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일일히 세정하기 귀찮은
플라스틱 망이나 배관을
희석한 락스에 침지시켜서 생물막을 지우고는 합니다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은 구매와 취급이 어렵기 떄문이죠.
안내글을 읽어보니 그런 사용은 바른 사용이 아닌것 같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특별히 위험한 부분이 있을까요?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일일히 세정하기 귀찮은
플라스틱 망이나 배관을
희석한 락스에 침지시켜서 생물막을 지우고는 합니다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은 구매와 취급이 어렵기 떄문이죠.
안내글을 읽어보니 그런 사용은 바른 사용이 아닌것 같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특별히 위험한 부분이 있을까요?
이상호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세정과 살균소독을 명확히 구분하세요.
문의하시는 상황에서 필요한 작용은
단백질 분해가 아니고 계면 활성일 가능성을 검토하세요.
단백질 분해력은
세포 파괴력과 가깝고 계면 활성력과 먼 개념이라는 점을
반드시 함께 살펴보세요.
살생물제가 갖춘 단백질 파괴라는 특성을
[단백질 분해력] 혹은 [염기성 유기 오염물에 효과]라고
엉뚱하게 요약하시면 매우 불결하거나 위험하게 오남용할 수 있습니다.
인용하신 두 물질을 구매하거나 취급이 어려운 이유도
그 물질의 특성이 세포 파괴력(=살생물력=단백질 분해력)이기 때문입니다.
염산과 수산화나트륨은
충분한 전문 지식과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시고
부주의하게 다루시면 이상호님께서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라는 기준에서
고농도 유한락스 희석액과 동일한 위험 물질로 구분하셔야 합니다.
현실에서도
키보드에 눌러 붙은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염산과 수산화나트륨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와
문의하신 상황에서 유한락스를 사용하지 마시라고
저희가 강경하게 경고하는 이유는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