 과학이나 윤리와 무관한 상황도 있습니다.

    바로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의

    오랜 시간 존재하는 현상 그 자체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너무 당연한 질문인

    "왜 잘 모르는 물질을 팔아서 먹고 살려고 하느냐?"
    "왜 다른 사람을 속여서 먹고 살려고 하느냐?"

    라는 질문 자체만 살펴봐도

    이와 관련된 문제는 전혀 논리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생존이라는 본능의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비난하고 억압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음지로 숨어서 악화될 가능성만 높습니다.

    그래서
    일반 소비자 분들께서
    살균소독제를 비롯한
    안전확인대상 생활 화학 제품을
    한 명이라도 더 많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보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관련된 허위 과장 광고에 현혹되셔서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문제가 반복될 수 있고

    전문성과 윤리 의식이 영세하신 분들께서
    그렇게 해도 먹고 살 수 있다는
    잘못된 신념을 강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되어 올바르고 체계적인 정보를
    꼭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저희는 이러한 정보가
    고등학교의 국영수 과목 만큼 중요하다고 믿지만
    아직은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

  • ?
    삼산동 2021.07.26 12:57
    아침마다 엘레베이터 청소를 락스로 하셔서 냄새가 심한데 어린 아이랑 같이 타다보니 신경이 쓰이네요.. 혹시 아이들에게 안전한 다른제품 추천해주실수있나요? 호흡기에도 안전한걸로요 . 그래야 관리실에 락스 쓰지마시라고 하면서 대안을 제시할수있을꺼같아서요.
  • ?

    삼산동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표시된 본문의 요점은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가 탄생한 이유와
    그 오해를 해소하시는 노력이 결국
    위생적이고 안전한 청소 방법과 일치한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우려하시는 위해 가능성에서

    정말로 벗어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페이지에서
    청소하는 방법이 엉터리라도

    물질만 바꾸면 해결된다는
    기존의 오해를 유지하시거나 강화하시는 내용을
    문의하신 점에 대해서 매우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물질만 바꾸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궤변은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오랜 시간 무모하게 반복했기 때문에

    삼산동님께서도 악영향을 받으신 것 같아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1.
    아이들에게 안전한 다른제품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고객 질문이라는 점을

    이번 논의를 통해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삼산동님께서 생각하시는
    아이들에게 안전하다는 개념을
    저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관련법과 과학적 합리성을 모두 충족하며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만약 

    아이들에게 안전하다는 개념을
    저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번거로우시다면


    본 페이지의 본문을
    한번 더 살펴보시고
    냄새가 심하게 느껴진다면

    청소 방법이 비위생적이고 엉터리일 가능성을
    삼산동님 본인과 소중한 아이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서 먼저
    적극적으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2.

    유한락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은

    효과와 독성이 비례합니다.

     

    대충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세정이나 살균 효과가 충분하지만

    주의해야 할 위해 가능성이 없다면

    사실 맹물에 가까운 상태라서

    아무리 열심히 사용해도 

    세정이나 살균 효과가 전혀 없다는 의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비위생적이거나 실효성이 없는
    청소 방법을 개선하지 않으시고
    물질만 바꾸면 해결된다고 기대하시면

    삼산동님께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반드시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번 논의를 통해서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관련하여 복잡한 생화학 원리를

    살펴보실 필요도 없습니다.

     

    대충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세정이나 살균 효과가 충분하지만

    주의해야 할 위해 가능성이 없는 

    물질이나 방법이 있었다면

     

    전 지구가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미물 따위에

    이토록 오랜 시간 고통을 받는 상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
    이민희 2021.08.25 13:57
    작은 풀장이 있습니다. 며칠 사용할 예정인데 매일 소독을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락스를 조금 붓는것으로도 가능할까요?
  • ?

