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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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_방안.jpg

from PxHere

 

유한락스 사용 후 충분한 환기 시간은?

 

실내 곰팡이 제거에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는 유한락스.

그런데 사용 후 특유의 냄새로 거북하신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한락스와 관련된 충분한 환기는

유한락스를 사용하기 직전부터

닦아내서 마무리하신 직후까지만 필요합니다.

 

유한락스를 깨끗한 걸레나 닦아내거나

깨끗한 수돗물로 헹궈내면

살균소독 반응과 함께 부산물인 냄새가 중단되기 때문에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유한락스 원액은 사실 무색 무취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까지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이제부터 락스 냄새의 화학적 실체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혼란스럽고 거북한 상황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을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권장 사용법을 준수하셨을 경우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유기물 -> 클로라민 + 미량의 소금 + 물 입니다.

 

 

산성 용액과 혼합하는 오남용의 반응식은

 

* 유한락스 -> 염소 기체 + 기타부산물 입니다.

 

유한락스는 무조건 열과 멀리하셔야 하는

복잡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아래의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31153

 

 

권장 사용법을 따르실 경우 발생하는 클로라민의 향취가

 

흔히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라고 부르는 향취입니다.

 

 

그렇게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이유는

 

클로라민의 향취는 실내 수영장 냄새와

 

동일한 발생 원리이고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환기해야 충분할까요?

 

유한락스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특유의 수영장 냄새에 대한

결론을 이해하시면 간단합니다.

 

아래의 권장 순서를 따르시면,

애초에 냄새 발생량을 현격히 줄여서

살균소독 중에도 특유의 클로라민 향취 때문에

거북한 상황이 현저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첫째,

가장 먼저 충분한 환기 방안을 확보하세요.
 

둘째,

일반 가정용 세제로 눈에 보이는 더러움을 청소(세정) 후

맑은 물이나 걸레로 헹궈낸 후에
 

셋째,

적절한 농도로 희석한 유한락스로

눈에 안보이는 더러움인 세균을

15~20분 가량 살균 소독하고

(적절한 농도를 판단할 근거가 모호하면

200~300배 희석하세요.)

 

넷째,

차가운 맑은 물이나 깨끗한 걸레로 소독 표면을 헹구어 내시고.

 

마지막으로

손을 깨끗이 씻으시는 것입니다.

 

더하여,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묻혀두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꼼꼼히 닦아내서 마무리하셔야 합니다.

 

유한락스의 모든 성분은 100% 수용성이기 때문에

매끄럽고 방수성인 비다공성 표면에서

잘 닦아내면 냄새는 사라집니다.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소독제는 사용 후

반드시 닦아내서 제거해야 합니다. 

 

안 닦아내고 방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단히 위험하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손해일 뿐입니다.

 

*. 유한락스는 산화형 살균소독제라서

이미 안내해 드린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 폭탄에 시달리게 되고

특유의 수영장 냄새는 오염물과 유한락스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그래서

유한락스의 권장 살균소독법은 살균 소독할 부위를 애벌 청소한 후에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시는 것입니다.

 

*. 특유의 클로라민 냄새는 표면을 계속 산화시키는 부산물이기 때문에

벽지 등의 표면이 계속 산화되서 영구 손상되고

 

*. 사멸시킨 미생물의 사체는 표면에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대기 중에서 공급되는 새로운 미생물과

수분에 의해 다시 혹은 더 심하게 오염됩니다.

 

*. 유한락스 자체는 소진 및 건조되면 극미량의 소금으로 전환됩니다.

자연 물질인 소금이라서 무해하다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소금도 부적절하게 방치되면 염해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로 살균 소독한 후

해당 부위를 깨끗한 물이나 걸레로 헹구어 주세요.

 

만약 클로라민 냄새가 지속되더라도

충분히 살균소독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살균 소독 부분을 마른 걸레로 꼼꼼히 닦아내거나

깨끗한 수돗물 등으로 헹구신 후 창문을 열어

살균소독 물질의 휘발이 아닌

유한락스 원액의 주성분인 증류수를 건조시키세요.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유한락스 사용 후

특유의  수영장 냄새가 사라지게 됩니다.

