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 사용법
2025.07.23 07:53

곰팡이는 무조건 완벽제거 해야할까요?

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곰팡이 제거에 대해 찾아보다보니

유한락스 사이트에 전문가 분께서 답변을 해주시는 것 같아

흥미가 생겨 이렇게 말씀드려봅니다

 

제가 말하는 곰팡이는 벽에 생긴 그런 대형 곰팡이가 아닙니다

키보드에 생긴 곰팡이같이 그런 곰팡이는 사실 물티슈로 닦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지워지잖아요?

 

또 자세하게 들어간다면

곰팡이가 핀 곳에 닿아있던 물건이라던가

같은 공간에 매우 밀접하게 혹은 폐쇄된 공간에 같이 있었다면

곰팡이가 생기지는 않아도 곰팡이의 부분? 같은거나 포자가 묻을 수 있을것이고,

어쩌면 많이 묻을 수도 있겠죠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세탁기가 있는 곳 뒤 벽에 곰팡이가 잔뜩 생기면

세탁기를 뺴고 곰팡이는 제거 하지만 세탁기는 따로 닦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이런 상황들에서 정말 곰팡이를 제거하는 FM 방식대로

유한락스 표백제, 세정제 같은 것들을 사용해서 지워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표면만 물티슈나 젖은 수건 같은 걸로 닦아도 무관할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관련해서 검색해보면서 서양 쪽에서는 이 곰팡이로 인한 공포 불안에 관한 이야기가 꽤 많이 보이더군요

사실 이번에 이 주제에 대하여 검색하면서 락스 특히 유한락스의 효용성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다만 유한락스가 정말 현대위생에 공이 큰 것은 맞으나, 이것을 우리 일상생활 용품에 사용하기에는 

조금의 무리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전문가님께서는

 

1.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무나 천 등과 같이 확실히 스며들 수 있을만한 다공성 재질이 아닌

물건에 핀 곰팡이는 그냥 물티슈나 젖은 수건 정도로 닦아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2. 단순히 곰팡이가 핀 장소에 있다고 해서 그 물건이 오염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

 

3. 유한락스 고객들은 위생불감증과 오용 남용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이 주제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유한락스 측의 고민거리 중 하나가 고객들의 지나친 남용과 오용일텐데

 

그렇다고 아예 안쓴다면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을것이고

그 위치를 어느정도로 잡으면 좋을지에 대한

다소 근본적인 질문을 드립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7.23 08:29

    jerome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곰팡이 완벽 제거는 자해 행위입니다.

     

    일반 소비자가 그러한 자해 행위를

    쉽게 감행하실 수 없는 이유는

     

    강화된 관련 소비자 보호법이

    인공 합성물 유통 단계부터 감시해

    발생 가능성을 애초에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1.
    물티슈로 닦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지워지잖아요?

    생물인 곰팡이를 단순 유기성 얼룩과 명확히 구분하시면
    다양한 상황에서 더욱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티슈로 닦은 곰팡이라는 상황은
    곰팡이에 오염된 물티슈라는 상황과 정확히 동일해서
    지워졌다고 쉽게 단정 지으시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오염된 물티슈로 다른 곳을 닦는 가능성은
    물티슈를 문지르듯 닦아내는 미세한 상황 그 자체입니다.

    더하여,
    해당 물티슈를 맨손으로 사용하셨다면
    곰팡이에 오염된 손이라는 상황과 정확히 동일합니다.

    무모한 결벽증을 강요하는 취지가 아니고
    곰팡이를 청소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곰팡이를 주변으로 확산시켜버리는
    교차 오염을 주의하셔야 한다는 취지라는 점을
    주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세탁기는 따로 닦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세탁기 주변에 곰팡이가 발생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세탁조 내벽에도
    두꺼운 곰팡이 막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곰팡이에게는
    세탁기 뒤쪽의 벽보다
    세탁조 내벽이 더 안락한 낙원이기 때문입니다.

    *. 세탁조 내부의 걸레 썩는 냄새 바로 알기

    https://yuhangen.co.kr/white_paper/83642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펴보세요.