    이민희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매일 소독을 해줘야 한다고 주장하신 분에게
    그 방법과 주의 사항을 문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작은 풀장의 오염 속도를 모르기 때문에

    매일 소독을 해줘야 하는지부터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의 전제부터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2.
    저희는 "가능할까요??"와 같은 모호하고 광범위한 질문에는
    안내를 정중히 거절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민희님께서도 잘 모르셔서
    모호하게 문의하셨을 가능성이 있지만
    저희가 모든 가능성을 대신 예측해 드릴 수 없다는 점은
    이미 잘 아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모호하거나 광범위하게 문의하셔도
    명확한 답변을 받으셨을 수 있고
    그러한 과정을 친절하다고 판단하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별 고객의 성향에 따라 그러한 응대 방식을

    친절하게 느끼셨다 해도
    정말로 소비자를 위한 친절이었는지
    고민해야 하는 난처한 사정이 저희에게 있습니다.

    무책임한 엉터리 안내를 친절로 포장하여 전달하는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영세하신 분들에게

    현혹당하여 피해를 입으시고
    저희에게 엉뚱하게 화풀이를 하시는
    고객님들이 끊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이민희님께서 작은 풀장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아셔야 하는 정보를 모두 이해하신 후에는

    저희에게 가능하냐고 문의하시는 것이
    기대하시는 실효성이 전혀 없다는 점을
    역설적으로 공감하시는 순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이민희 2021.08.25 15:36
    다시 묻도록 하죠.

    3m * 2m 풀장에 물은 3.5톤 정도 있습니다. 풀장 설치는 시골 마당에 되어있습니다. 햇빛을 받구요. 애들이 물놀이를 좋아해서 하루에 몇번씩 들어갑니다.
    차아염소산칼슘 70% 함유된 약품이 한알에 5g 이고 물 1톤당 1알씩 넣으라고 되어있습니다.

    약품을 사서 넣으면 베스트지만 어느분은 락스를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글을 쓴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풀장용으로 사용할수있는건지 물었습니다. 사용할수 있다면 물과 락스의 희석 비율이 알고 싶구요. 못쓴다면 안쓰는거고요.

    세상 그누구도 질문을 이렇게 세분화 해서 쓰지 않습니다. 그런식으로 고객을 가르치려 들거면 이런 블로그 운영하지 마세요. 매일소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 사람한테 문의하라니.... 얼탱이가 없네.
  • ?

    이민희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안내에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애초에 답변할 의무조차 없는 저희에게

    불쾌감을 강하게 표시하면서도

    다시 물으시는 상황을 통해서

     

    살생물제를 다루실 때

    정말로 고민하셔야 하는

    복잡한 안전 요인은 여전히 무시하시거나

    간과하시는 위험성이 더욱 명확하기 때문에

    저희는 안내를 정중히 거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민희님과 자녀 분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 책임 관계가 있는 소형 풀장 제조사의

    지시 사항을 세심하게 준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저희가 안내해 드릴 수 없는 이유는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이민희님과 자녀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단편적인 안내를 거부하는 이유까지

    설명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후에도 

    되냐 안되냐는 단편적인 답변을 강요하시거나


    본 논의를 방해할 뿐인 비속어를 사용하시면

    상담을 거부할 수 있다는 점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저희와 무의미한 논쟁으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시길 바라기 때문에

    안내 거부를 한번더 말씀드립니다.

     

    이민희님과 자녀 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거나

    저희가 정중히 거부하는 이유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안내를 살펴보세요.

     

    이민희님께서는

    저희가 애초에 우려한 바와 같이

     

    어린이가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시설에

    관련하여 수많은 안전 변수를 모두 무시하시는 것입니다.

     

    세상 누구도 그렇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이민희님에게 허락된 의사 표현의 자유이지만

     

    저희는 관련법과 내부 윤리 규정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이민희님의 주장에 동의하거나 공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희와 무관한 누군가의 주장을 모호하게 인용하시며

    저희에게 되냐 안되냐고 단편적인 답을 요구하시는 것이 

    더욱 명확한 상황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민희님과 자녀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안내를 계속하여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저희는 이민희님의 작은 풀장 상황을 모릅니다.

     

    몇 가지 추가하여 말씀하신 것이

    고려하셔야 할 모든 요인이라고 오해하셨다면

    저희는 이민희님과 자녀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더욱 더 안내해 드릴 수 없습니다.

     

    3.