 

같은 용량의 유한락스를 사용해도

환경에 따라 냄새 발생량이 다릅니다.

 

환기의 시간을 판단하는 하나의 규칙은 없습니다.

 

락스를 사용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락스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는 수영장 냄새의

성분과 발생량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찌되었던

본인이 느끼기에 냄새가 사라졌다면 충분히 환기된 것입니다.

 

건강한 신체로 느낄 수 없는 은밀한 독가스라는 개념은

유한락스와는 무관합니다.

 

유한락스 살균소독 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기체는

냄새나 거북함으로 소란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때문에

오히려 심각한 위해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후각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같은 냄새를 맡아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듯이,

냄새는 사람마다 거북함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알파고의 시대에도 후각 인공지능은

기술 발전이 가장 뒤쳐진 분야일 만큼

후각의 객관화는 어렵습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삭힌 흑산도 홍어와 중국 취두부의 냄새에 대해

개인의 반응이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단호하게 배척하셔야 하는 이유는

예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TIPS>

실제로 유한락스 자체는 무색 무취에 가깝습니다.

저희가 수 많은 고객님들과 상담한 결과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를 사용하시는 고객님들께서

높은 확률로 유한락스를 비롯한 일반 생활화학 제품을

매우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경향을 발견했습니다.

 

아래의 기존 논의를 통해서 락스냄새라는

오해에서부터 단호하게 벗어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98707

 

<TIPS>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한락스를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는 사례를
정확히 이해하시면 오히려 유한락스에 대한 모호한 혐오에서 벗어나시고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1929

 

<TIPS>

만약, 
곰팡이가 발생한 부위가 좁아서
유한락스의 안전 절차가 번거로우시거나
곰팡이가 발생한 표면이 흡습성이라서

유한락스를 안전하게 닦아내시기 어려운 경우라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상대적으로 사용법이 간단하고
상대적으로 흡수 속도가 느려서 닦아내기 더 쉬운
유한 크로락스 세정 살균 티슈를 검토하세요.

 

https://yuhanrox.co.kr/Shop/9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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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종순 2021.04.18 08:06
    락스의 유통기간은 제조일로 부터언제까지인가요?
    500ml 박스로 구입했는데 제조일만 있고...
  • ?

    김종순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한락스의 유통 기한은
    개봉 여부와 상관없이 제조일로부터 15개월입니다.

    이는 라벨에 표기된 유효 염소 4%이상을 유지하는 기간이

    원래 용기에 밀봉하여 냉암소에 보관한다는 전제 하에
    출고 시점으로부터 15개월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 가정 용도로 사용하신다면
    유한락스의 유통 기간인 15개월이 지나도
    유효 성분인 유효염소 이온이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희석하여 사용하실 때 제품을 좀 더 많이 넣고 사용하시면
    기존과 동일한 효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 ?
    2021.05.12 03:11
    여기 회사 온라인 고객 서비스 너무 만족스럽다.
    답변보면 항상 정중하고 진지하고 꼼꼼하게 질문 이상으로 생길 수 있는 의문점 까지 미리 파악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회사에서 보너스 좀 팍팍 줘야할듯.
  • ?
    ㅎ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노력에 의미를 느끼셨다니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저희 팀은 합리적인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전적인 보상은 더 받을 수록 더 받고 싶을 뿐이지만
    고객님들의 응원은 받은 만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 ?
    댕댕 2021.05.16 13:07
    강아지 파보 코로나 바이러스 박멸에도 수의사쌤이 락스를 이용하라고하던데 근거가있는말씀일까요?
    만약 바이러스가 죽는다면 꼭 닦아내야지만 바이러스가 다시 증식하지않는건가요ㅠ?
  • ?
    댕댕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사실,
    육지의 감염성 물질이 대양을 타고
    다른 대륙으로 건너가지 않는 것이 근거입니다.

    염소 이온에 기반한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원리는
    바닷물의 살균소독 원리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를 고농도 X 장시간 접촉으로 살균소독하시면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사멸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고농도 X 장시간 접촉으로 살균소독하실수록
    더 강한 독성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2.
    저희가 오히려 여쭤보고 싶습니다.

