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일일히 세정하기 귀찮은
플라스틱 망이나 배관을
희석한 락스에 침지시켜서 생물막을 지우고는 합니다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은 구매와 취급이 어렵기 떄문이죠.
안내글을 읽어보니 그런 사용은 바른 사용이 아닌것 같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특별히 위험한 부분이 있을까요?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일일히 세정하기 귀찮은
플라스틱 망이나 배관을
희석한 락스에 침지시켜서 생물막을 지우고는 합니다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은 구매와 취급이 어렵기 떄문이죠.
안내글을 읽어보니 그런 사용은 바른 사용이 아닌것 같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특별히 위험한 부분이 있을까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MSDS | MSDS 제공 기준 안내 22 | 안심청소유한락스 | 2021.02.19 | 97265 |
| 공지 | 황변 상담은 전용 게시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안심청소 유한락스 | 2018.08.07 | 39859 | |
| 공지 | 소비자 불만 처리 절차 안내 92 | 안심청소 유한락스 | 2013.05.08 | 43503 | |
| 7633 | 유한락스 사용법 | 청소 문의드랴여 1 | 여인주 | 2025.01.09 | 176 |
| 7632 | 유한락스 사용법 | 락스와 세제 올바른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3 | Mj | 2025.01.09 | 484 |
| 7631 | 유한락스 사용법 | 욕실청소용 성분중 수산화나트륨에 대해 1 | 성분 | 2025.01.09 | 229 |
| 7630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 제거제 1 | 김하나 | 2025.01.08 | 136 |
| 7629 | 유한락스 사용법 | 노즐 불량 1 | 이화정 | 2025.01.08 | 126 |
| 7628 | 유한락스 사용법 | 욕실청소용 제품에 대해 궁금해요 1 | 호호마마 | 2025.01.08 | 193 |
| 7627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750ml
1 |
배지혁 | 2025.01.08 | 142 |
| » | 유한락스 사용법 | 엉뚱한 질문이지만 락스를 단백질 분해용으로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 | 이상호 | 2025.01.08 | 518 |
| 7625 | 유한락스 사용법 | ABS 제질의 키보드 키캡 오염물 제거에 락스와 초음파 세척기 사용이 가능한가요 5 | 이상호 | 2025.01.08 | 490 |
| 7624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곰팡이제거용 거품노즐 고장(175번글 재등록) 1 | 박창용 | 2025.01.08 | 133 |
| 7623 | 유한락스 사용법 | 노즐분사가 안돼요 4 | 주아영 | 2025.01.07 | 166 |
| 7622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멀티액션 레귤러(2501)
|
QC파트 | 2025.01.07 | 1230 |
| 7621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주방용(2501)
|
QC파트 | 2025.01.07 | 1304 |
| 7620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오리지날(2501)
|
QC파트 | 2025.01.07 | 1258 |
| 7619 | 시험성적서(자체발행) |
유한락스 레귤러(2501)
|
QC파트 | 2025.01.07 | 1222 |
| 7618 | 유한락스 사용법 | 주방청소용세제사용기한 1 | 장지 | 2025.01.07 | 166 |
| 7617 | 유한락스 사용법 |
아이보리 아쿠아 클린 소파에 청바지 이염 얼룩이 생겼습니다.. 유한 락스를 이용한 청소 및 복원 방법이 있을가요?
5 |
황의장 | 2025.01.06 | 648 |
| 7616 | 유한락스 사용법 | 변기 펑크린 사용범위 문의 1 | 김상기 | 2025.01.06 | 380 |
| 7615 | 유한락스 사용법 | 유한락스 용재가 나오지 않습니다. 4 | 달나라 | 2025.01.06 | 161 |
| 7614 | 유한락스 사용법 | 환기 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3 | 테호 | 2025.01.06 | 260 |
이상호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세정과 살균소독을 명확히 구분하세요.
문의하시는 상황에서 필요한 작용은
단백질 분해가 아니고 계면 활성일 가능성을 검토하세요.
단백질 분해력은
세포 파괴력과 가깝고 계면 활성력과 먼 개념이라는 점을
반드시 함께 살펴보세요.
살생물제가 갖춘 단백질 파괴라는 특성을
[단백질 분해력] 혹은 [염기성 유기 오염물에 효과]라고
엉뚱하게 요약하시면 매우 불결하거나 위험하게 오남용할 수 있습니다.
인용하신 두 물질을 구매하거나 취급이 어려운 이유도
그 물질의 특성이 세포 파괴력(=살생물력=단백질 분해력)이기 때문입니다.
염산과 수산화나트륨은
충분한 전문 지식과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시고
부주의하게 다루시면 이상호님께서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라는 기준에서
고농도 유한락스 희석액과 동일한 위험 물질로 구분하셔야 합니다.
현실에서도
키보드에 눌러 붙은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염산과 수산화나트륨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와
문의하신 상황에서 유한락스를 사용하지 마시라고
저희가 강경하게 경고하는 이유는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