    저희는 이민희님의 작은 풀장에

    저희 제품을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만약 혹시라도

    이민희님께서 자세하게 물어볼 수 없는 분의 주장을

    모호하게 인용하시며 저희에게 답하라고 강요하셨다면

     

    애초에 그 분의 주장조차도

    이민희님의 상황과 관련성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없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

     

    저희가 난처한 사정을 너그럽게 헤아리시지 못한다면

    이민희님께서 불쾌하실 가능성도 우려하여

    아래와 같이 마지막에 안내해 드렸습니다.

     

    "이민희님께서 작은 풀장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아셔야 하는 정보를 모두 이해하신 후에는

    저희에게 가능하냐고 문의하시는 것이
    기대하시는 실효성이 전혀 없다는 점을
    역설적으로 공감하시는 순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위와 같은 이유로

    비속어로 항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더 정중하게 저희의 난처함을

    설명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면

     

    이민희님께서 생각하시는 더 나은 방법을 

    저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민희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비속어를 통해서도

    저희는 이민희님께서 

    아이들과 접촉하는 물에 매일 살생물제를 넣는 행위의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셨을 위험성을 더 우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를 우습게 보시는 문제라면 저희만 참으면 됩니다.

     

    하지만

    이민희님께서 살생물제를 우습게 보시는

    위험한 상태가 전혀 아닌지 직접 현명하게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히 물어볼 수도 없는 분의 실체도 모호한 의견을 보시고

    어린 자녀들이 들어가는 미니 풀장에

    살생물제를 매일 넣어도 되냐고 저희에게 모호하게 문의하시고

    단지 짧게 답하지 않았다고 비속어를 사용하셨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관련 정보는 매우 복잡하고 난해하기 때문에

    간단한 문제만 논의할 수 있는 익명 게시판을 통해서

    일반 소비자에게 대충 안내해 드릴 수 없습니다.

  • ?
    허여사 2021.08.28 12:36
    밀패장소에 유한락스로 닦고 잠시 문을닦고 환기시켜도 될까요? 공기중의 세균도 적을까요?
  • ?

    허여사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밀패장소에 유한락스로 닦고 잠시 문을닦고 환기시켜도 될까요?

    아래의 안내를 살펴보시고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본 페이지에서
    유한락스와 같은 산화형 살균소독제를 사용하기 전부터
    완전히 닦아내서 마무리할 때까지
    충분한 환기 방안을 유지하라고 권고하는 이유는

    그러지 않으실 경우에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저희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본 페이지의 요점을 확인하지 않으셨다면
    한번 더 확인하시고

    본 페이지의 요점에 공감하실 수 없다면
    저희의 안내 범위를 벗어난다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공기중의 세균도 적을까요?

    허여사님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려면
    허여사님께서 아래의 질문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공기 중에 세균이 많고 적음을 어떻게 파악하시나요?"

    허여사님의 명시적인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면
    저희도 허여사님의 상황에 맞고 더 도움이 되는 안내를
    제공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ㅇㅇ 2021.08.31 05:18
    친절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는 지나가는 소비자이지만 댓글도 읽어 보았는데, 자세한 답변 주시느라 고생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열려 있는 고객센터는 처음 봅니다.
    항상 힘내세요
  • ?
    ㅇㅇ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노력을
    열린 마음으로 동의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한국 사회에 여전히 만연한
    살균소독제 오남용 문화를 확연히 개선하려면
    저희가 스스로를 더 열어야 한다는
    부족함을 매일같이 느끼고 있는 점도

    부드러운 마음으로 말씀해 주신 점도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 ?
    허옥자 2021.09.07 23:02
    락스에 담군 셔츠가 군데 군데 분홍색이 됐어요 하이드로 설파이드가 환원시킨다고해서 받고싶어요
  • ?

    허옥자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표백 전 주의에도 불구하고 의류가 황변하였고
    흰색의 면, 폴리에스테르, 마, 레이온, 아크릴 섬유인 경우에는
    사용하신 락스 제조원과 무관하게 저희 유한락스가 제공해 드리는
    하이드로설파이트라는 환원제로 복원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게시판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yuhanrox.co.kr/HydroSulfite

  • ?
    혜태 2021.09.15 00:01
    락스에 트리오를 풀고 설겆이를 하고 물로 한반 행군다면 건강에 해롭지 않을까요??
  • ?