    살균소독제의 잔여물과
    바이러스 사체를 닦아내시면 안되고
    모호하게 불안해 하셔야만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가요?
  • ?
    이진우 2021.05.20 17:50
    락스는 200배로 희석해서 대상물에 쓰더라도 사용후 반드시 그대로 두지말고 물로 헹궈내라 이게 포인트가 맞습니까?대야에 물받아 락스희석해서 분리한 샤워기헤드를 살균하는데 몇분정도 하면 될까요?불린다음 마지막에 꼭 물로 씻어내안되나요?그냥 그대로 조립하면만되나요?
  • ?

    이진우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희석 배수와 무관하게

    살균소독제를 사용하신 후에는

    닦거나 헹궈서 마무리하셔야 하는 이유는

    3항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샤워기헤드를 살균하는데 몇분정도 하면 될까요?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의 안내 범위를 넘어섭니다.

     

    법에서도 특정 기구를 관리하는 방법은

    해당 기구의 제조사가 사용자에게 안내하도록 권고합니다.

     

    단 한 가지 사실만 살펴보셔도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기대하시는 만큼의 의미가 없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42710

     

    위의 페이지를 살펴보시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강한 산화력에 기반하기 때문에

    샤워기 헤드 부속에

    어떤 작용과 부작용이 발생할지를

    저희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3.

    그냥 그대로 조립하면만되나요?

     

    저희가 미처 짐작할 수 없는 

    절대로 닦아내시면 안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 해도

     

    위생적인 청소는

    표면에서 모든 것을 닦아내는 것과 가깝고

    표면에 이것저것 묻히고 방치하는 것과 멀다는

    점을 이번 기회에 한번 더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더하여,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면

    신발 냄새 조성의 원리를 통해

    살균소독제나 탈취제 등을 사용 후 반드시 닦아야 하는 이유를

    좀 더 생생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29172

  • ?
    hj 2021.05.25 15:39
    10개월된 아기있는집인데 실리콘의 화장실곰팡이 제거하려는데요
    유해하진 않나요. 실리콘 곰팡이 제거 사용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hj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안타깝게도
    저희는 화장실의 실리콘에서 곰팡이를 제거하는 과정이
    10개월된 아기에게 위해 가능성을 미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안내를 제공해 드릴 수 없습니다.

     

    저희의 불친절이나 무성의로 오해하지 마시고

    아래의 안내를 여유있는 마음으로 꼭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2.

    일반적으로 저희 제품은
    권장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준수하시면
    연령과 무관하게 위해 가능성이 없고

    이를 외면하시고 위험하게 오남용하시면
    성인이라도 위해 가능성에 처합니다.

     

    만약 10개월 된 아기와 생활하시는 주거 공간의
    특이 사항이 있으시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고려하여 유한클로락스 연구소의 전문 연구원들과
    좀 더 면밀히 검토하여 알려드릴 수는 있습니다.

     

    저희는 hj님께서 어떻게 실리콘 곰팡이를 제거할 지 알 수 없습니다.

    hj님께서도 방법을 모르셔서 문의하셨습니다.

     

    하지만

    제품 라벨에 적혀있는 매우 간단한 방법을

    이해하실 수 없어서 저희에게 문의하신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실제로도 제품 라벨에 간략히 안내하기 어려운

    관련되어 복잡한 주의 사항들이 존재합니다.


    3.
    실리콘의 곰팡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하시는 방법은
    실리콘 제조사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의 안내 범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법에서도 특정 물질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해당 물질의 제조사가 사용자에게 안내하도록 권고합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단 한 가지 사실만 살펴보셔도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기대하시는 만큼의 의미가 없다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42710

