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락스를 바닥에 스팀청소기로 열을가해 사용하시고, 어느날은 바닥에 그냥 락스만 뿌려둔채로 방치시켜두십니다
물에 희석하지않으시고, 물로 행구시지 않으십니다
날아가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닌걸로 알고있거든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되 물로 행구고, 찬물로 행궈야하는걸로 아는데
제조사에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셨음해서요 제말을 안믿으세요 ㅠ 개가 밟고 발에 묻는데 걱정이되요
물에 희석하지않으시고, 물로 행구시지 않으십니다
날아가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닌걸로 알고있거든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되 물로 행구고, 찬물로 행궈야하는걸로 아는데
제조사에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셨음해서요 제말을 안믿으세요 ㅠ 개가 밟고 발에 묻는데 걱정이되요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차단비님의 어머님께서는 고위험 상황입니다.
아래의 소비자 안전 정보를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상해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 백해무익한 복합 오남용 행위를
즉각 중단하시도록 설득하셔야 합니다.
1.
락스를 바닥에
주거하시는 실내를 광역 살균소독하지 마세요.
유한락스에 한정된 문제가 아닙니다.
무모한 살균소독의 끝에는 감염병의 위험만 기다립니다.
*. 실내 광역 살균 소독 금지! - 오남용과 광역 살균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531
2.
열을가해 사용
산화형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어떤 경우에도 임의로 가열 혹은 냉각하지 마세요.
백해무익한 오남용 행위입니다.
*. 모든 살균소독제는 가열 금지.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8
이러한 경고도 유한락스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고
모든 살균소독제에 해당합니다.
3.
락스만 뿌려둔채로 방치
매우 불결하고 위해 가능성만 높은 방식입니다.
*.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87
4.
날아가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모든 살균소독제는 닦아내서 제거하셔야 합니다.
어머님께서는 유한락스의 특성과 용도에 대해서
매우 복잡한 오해와 혼란에서 방황 중이실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5.
물에 희석하지않으시고,
유한락스를 희석해야 하는 이유는 아껴쓰는 것이 아닙니다.
유한락스는 본질적으로 산화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200~300배 희석하고
최장 15분 이내로 접촉해야 합니다.
*. 유한락스는 원액 200~300배 희석과 15분 이내 접촉이 기본!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만약
산화력이 매우 강한 원액이 스팀청소기와 직접 접촉했다면
스팀 청소기도 영구 손상될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6.
밟고 발에 묻는데 걱정
유한락스에 의해 접촉 독성이 조성된다면
즉각 통증을 느끼셔야 합니다.
만약 통증을 느끼신 적이 없다면
발바닥 접촉이 지금 당장 우려하실 문제는 아닙니다.
어찌되었던 유한락스 오남용의 대백과 사전인 상태에서
가능한 빠르게 벗어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