    혜태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자해에 가까운 극단적 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무분별한 인공 화합물 혼합 오남용 습관을
    절대로 시작하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는

    소비자 보호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된 정보를 반드시 세심하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0

    이것저것 마구 혼합하는 것이
    살림의 지혜나 노하우라고 오해하시며

    궁금해하고 시도하시려는 경향은
    혜태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 사회가
    비극적인 살균소독제 오남용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 사고 후에
    엉뚱하게 베구산 3종 오남용 문화에
    심각하게 오염되었기 때문에

    혜태님께서도 그 광범위한 악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실제로

    불과 며칠전에도

    유명 일간지에서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서

    XX하면 YY된다는

    말도 안되는 엉터리 주장을

    망설임없이 반복했습니다.

     

    해당 기사 작성자도

    어딘지 모르는 어딘가 혹은
    누군지 모르는 누군가에게 들으신

    엉터리 정보를 고민없이 복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베이킹소다, 식초, 과탄산소다를
    마구잡이로 섞으면 뭔가 더 좋아진다는
    주장이 공허한 이유까지
    반드시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gen.co.kr/yuhangen_story/45903

    저희는 결코
    베이킹소다, 식초, 과탄산소다라는
    세 가지 물질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으시고
    어딘지 모르는 어딘가 혹은
    누군지 모르는 누군가에게 들으신
    엉터리 혼합 오남용 습관을 따르시면
    무의미하거나 위험하다는 점을
    모쪼록 공감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

    만약 혹시라도

    혜태님께서 위해 가능성이 높은

    오남용 방식을 시도하시다

    상해를 입으시면

     

    어딘지 모르는 어딘가 혹은
    누군지 모르는 누군가는

    그 즉시 홀연히 사라지고

     

    억울한 피해를 어디에도 하소연 할 수 없는

    혜태님만 홀로 서 계시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혜태님만 홀로 서 계실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저희의 책임 범위 관점에서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3.
    어떤 종류의 세정제와도 혼합하지 말라는 경고는
    유한락스 용기의 라벨에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혜태님께서 이를 외면하시고
    수돗물 이외의 인공 화합 물질과
    임의로 혼합하여 유한락스를 변형하시는 순간

    해당 물질은 더 이상 유한락스가 아닙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그러한 행위가 건강에 해로운지 안해로운지는
    저희의 책임이나 안내 범위가 아니고

    혜태님께서도
    스스로를 생화학 실험체로
    사용하실 이유가 없다는 점을
    모쪼록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곰팡이 싫어 2021.09.23 22:32
    안녕하세요! 이 글을 지금 읽은 것이 너무 후회가 되네요ㅠㅠㅠ 제 방 침실 벽면에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 생겨서 유한락스로 닦아냈습니다. 분홍색이었고 주변 인테리어업자분께서 희석하지 말고 하는 게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하셔서 희석하지 않고 원액을 붓으로 발라줬습니다. 수요일 오후에 발랐고 거의 하루종일 환기를 시켜서 그런지 다 마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목요일 밤입니다. 아직 냄새는 납니다ㅜ많이는 아니지만 가까이 가면 나요! 침대가 근처이다 보니 더 잘 맡게 되는 것 같고요.
    근데 이 글을 보니 락스는 닦아내야한다고 해서요ㅠ 다 마르면 곰팡이 방지제를 뿌리려고 했는데 당장 내일이라도 깨끗한 물걸레로 닦아내는 게 좋을까요?아님 이미 말랐으니까 곰팡이 방지제를 뿌려도 될까요?
  • ?