    위의 페이지를 살펴보시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강한 산화력에 기반하기 때문에
    실리콘이라는 모호하고 광범위한 소재명만으로는
    유한락스와 반응하여
    어떤 작용과 부작용이 발생할 지를
    저희는 알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hj님께서 직접 이해하고 판단하셔야 하는 문제와
    저희와 같은 생산자에게 문의하셔야 하는 문제의
    애매한 경계선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페이지의 문의에서도
    모호하고 광범위하게 문의하셨을 때
    간단하고 분명한 답을 얻으시는 것이
    과연 만족하실 일인지 고민해 보셔야 한다는 점을
    안내해 드린 또 다른 이유입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 같이 고민해 드려야 하지만

    그 시작은 저희가 될 수 없다는 점도

    꼭 너그럽게 공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이것은 유한락스가 유난히 독극물이라서
    주의하셔야 하는 것이 아니고
    곰팡이를 사멸시킬 수 있는
    모든 물질에 해당하는 주의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곰팡이는 얼룩이 아니고
    세포로 이루어진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소중한 아가한테 해로운
    유해 세균은 강력 살균하고
    아가한테는 절대 무해한 제품을 발견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런 제품은 허위 과장 광고에만 존재합니다.

    그런 제품이 있었다면
    전 인류가 코로나19라는 미물에
    수년간 고통을 받는 상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hj님 본인과 소중한 아가의 건강과 위생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페이지를 살펴보시고
    곰팡이는 뿌리를 가진 생명체이기 때문에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로 사멸시킨 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먼저 이해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6532

    5.
    일단 hj님께서 직접 이해하셔야 하는
    기초 안전 정보를 살펴보신 후에
    거주하시는 실내의 특이한 점이나
    hj님의 구체적인 살균소독 방식에 관한 궁금증을
    저희와 논의하시는 것이

    당연히 더 번거로우시겠지만
    그만큼 더 당연히
    hj님 본인과 소중한 아가의 건강과 위생을
    가장 확실하게 보장 받으실 수 있는 첫 걸음이라는 점을
    모쪼록 공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이처니 2021.06.02 16:17
    정원바닥에 곰팡이가 심하게 생겨서 락스를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데, 정원의 꽃이나 나무에 피해를 주지 않을까요?
  • ?

    이처니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만약 혹시라도
    살생물제의 일종인 유한락스를
    분무하시는 방식을 떠올리셨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왠만하면 그러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를
    먼저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2.
    아래의 페이지에서
    실외 곰팡이를 제거하는 관련 정보를 살펴보신 후
    추가의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4556

    3.
    기본적으로 유한락스는
    곰팡이가 발생한 부위에
    청소솔 등에 묻혀서 사용하셔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량으로 분무하지 않는 이상
    다량의 물방울이 잎에 닿거나(방수포로 차단)
    흘러내린 희석액이 토양으로 흡수되는(사전에 물을 충분히 줘서 차단)
    상황을 쉽게 차단하실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유한락스 희석액이 토양에 흘러내리는 상황을
    화학적으로 살펴보면
    엉뚱하게도 매우 짧은 시간 안에
    극미량의 소금과 물로 전환됩니다.

    왠만큼 부으셔서는 염해를 일으킬 수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므로 노출 가능성이 있는 식물 주변에
    사전에 물을 충분히 뿌리시라는 이유입니다.

  • ?
    춘코 2021.06.25 12:27
    화장실배관, 변기에 락스를 과하게 뿌리고 (날벌레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그만...) 난 뒤에 화장실에 빨래하려고 둔 걸려있던 옷에서 물이 빠졌는데 혹시 락스 증기?만으로도 물빠짐이 일어나나여?
  • ?

    춘코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내용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유한락스가 무엇인저

    전혀 혹은 거의 모르시기 때문에

    무의미한 오남용과

    무의미한 우려를 반복하시는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1.

    락스를 과하게 뿌리고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사한 논의를 살펴보시고

    모쪼록 이제부터라도

    살균소독제를 무의미하게 오남용하시고

    무의미한 우려를 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8636

     

    2.

    날벌레때문에 

     

    유한락스는 살균소독제이고 살충제가 아닙니다.

     

    아래의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확인하시고

    앞으로는 화가 나시더라도

    살균소독제를 살충제로 오용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06079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06894

     

    3.

    락스 증기

     

    언어는 생각의 표현이라는 점에

    동의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가 어디서부터 안내해 드려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오해를 말씀하셨습니다.