    *.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 500mL

    https://yuhanrox.co.kr/Shop/46470

    3.
    우리 일상생활 용품에 사용하기에는 조금의 무리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만약 jerome님의 일상에서
    유한락스가 개입하지 않는다고 오해하셨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유한락스와 수돗물의 관계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수해지역에서 식수를 살균, 소독하는 안전한 방법이 있다?!

    https://yuhanrox.co.kr/CleaningTip/30706

    더하여,
    식품첨가제로 허가받은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 레귤러는
    단체 급식소와 같은 허가받은 위생 설비에서
    생야채와 과일을 살균소독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 유한락스 레귤러로 과일과 채소, 살균 소독하는 방법

    https://yuhanrox.co.kr/HealthTip/8978

    4.
    물건에 핀 곰팡이는 그냥 물티슈나 젖은 수건 정도로 닦아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안 괜찮을 수도 있는 이유는
    1항에서 이미 안내해 드렸습니다.

    저희가 제시하는 현실적인 대안에 관한 논의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한 크로락스 세정살균 티슈로 벽지 부위 국소 곰팡이 제거 방법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43769

    5.
    단순히 곰팡이가 핀 장소에 있다고 해서 그 물건이 오염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

    질문하신 취지는 공감하지만
    jerome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통해서
    곰팡이라는 생물에 대해서 꼭 한번 더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눈에 안 보이는 미생물과 싸우지 마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2126

     

    *. 곰팡이가 보이는 수건은 더러운 것인가?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49141


    6.
    유한락스 고객들은 위생불감증과 오용 남용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4번과 5번의 안내해 드린 별도 페이지의
    길고 복잡한 논의를 살펴보셨다면
    현명한 균형점에 대해서 이미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
    jerome 2025.07.23 09:53
    유한락스가 일상에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단지 그런 표백제나 그런걸 무조건 사용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물티슈 사용도 나쁜 건 아니지만 표백제가 더 좋다는 의미인지 궁금했습니다

    나무나 벽지처럼 처치곤란인 것들과 다르게

    키보드, 마우스 등등 이런건 사실
    슥 닦으면 안보이기도 하고

    또 살다보면 곰팡이를 접할 때가 꽤나 있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잖아요?

    아무래도 그걸 그때그때 옷에 닿았으니 바로 집이든 어딜 가서 세탁하러가고, 핸드폰에 닿았으면 살균소독티슈로 닦고 이런게 좀 과하지 않나? 란 생각이 들어서요

    앞선 두개 중 전자는 일상에 영향이 갈거같고
    후자는 그것도 그거도 휴대폰도 고장낼 수도 있을 거 같고

    주변인이 볼때는 그냥 결벽증 환자처럼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국내정보로 알아보면 곰팡이가 어느정도 큰 규모로 있어서 호흡기나 피부, 알레르기 이런 쪽으로 해를 끼친다 정도의 얘기를하고

    해외에서는 곰팡이를 무서워하거나 적대시하는식의 사람들도 많지만 하도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곰팡이 대부분은 해롭지 않다고도 하는 얘기들도 많더라구요

    곰팡이의 종은 매우 많고 그중에 해로운 건 얼마 안된다.

    이런식으로요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를 드린거지
    특정 답변을 해주시길 원해서 유도하는 그런 글은 절대 아니니까요

    전문가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7.23 10:28
    jerome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잖아요?

    자가 면역력이 중대하게 훼손된 상태가 아니라면

    사람은 계속해서 미생물과 접촉해서
    건강한 면역력을 학습해야 하는 생물학적 원리는
    곰팡이 완벽 제거가 자해 행위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핸드폰에 닿았으면 살균소독티슈로 닦고 이런게 좀 과하지 않나? 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습니다.

    무모한 살균소독의 끝에는 청결이 아닌 감염병의 역설이 기다립니다.

    3.
    휴대폰도 고장낼 수도 있을 거 같고

    유한락스는 본질적으로 산화제이기 때문에
    부주의하게 접촉하면 전자 기기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4.
    곰팡이가 어느정도 큰 규모로 있어서 호흡기나 피부, 알레르기 이런 쪽으로 해를 끼친다

    해당 생체의 면역 특성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일상적인 곰팡이에 한정된
    생물학적 현상이라고 정의하시면 안됩니다.