    곰팡이 싫어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이 페이지에서 안내해 드리는 내용은

    욕실과 같은 습식 공간의

    청결한 살균소독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확인하시고

    앞으로는 거주하시는 건식 공간에서

    국소 부위 곰팡이를 발견하셨다면

    어떻게 대처하시는 것이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유한 크로락스 세정살균 티슈로 벽지 부위 국소 곰팡이 제거 방법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43769

     

    더하여,
    안타까운 오해를
    여전히 해소하지 못하시는 것이 아닌지
    한번 더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 정보를 충분히 살펴보시면

    고민하시는 내용이

    안타깝게도 상황 악화와 개선을

    무의미하게 반복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1.
    내일이라도 깨끗한 물걸레로 닦아내는 게 좋을까요?

    본 페이지를 세심하게 살펴보셨다면
    클로라민 특유의 향취가 발생하는 이유는
    아래의 세가지 주요 요인이 계속되기 때문이라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분 + 차아염소산나트륨(유한락스) + 유기물(곰팡이포자)

    위의 세가지 요인 중 하나만 사라져도
    클로라민 냄새는 중단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클로라민 냄새가 거북하셔서
    물 걸레로 닦으신다는 것은

    지금까지 간신히 건조 시키셨는데
    다시 처음부터 이 과정을 시작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2.
    긁어 부스럼을 원치 않으신다면

    가을철 건조한 대기에 계속 자연 건조하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인터넷의 엉터리 정보를 접하시면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로
    강제 건조하라는 궤변에 현혹되실 수도 있습니다.

    한번 더 생각해보시면
    클로라민 향취가 발생하는 현상은
    벽지 내부에서 곰팡이 포자가
    여전히 다량 존재한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표면에 강한 바람을 쐬면
    얌전히 벽지에만 자리잡고 있던
    곰팡이 포자를 실내 곳곳에 빠르게 이사 보내시는
    행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클로라민 냄새가 사라진 이후에도
    저희가 긁어 부스럼을 경고하는 이유에
    계속 기억하시고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3.
    곰팡이 방지제를 뿌려도 될까요?

    저희가 2항에서
    인터넷의 엉터리 정보를 접하시면
    궤변에 현혹되실 수도 있다고
    감히 경고하는 또 다른 이유를
    곰팡이 싫어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곰팡이 방지제와 곰팡이 제거제가
    무엇이 다른지 살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희가 아는 곰팡이 방지 제품들은
    결국 유한락스 희석액입니다.

    저희가 1항에서 안내해 드린 상황과
    무엇이 같고 다른지는 곰팡이 싫어님께서
    직접 판단하셔야 하는 문제인데...

    4.
    추가로 이해하셔야 하는 생화학적 진실은
    곰팡이가 싫어하는 물질은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한 제조자가
    그 물질에 어떤 이름을 부여하던

    살생물제의 일종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곰팡이 싫어님도 생물입니다.

    선량하지만 관련 전문 지식이 없는 소비자를
    곰팡이 방지제와 같은 궤변으로 현혹하여
    비루한 이익을 취하시려는 분들을
    멀리하셔야 하는 이유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통해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눈에 안 보이는 미생물과 싸우지 마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2126

  • ?
    장은영 2021.10.13 00:40
    락스 원액을 묻힌 화장지를 실크벽지에 붙여서
    방안 곰팡이를 제거했어요
    그런데 락스 사용 설명을 보니 희석해서 사용 후 물로 씻어내거나 닦으라고 되어있는 것 같네요
    벽지라서 씻을수도 없고 원액이 어느정도 실크벽지에 흡수되었을 것 같은데 ,,, 얼마동안 환기를 시켜야 할지 문의드립니다
  • ?
    장은영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논의를 통해서
    그동안 간과하거나 외면하셨던
    안전한 살균소독 사용 방법을
    한번 더 살피시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
    물로 씻어내거나 닦으라고 되어있는 것 같네요

    매우 중요하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같네요와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곰팡이는 지저분한 얼룩이 아니고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반드시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로
    사멸시켜서 제거해야 합니다.

    모든 종류의 살생물제는
    어떤 이유에서도 방치하시면 안되고
    반드시 닦거나 씻어서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종류의 살균소독제는
    쉽게 닦아내서 제거할 수 있도록

    매끄럽고 비다공성 방수성의 표면에만
    사용하셔야 한다는 원칙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벽지
    특히 실크 벽지에는 애초에
    습식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곰팡이 제거 용도로 사용하시면 안됬습니다.