     

    혼란에서 벗어나시길 바라기 때문에

    매우 직설적으로 안내해 드리면

    걸어둔 옷이 어떤 기체에 의해 탈색될 정도였다면

    춘코님은 저희에게 문의하실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춘코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그런 질문은 거주하시는 실내에서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와 같은 수준의

    환경 재앙이 발생했는지를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혹시라도

    그런 환경 재해가 의심되시는 경우라면

    저희가 아닌 국가 재난 본부에 신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런 정황이 아니라면

    춘코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관련된 논의를 살펴보시고

    락스 증기라는 단어조차 사용하시면 안된다는 점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7510

     

    4.

    일반 소비자인 춘코님께서는

    당연히 잘못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 아시는 정도와 무관하게

    일반 소비자인 춘코님께서는

    충분히 안전할 수 있는 사회를

    우리 모두가 꿈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살생물제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춘코님의 그러한 혼란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보다

    그러한 혼란을 사기 판매의 기회로 

    악용하려는 시도가 여전히 많다는 점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5.

    물빠짐이 일어나나여?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를 모두 살펴보셨다면

    유한락스는 액상에서만 작동하는 물질이라는 점을

    이미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극단적으로 오남용하시면

    염소 기체가 분리되출 될 수 있다는 점도

    신중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101929

     

    하지만

    바다를 소금이라고 하지 않듯이

    극단적 오남용 사용자가 분리 배출하는

    염소 기체를 유한락스라고 보시면 안된다는 점도

    이번 기회에 함께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전영희 2021.07.06 19:35
    락스구입후 햇빛 들어오는 배란다에보관후 통밑이 둥그렇게부풀어서 뚜껑열기가 겁이납니다.
  • ?

    전영희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기본적으로 유한락스 라벨에는

    냉암소에 보관하라는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이를 외면하시고 직사광선이 도달하는 장소에

    보관하셨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희가 안타까운 이유를 이해하시면

    앞으로는 불필요한 공포심을 느끼시거나 

    방치하여 더 불편한 상황에 이르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

    주의 사항을 준수하셔서 냉암소에 보관하시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다는 점

     

    *.

    주의 사항을 외면하시고 직사광선이 비치는 장소에

    보관하시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이 급락한다는 점

     

    *.

    이러한 사정은 맛있는 막걸리도 동일하다는 점을

     

    모쪼록 이번 논의를 통해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정말로 겁을 내셔야 하는 부분은

    용기가 팽창하는 현상이 아닙니다.

     

    유한락스의 특성을 이해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기본적인 주의 사항까지 외면하시면

    정말로 상해를 입으실 수 있는

    위해 가능성에 언제 어떻게 왜 노출되는지

    전영희님도 저희도 모른다는 부분입니다.

     

    3.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면

    단지 뚜껑을 살짝 열어서 기체를 배출해주면 해결될 상황에서

     

    불필요한 공포심을 느끼시고 방치하시면

    용기가 결국 폭발하여 유한락스 원액이 여기저기 튀어서

    불편하실 뿐이라는 점을 쉽게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막걸리도 부푼 상태를 방치하여 폭발해서

    여기저기 튀면 번거롭습니다.

     

    락스 용기 팽창 원인과 해결 방법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10562

     

    만약 앞으로도 계속 직사광선 지역에 유한락스를 보관하시면

    막걸리도 부풀면 맛이 떨어지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급격히 하락합니다.

     

    4.

    사람은 모르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점은 쉽게 공감하실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미칠도록 무섭던 공포 영화도

    두번째 보면 졸린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고

    전영희님께서 해당 현상을 관찰하시고 

    느끼시는 감정 중에  백해무익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현명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33852

  • ?
    빙긋 2021.07.08 08:37
    여기 설명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말씀 참 친절하고 예쁘게 잘 하시네요. 읽으면서 정중한 표정이 그려져서 뭔가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
  • ?
    빙긋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완벽하려고 애를 쓰지만
    부족한 점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저희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살균소독제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저희에게 문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이환 2021.07.14 03:33
    안녕하세요.
    몇시간전 저희집 화장실 곰팡이 제거한다고 압축분무기에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화장실 곳곳에 뿌린후 수세미로
    닦는데 눈따갑고 콧물나고 숨도 제대로 못 쉬겠더군요.
    (화장실에 쬐끔한 창문이 있어 창문을 열어 놨는데 바람 한점없어 염소가스가 안나갔나 봐요)
    역경을 참으며 닦는데 기침을 한번 했는데 쉼없이 나와요.
    청소를 마무리 하고 4시간이 지났는 숨을 크게 들이 마시면 어김없이 기침이 쉼없이 나옵니다.