    연관된 생물학적 증상 중에
    사이토카인 폭풍을 살펴보시면
    저희의 경고를 더 많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5.
    곰팡이를 무서워하거나 적대시하는식의 사람들

    그러한 주장을 목격하실 때마다
    개별 생체의 면역 특성을 외면하거나 간과하는지로
    주장의 타당성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6.
    곰팡이의 종은 매우 많고 그중에 해로운 건 얼마 안된다.

    유해 미생물에 대한 정의 자체가
    사실은 모호하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모든 면역 반응은
    침투한 미생물과 생체의 상호 작용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개별 생체의 면역 특성을 외면하거나 간과한다면
    어떤 주장도 위험한 오해와 혼란일 수 있습니다.
  • ?
    jerome 2025.07.23 11:13
    그 사이토카인 폭풍은 어떤의미인가요??
    그부분만 조금이해가 안가네요

    그 제가 말한 큰 규모는
    키보드나 마우스 이런거 마냥 작은 규모말고
    벽, 천장 같이 큰 규모의 곰팡이가
    해롭다고 하는 것이 국내의 주류 의견인거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단어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보여 말씀드립니다
  • ?
    유한 크로락스 2025.07.23 12:23

    jerome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취지와 관련하여
    저희가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최선을
    이미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렸습니다.

    미생물로 인한 위해 가능성에 대한
    혼란스럽거나 모호한 주장을 들으실 때마다
    개별 생체의 면역 특성을 충분히 세심하게 고려한
    주장인지를 함께 검토하세요.

    사이토카인 폭풍도 이러한 생물학적 원리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직접 조사하시기 번거로우시다면
    저희가 안내해 드린 요점만 기억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MSDS MSDS 제공 기준 안내 22 안심청소유한락스 2021.02.19 97285
공지 황변 상담은 전용 게시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8.08.07 39869
공지 소비자 불만 처리 절차 안내 92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3.05.08 43522
8373 유한락스 사용법 락스향 없어지나요? 1 점심시간 2025.07.23 196
8372 유한락스 사용법 분홍색으로 변한 흰색티 1 장미내 2025.07.23 152
8371 유한락스 사용법 유한락스 분무 노즐 신청 4 황이준 2025.07.23 145
» 유한락스 사용법 곰팡이는 무조건 완벽제거 해야할까요? 5 jerome 2025.07.23 278
8369 유한락스 사용법 유한락스 스프레이 1 신효성 2025.07.22 157
8368 유한락스 사용법 곰팡이 제거제 제품으로 콘크리트 벽 곰팡이 제거관련 질문드려요 1 곰팡이 2025.07.22 228
8367 유한락스 사용법 염산과 페놀이 있는 물에 아염소산나트륨을 넣으면 아염소산나트륨이 염산과 반응하여 이산화염소를 생성하고 이 생성된 이산화염소가 페놀을 산화시킬 수 있나요? 1 환경쟁이 2025.07.22 143
8366 유한락스 사용법 락스 500ml 1 김송이 2025.07.22 150
8365 유한락스 사용법 방 창틀 및 화장실 곰팡이 제거를 하려고 하는데요 1 임성민 2025.07.21 225
8364 유한락스 사용법 유한락스 곰팡이제거제 및 욕실청소용 스프레이 고장 4 25년7월21일 2025.07.21 149
8363 유한락스 사용법 환원제 신청합니다. 1 정선미 2025.07.21 123
8362 유한락스 사용법 락스와 곰팡이제거제 1 김정원 2025.07.21 175
8361 유한락스 사용법 유한락스 주방청소용 기름때제거 5 구혜민 2025.07.21 149
8360 유한락스 사용법 핑크얼룩 1 이선희 2025.07.20 168
8359 유한락스 사용법 유한락스 제품 동시 사용 가능할까요 3 김민지 2025.07.20 125
8358 유한락스 사용법 저희 어머니좀 설득시켜주십시오 1 부탁드립니다. 2025.07.20 304
8357 유한락스 사용법 안전화 세척법 1 안전화 2025.07.20 148
8356 유한락스 사용법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펌핑 안됨 1 박지영 2025.07.20 140
8355 유한락스 사용법 노즐고장 4 ellen 2025.07.20 152
8354 유한락스 사용법 방치 시간 1 김현아 2025.07.19 192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 458 Next
/ 458