    2.
    벽지라서 씻을수도 없고

    만약 혹시라도
    살균소독된 상태를 깨끗한 상태로 오해하시는 것이 아닌지
    아래의 논의를 보시고 한번 더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신발 냄새 악화의 원리를 통해
    살균소독제 사용 후 반드시 닦아야 하는 이유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29172

    읽어보시면
    장은영님께서 주의하셔야 하는 문제는
    단지 유한락스가 제거되지 않은 문제가 아니고

    사실은
    곰팡이 포자를 비롯한 각종 오염물도 전혀 제거되지 않아서
    여전히 매우 비위생적인 상태라는 우려에 대해서
    좀 더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3.
    원액이 어느정도 실크벽지에 흡수되었을 것 같은데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사한 상황을 조성하신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고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5816

    읽어보시면
    앞으로 욕실과 같은 습식 공간이 아닌
    침실과 같은 건식 공간에서
    동일한 상황을 발견하시면
    검토하셔야 하는 더 나은 제거 방법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
    분필지우개 2021.10.13 19:16
    락스 ph가 어떻게 되나요?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 ?

    분필지우개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살펴보시고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54469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유한락스)의 pH는

    외부 조건에 영향을 받는 현상이기 때문에
    pH가 궁금하시다면 직접 측정하셔야 합니다.

  • ?
    청소는 락스 2021.10.19 10:01
    화장실청소할때 락스사용량을 늘리면 더 깨끗할까요?
    극단적으로 10:1희석
  • ?

    청소는 락스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논의를 통해서
    위생적인 표면의 본질에 대해서
    한번 더 처음부터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한국 사회가 살균소독제 오남용 문제로 고통을 받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가

    살균소독된 표면이 깨끗한 표면이라는 오해입니다.

    하지만
    청소의 본질은 모든 것을 깨끗하게 닦아내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살균소독 자체는 닦아내는 것과 무관합니다.

     

    살균소독 후 꼼꼼히 닦아낸 표면이 깨끗한 표면입니다.

     

    동일한 원리로
    세제를 묻힌 표면도 깨끗한 표면이 아닙니다.
    세제를 묻힌 후 꼼꼼하게 닦아내고 헹군 표면이 깨끗한 표면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왜곡된 믿음과 다르게
    모든 것을 완전히 닦아낼 수 있다면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커녕
    욕실용 세제도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일반 소비자에게

    대충 묻히고 방치하면 깨끗해 질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물질은

    허위 과장 광고에만 존재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2.
    유한락스는 살균소독제로서
    표면의 미생물을 사멸시킬 뿐입니다.

    닦아내지 않아서
    표면에 방치된 미생물 사체는
    미생물 재오염의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관점이 어색하시다면
    닦아내지 않고 살균소독제만 과용하면 경함하시게 되는
    일상적인 사례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발 냄새 악화의 원리를 통해
    살균소독제 사용 후 반드시 닦아야 하는 이유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29172

    3.
    그러므로
    유한락스의 희석 농도를 올리면
    더 깨끗해지냐는 질문은

    서로 아무런 상관이 없는 두 요인에서
    인과관계를 찾으시려는 희망입니다.

    저희가 제일 처음에 안내해 드렸던

    살균소독된 표면이 깨끗한 표면이 아니라는 명제를

    한번 더 진지하게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4.
    여기까지 살펴보셨다면

    깨끗한 정도와 무관하게
    그저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사용하는 행위가
    위험한 오남용인 이유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소비자 안전 측면에서
    유한락스의 권장 희석 농도에 관한
    중요한 배경 지식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읽어보시면
    권장 희석 농도의 의미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최소한 살균소독제를 사용하실 때에는

    많을수록 좋다가 아니고

    많을수록 나쁠 가능성이 높다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더하여,
    그동안 접촉 시간이라는 요인을 간과하셨다면
    이제는 그러시면 안되는 이유도
    함께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락스 냄새는 닦아내서 멈춰야 합니다. 사라질 때까지 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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