    이 기침은 자연적으로 멈추나요?
    혹시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진 안겠죠?
  • ?

    이환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안내부터 간결히 말씀드리면


    신체의 이상을 느끼시면

    관련하여 무능하고 권한이 없는
    저희에게 문의하지 마시고

    허가받은 의료 기관에서 진단 받으시고
    이상이 있으시면 조기에 치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를 상심하게 하는 내용은

    예상하시는 것과 전혀 다르게

    자해에 가까운 상황을 직접 조성하신 결과

    유한락스의 산화 부산물과 무관한 원인으로

    순식간에 상해를 입으신 상황입니다.

     

    병원에서도 정확한 치료를 받으시려면

    아래의 안내를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의사에게 상해의 원인부터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상해의 원인부터 재검토하셔야 할

    필요성이 상당합니다.


    1.
    압축분무기에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화장실 곳곳에 뿌린 후

     

    이환님의 기도 손상은

    자해에 가까운 부주의한 미세 입자 분무 단계에서

    이미 발생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은

    이미 발생한 상해를 악화시켰을 가능성은 있지만

    상해의 원인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이환님께서 정확히 치료 받으시고

    자해에 가까운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저희가 억울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경험하신 사고를 정확히 이해하시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균소독제에 대한 충분한
    전문 지식과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셨다면
    부주의하게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HealthTip/87924

     

    읽어보시면

    결국 이환님께서 상해를 입으신 상황을

    경고하는 내용이라는 점을

    쉽게 동의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 복잡한 오남용 상황이었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 시작이

    극단적으로 위험한 흡입 독성을

    스스로 조성하셨기 때문이라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2.
    락스1:물 1 비율로 희석하여

     

    극단적으로 위험한 흡입 독성을

    스스로 조성하셨다는 점을 한번 더 이해하셔야 합니다.


    유한락스 제품 라벨에 표시된

    권장 희석 비율은 200~300배 이며
    이렇게 조성되는 농도는 250~330ppm입니다.

     

    권장 사용법조차 외면하시고
    고농도로 미세 입자로 분무하셔서
    유해 미생물이 아닌 이환님께서
    상해를 입은 상황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희석 농도는
    유한락스 출고 농도 기준으로
    25,000 ppm입니다.

     

    25,000 ppm은 내독성이 가장 강한 신체 기관인

    손가락의 피부에 닿아도 각질 손상 등의

    상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확인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2,000 ppm 보다 낮은 농도의 희석액을 소량으로 

    손으로 만지거나 식도로 삼켜도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 권장 희석 비율은 200~300배 이며
    이렇게 조성되는 농도는 250~330ppm입니다.

     

    그런데

    이환님께서는 임계 농도보다 10 배 이상의

    고농도 희석액을 조성하신 후

    내독성이 가장 약한 호흡기 점막으로

    다량 흡입하신 상황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3.
    창문을 열어 놨는데 바람 한점없어 염소가스가 안나갔나 봐요

     

    스스로 조성하신 위해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기체의 확산, 다시 말해 환기는
    외부 바람의 세기와 무관합니다.

     

    염소 가스는 예상하시는 것처럼

    무조건 발생하지도 않을 뿐더러

    발생했다고 무조건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위해 가능한 조건으로

    염소 기체가 발생했다면

    이환님께서 불굴의 의지로 

    참고 버틸 수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희가 보기에는
    염소 가스에 의한 피해가 아니고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서

    대량으로 흡입하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게 추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환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신

    추가의 내용도 상당한 근거가 됩니다.


    4.
    역경을 참으며 닦는데

    참으셨다는 점에서

    염소 가스에 의한 상해가 아니고

    애초에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부주의하게 미세입자로 분무하시면서

    대량 흡입하여 발생한 사고라는

    심증이 더 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무리하고 부주의하게 사용하신 결과
    유한락스에 의한 위해 가능성이 조성되었고

     

    그래서

    밀폐 공간에 염소 기체가 위해 가능 농도로 발생했다면

    마치 최루 가스에 노출된 것과

    유사한 호흡기 발작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환님의 의지로 견딜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고농도 살균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고 대량으로 흡입하셔서

    기도 점막에 화상을 입으셨을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하셔야 합니다.

    5.

    저희의 추정이 맞고 틀리고를 평가하시는 것은

    현실성이 거의 없는 이유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의하신 상황에서
    더 치명적인 위해 가능성이 있었지만
    이환님께서 인식하지 못해서
    저희에게 말씀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환님께서 이번 사고 이후에도
    살균소독제를 비롯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외면하시면

    앞으로도 계속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되어 올바르고 체계적인 정보를
    반드시 살펴보셔야 합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저희는 이러한 정보가
    고등학교의 국영수 과목 만큼 중요하다고 믿지만
    아직은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

  • ?
    김유정 2021.07.14 23:19
    이런 감사한 글에 추천이 없는 걸 믿을수가 없어서 추천을 위해 가입하려는데 모바일에서는 안되네요.ㅠㅠㅠㅠ
    매번 인터넷에서 짤이되어 돌아다니는 관리자님의 정성 가득한 댓글에 항상 문의자도 아닌 제가 다 감동받고 유한락스에 대한 바른 정보도 알게되어 회사에 대한 신뢰가 커집니다. 락스가 알면 알수록 너무 안전해서 충격일 정도에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사용법과 주의사항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

    김유정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추천이 없는 걸 믿을수가 없어서

    감사하게도 글 추천 기능을 요청하셨지만
    쉽게 짐작하실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제공하지 않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흥미롭게도 이 페이지는
    유한락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는 분들이 우세하지만

    거의 동일한 내용의 다른 페이지는
    유한락스를 혐오하시는 분들이 우세한 현상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비난도 칭찬도 모두
    소중한 고객 의견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추천과 비추천 기능은
    저희가 아무리 대범하려고 노력해도
    혼란과 심난함만 가중시킬 부작용을 우려했습니다.

    2.
    추천을 위해 가입하려는데 모바일에서는 안되네요

    저희는 1항에서 안내해 드린 가치를
    최우선으로 유지하기 위해
    모든 방문 고객님의 익명성을
    최대한 보호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조치로
    저희 사이트에서는 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없습니다.

    3.
    모바일에서는 안되네요.

    PC에서 제공하긴 하지만
    저희는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는 기능
    쉽게 말해,
    굳이 제거하기도 귀찮은 기능입니다.

    그 이유는
    1항에서 최대한 안내해 드렸습니다.

    4.
    락스가 알면 알수록 너무 안전해서 충격일 정도에요.

    저희의 노력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약간 다른 관점으로 이해를 바꿔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무모하게 반복하시는 허위 과장 광고의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물질 A는 절대로 독하지만,
    내가 파는 물질 B는 절대로 인체 무해하지만 강력하다!"

    이 주장이 말도 안되는 궤변인 이유를 이해하시면
    오묘한 관점의 차이를 쉽게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5.
    세상의 모든 물질에는 독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도 당연히 독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준에서는 순수한 물도 독극물입니다.

    사람은 물에 빠져서 죽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만 떠올리시면
    복잡한 생화학 원리는 다 집어치워도 됩니다.

    그래서 물질의 독성으로
    안전성을 판단하면 사람의 몸의 70~80%가
    이미 독성을 지닌 물로 채워져 있다는
    허무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6.
    만연된 허위과장 광고에서 벗어나시고
    어떤 물질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만 사용하시려면

    위해 가능성이라는 또 다른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독성은 물질의 고유한 특징이지만
    물질의 위해 가능성은 상황과 관련된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시면
    사람의 몸이 독성이 있는 물로 가득 차 있지만
    사람이 건강한 이유와

    그럼에도 물에 빠지면 죽을 수 있다는 경험적 사실이
    모두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독성과 위해 가능성을 현명하게 구분하시면
    특성을 이해하지 않고 다루는 모든 물질은 독극물일 수 있다는
    좀 더 직관적인 명제에 쉽게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7.
    더하여 과학이나 윤리와 무관한 상황도 있습니다.

    바로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의

    오랜 시간 존재하는 현상 그 자체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너무 당연한 질문인

    "왜 잘 모르는 물질을 팔아서 먹고 살려고 하느냐?"
    "왜 다른 사람을 속여서 먹고 살려고 하느냐?"

    라는 질문 자체만 살펴봐도

    이와 관련된 문제는 전혀 논리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생존이라는 본능의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비난하고 억압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음지로 숨어서 악화될 가능성만 높습니다.

    그래서
    일반 소비자 분들께서
    살균소독제를 비롯한
    안전확인대상 생활 화학 제품을
    한 명이라도 더 많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보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관련된 허위 과장 광고에 현혹되셔서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문제가 반복될 수 있고

    전문성과 윤리 의식이 영세하신 분들께서
    그렇게 해도 먹고 살 수 있다는
    잘못된 신념을 강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되어 올바르고 체계적인 정보를
    꼭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저희는 이러한 정보가
    고등학교의 국영수 과목 만큼 중요하다고 믿지만
    아직은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

  • ?
    삼산동 2021.07.26 12:57
    아침마다 엘레베이터 청소를 락스로 하셔서 냄새가 심한데 어린 아이랑 같이 타다보니 신경이 쓰이네요.. 혹시 아이들에게 안전한 다른제품 추천해주실수있나요? 호흡기에도 안전한걸로요 . 그래야 관리실에 락스 쓰지마시라고 하면서 대안을 제시할수있을꺼같아서요.
  • ?

    삼산동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표시된 본문의 요점은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가 탄생한 이유와
    그 오해를 해소하시는 노력이 결국
    위생적이고 안전한 청소 방법과 일치한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우려하시는 위해 가능성에서

    정말로 벗어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페이지에서
    청소하는 방법이 엉터리라도

    물질만 바꾸면 해결된다는
    기존의 오해를 유지하시거나 강화하시는 내용을
    문의하신 점에 대해서 매우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물질만 바꾸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궤변은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오랜 시간 무모하게 반복했기 때문에

    삼산동님께서도 악영향을 받으신 것 같아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1.
    아이들에게 안전한 다른제품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고객 질문이라는 점을

    이번 논의를 통해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삼산동님께서 생각하시는
    아이들에게 안전하다는 개념을
    저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관련법과 과학적 합리성을 모두 충족하며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만약 

    아이들에게 안전하다는 개념을
    저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번거로우시다면


    본 페이지의 본문을
    한번 더 살펴보시고
    냄새가 심하게 느껴진다면

    청소 방법이 비위생적이고 엉터리일 가능성을
    삼산동님 본인과 소중한 아이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서 먼저
    적극적으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2.

    유한락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은

    효과와 독성이 비례합니다.

     

    대충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세정이나 살균 효과가 충분하지만

    주의해야 할 위해 가능성이 없다면

    사실 맹물에 가까운 상태라서

    아무리 열심히 사용해도 

    세정이나 살균 효과가 전혀 없다는 의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비위생적이거나 실효성이 없는
    청소 방법을 개선하지 않으시고
    물질만 바꾸면 해결된다고 기대하시면

    삼산동님께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인공 합성물에 의한 독성과
    유해 미생물에 의한 독성 중
    반드시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하셔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번 논의를 통해서 이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관련하여 복잡한 생화학 원리를

    살펴보실 필요도 없습니다.

     

    대충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세정이나 살균 효과가 충분하지만

    주의해야 할 위해 가능성이 없는 

    물질이나 방법이 있었다면

     

    전 지구가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미물 따위에

    이토록 오랜 시간 고통을 받는 상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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